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식스틴
보스

“손흥민은 내 롤모델” 고백했든 고든, 뉴캐슬 통산 203골 시어러 기록 뛰어넘었다! "절대 과소평가돼서 안 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218 01.22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앤서니 고든이 뉴캐슬 유나이티드 최고의 레전드 앨런 시어러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PSV 에인트호번을 3-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뉴캐슬은 4승 1무 2패, 승점 13을 기록하며 리그 페이즈 7위로 도약했고, 16강 직행 가능성에도 한층 가까워졌다.

그러나 이날의 진짜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다. 바로 고든이 뉴캐슬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인물인 시어러의 기록을 뛰어넘었다는 점이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고든은 전반전에 터뜨린 골로 클럽의 전설 앨런 시어러를 제치고 뉴캐슬의 챔피언스리그 최다 득점·도움 기록 보유자가 됐다. 그는 챔피언스리그에서 6골 2도움으로 총 8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 중이며, 시어러(6골 1도움·7개)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이어 “올 시즌 유럽 대회에서만 6골을 넣었는데, 이는 2003년 시어러가 세운 단일 시즌 최다 득점 기록과도 타이를 이룬다”고 덧붙였다.

시어러는 설명이 필요 없는 뉴캐슬과 잉글랜드 축구의 상징적인 레전드다. 뉴캐슬 유니폼을 입고 통산 406경기에서 206골 58도움을 기록했으며, 프리미어리그 최다 득점자이기도 하다. 

다만 당시의 뉴캐슬은 지금처럼 안정적인 전력을 갖춘 팀이 아니었고, 시어러라는 걸출한 공격수를 보유하고도 챔피언스리그 무대와는 인연이 깊지 않았다. 즉 이는 단순한 기록 갱신이 아닌 뉴캐슬의 위상이 달라졌음을 상징하는 장면으로 평가받고 있다.

텔레그래프 역시 “이번 기록은 한편으로는 뉴캐슬의 챔피언스리그 경험이 얼마나 적었는지를 보여주지만, 동시에 에디 하우 감독 체제에서 이 시기가 얼마나 특별한지를 증명한다”며 “리그에서의 기복에도 불구하고, 이런 순간들은 결코 과소평가돼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뉴캐슬은 지난해 3월 이후 원정 무패 행진을 이어오던 PSV 에인트호번을 상대로 경기를 너무나도 쉽게 풀어냈다”며 뉴캐슬의 상승세를 조명했다. 

한편 고든은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름이다.

그는 지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방한 당시 팀 K리그와의 경기 후 “손흥민은 같은 포지션에서 뛰는 나의 롤모델이자 가장 존경하는 선수다. 경기 후 몇 차례 문자를 주고받았는데 정말 겸손한 인물이었다”며 “손흥민은 한국과 프리미어리그의 레전드”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토크스포츠,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944 '차기 ML 진출 선두주자' 김주원, 3억 5000만 원 받고 2026시즌 활약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34
16943 불펜 필요했던 메츠,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낀 우완 투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25
16942 '충격적인 소식' 이정후, 비행기 내리자마자 구금됐다...美 공항서 이민 당국에 억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166
16941 레이예스만 일주일 늦게 합류한다! 롯데 2026시즌 대비 스프링캠프 일정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179
열람중 “손흥민은 내 롤모델” 고백했든 고든, 뉴캐슬 통산 203골 시어러 기록 뛰어넘었다! "절대 과소평가돼서 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19
16939 다저스 잡으러 갑니다! 메츠, NL 다승왕 투수 페랄타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173
16938 "파격 제안 넣었다"...손흥민·부앙가, 한 시즌 만에 '결별→최악의 라이벌' 될 뻔! 메시의 마이애미, 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26
16937 '이거 잘못된 기사죠?' 정우주, 前 한화 동료 이탈 소식에 '현실 부정'..."끝까지 같이 못해 미안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23
16936 억울함 폭발! "신께 맹세코, 레드카드 아냐" 韓 괴물 수비 김민재, 퇴장 항변→쏟아지는 혹평에도 콤파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12
16935 BBC ‘비피셜’급 단독 보도 → 손흥민 최악의 적 생긴다! 레반도프스키, MLS행 급물살 “매력적인 선택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158
16934 '벨린저 확보' 양키스, 2025시즌보다 더 강해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23
16933 와! "손흥민, UCL 마다 토트넘 돌아와"…쏘니 '찰칵 세리머니' 따라 한 스퍼스 에스코트 키즈들, 떠났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35
16932 '휴' 김혜성 한숨 돌렸다! 다저스, '대주자·백업 경쟁자' 마이클 시아니 방출...터커 영입 여파로 로스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62
16931 “유치한 반응” 충격 폭로…르브론, 무너진 명가 되살렸는데 돌아온 건 불신! '구단주의 속내 공개→레이커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174
16930 계약금만 463억, '쿠바 특급' 요안 몬카다, LA 에인절스와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42
16929 "BTS, 손흥민, 이재명" 쏘니, 대한민국 '오피셜' 공식 인정, 국가 위상 드높인 슈퍼스타...TOP1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145
16928 SK나이츠, '고성군의 날' 이벤트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171
16927 [오피셜] 이럴 수가, 끝내 손아섭 이름은 없었다! ‘FA 미아 현실로’...한화, 손아섭 제외 스프링캠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02
16926 초대박! 오타니 다음이 터커라고? 로버츠 감독, "2번이나 3번 타순에 잘 어울린다"...오타니-터커-프리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09
16925 경악! 백만장자 갑부, 女축구 선수에 '속옷 사진·성적 메시지' 보내 '스토킹 유죄 확정'...2년 접근금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2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