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위닉스
볼트

“아쉬운 탈락” 당구국가대표 백민후, 세계잉빌선수권서 인도선수에 막혀 8강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704 2025.04.15 12:00

“아쉬운 탈락” 당구국가대표 백민후, 세계잉빌선수권서 인도선수에 막혀 8강 실패

 

 

세계잉글리시빌리어드선수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8강을 노렸던 백민후가 아쉽게 16강에서 대회를 마감했다.

 

백민후(국내2위, 경북체육회)는 14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칼로우에서 열린 ‘2025 IBSF 세계잉글리시빌리어드챔피언십’ 16강 토너먼트에서 인도의 강호 드르브 싯왈라에게 283:518로 졌다.

 

백민후를 꺾은 싯왈라는 8강전에서도 영국의 로버트 마샬을 595:192로 제압하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한국당구대표팀(감독 황철호, 백민후 이근재)은 세계잉빌선수권 사상 처음으로 16강 토너먼트(백민후)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우며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근재는 예선 조별리그에서 조3위(1승2패)로 고배)

 

특히 이날 백민후와 싯왈라의 16강전 경기 주심을 한국의 양경현 심판이 맡아 눈길을 끌었다.

 

대회 준결승은 싯왈라-판카즈 아드바니(인도), 수라브 카타니(인도)-데이비드 카우시어(영국) 대결로 압축됐다. 인도는 4강 진출자 중 3명이나 차지, 잉빌 강국 면모를 과시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황국성 MK빌리어드 기자([email protected])

 


“아쉬운 탈락” 당구국가대표 백민후, 세계잉빌선수권서 인도선수에 막혀 8강 실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844 올해만 벌써 3번째, 동일 선수에게 연달아 패하고 있는 WTA 1,2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2 669
5843 문성원, 4시즌 만에 프로당구 PBA 1부 투어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1 687
5842 “LPBA 스타 꿈꾼다” 한은세 등 16명 LPBA 트라이아웃 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1 622
5841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에 컴파운드 국가대표 '감격'…"우리도 꿈의 무대 나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0 698
5840 'LPBA 스타 꿈꾼다' 한은세 등 16명 LPBA 트라이아웃 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0 652
5839 슈퍼레이스 출전 개그맨 한민관, 이 구역 최고의 인기남은 바로 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20 693
5838 우드는 주말 골퍼용 장비?…마스터스 ‘잇템’은 7번 우드였는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6 699
5837 '탁구 간판' 신유빈, ITTF 월드컵 첫 경기 승리…16강행 청신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6 671
5836 LA 올림픽 야구,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다···양궁은 LA 갤럭스 홈 구장 등 일부 종목 경기장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6 702
5835 상대에 "데오도란트 발라" 막말했다 사과한 영국 테니스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6 746
열람중 “아쉬운 탈락” 당구국가대표 백민후, 세계잉빌선수권서 인도선수에 막혀 8강 실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5 705
5833 신진서 패싸움 판단착오로 8강전 패배…북해신역배 한국 모두 탈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5 631
5832 알카라스, 몬테카를로 마스터스 테니스 단식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4 756
5831 2군 갔다 복귀한 두산 케이브, 시즌 1호 3점 홈런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3 660
5830 김연화·김유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복식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3 728
5829 SK, 삼척시청 꺾고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20승으로 마무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3 681
5828 '팀킬논란' 쇼트트랙 황대헌, 올림픽 티켓 획득…"반성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3 700
5827 먼저 웃은 현대모비스·울상 지은 정관장…"마지막 집중력 차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3 684
5826 김민주, 강풍 뚫고 KLPGA 투어 iM금융오픈서 첫 우승(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3 919
5825 위즈덤, 6·7호 홈런 '쾅·쾅'…KIA, SSG 대파하고 2연패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4.13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