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텐

52년 무관 탈출 위한 결단 NYK, 리그 최상위 3&D 자원 브리지스와 4년 재계약 확정!..."총액 2090억,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26 2025.08.01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뉴욕 닉스가 마침내 팀의 핵심 자원 미칼 브리지스와 장기 동행을 확정지었다.

NBA 소식통 샴즈 샤라니아 기자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 닉스 포워드 미칼 브리지스가 구단과 4년 1억5,000만 달러(약 2,090억 원)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에는 2029/30시즌 선수 옵션과 트레이드 시 추가 보너스를 받는 트레이드 키커가 포함됐다.

뉴욕은 브리지스를 데려오기 위해 이미 큰 출혈을 감수한 바 있다. 2023/24시즌 종료 후, 1라운드 지명권 5장과 2라운드 지명권 1장, 그리고 보얀 보그다노비치까지 내주며 브루클린 네츠에서 브리지스를 품었다. 당시 그는 확실한 3&D 옵션이자 팀 전력 강화의 핵심으로 평가됐다.

브리지스는 기대에 부응했다. 2024/25시즌 정규리그 전 경기에 출전해 평균 17.6득점 3.7어시스트, 야투율 50%, 3점 성공률 35.4%를 기록하며 제일런 브런슨과 칼 앤서니 타운스를 받치는 든든한 3옵션 역할을 충실히 소화했다. 다만 플레이오프에서는 18경기 평균 15.6득점, 야투율 45.6%, 3점 33.3%로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뉴욕은 지난 시즌을 앞두고 브런슨-타운스-브리지스로 ‘빅3’를 구축하며 51년 만의 우승에 도전했다. 결과는 동부 콘퍼런스 파이널 진출.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상대로 2승 4패에 그치며 파이널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1999/2000시즌 이후 처음으로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하지만 뉴욕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구단은 톰 티보도 감독을 경질하고, 우승 경험이 풍부한 마이크 브라운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앉혔다.

브라운 감독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그렉 포포비치 감독 밑에서 우승을 경험했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세 차례 챔피언 반지를 끼었다. 감독 통산 455승 304패를 기록한 베테랑 지도자의 합류는 뉴욕의 우승 꿈을 현실로 만들 중요한 퍼즐이다.

또한 뉴욕은 3&D 자원 게르송 야부셀레와 식스맨 출신 조던 클락슨을 영입해 로테이션 보강에도 공을 들였다.

팀의 체질 개선과 전력 보강에 이어 브리지스와의 재계약까지 완료한 뉴욕이 과연 1973년 이후 첫 우승이라는 염원을 현실로 만들 수 있을까.

사진= 샴즈 샤라니아 X,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24 '바이아웃만 8000억!' 디아스 영입으로 물꼬 튼 뮌헨, 중원 세대교체 시동? 西 특급 MF 정조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822
8423 2025/26시즌 토트넘 컨셉은 ‘NO 흥민’? 콜로 무아니 영입→마티스 텔-무아니-브래넌 존슨 삼각 편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33
8422 손흥민 '韓 레전드 맞다!' PL 후배들 '칭찬 릴레이' 쇄도 중→"SON 내 롤 모델-모두가 아는 전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848
8421 '이게 바로 메기 효과?' 손아섭 온 날 '4타수 3안타' 맹활약...안치홍, 불방망이로 존재감 발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751
8420 [현장포커스] 패싱→패싱→패싱 바르셀로나, 사전 기자회견 '선수 노쇼' 이어 믹스드존 인터뷰도 전원 거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37
8419 "트레이드 루머에 스트레스, 여기서 잘하겠다"...'멀티히트+2번의 슈퍼캐치' 투혼의 아이콘이 돌아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19
8418 "누추한 팀에 너무 귀한 선수였다" 손아섭 떠나보낸 NC 팬들 ‘심란’...한화 유니폼 입고 無승 '한' 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858
8417 맨유에는 왜 그랬니…'항명 파동' 산초, 도르트문트 이적 위해 연봉 50% 삭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737
8416 현역 로스터 40% 방출→‘부품 해체’ 수준 전력 정리...MIN, 구단 매각·부채 압박 현실에 송두리째 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59
8415 뻔뻔한 프랑크 감독 "손흥민, 핵심"이라더니… 중요 경기서 벤치行 →"SON, 더 이상 주전 보장 못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80
8414 '김민재 호위무사'라더니…'구단 직원과 불륜' 팔리냐, 뮌헨서 쫓겨나 토트넘행 "HERE WE G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51
8413 PL 정상급 미드필더 영입 실패→뮌헨서 버려진 미드필더 선회? 주앙 팔리냐, 김민재 품 떠나 손흥민·양민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12
8412 "진짜 예의없네" VS "아르테타 짜증난다" 토트넘 포로, 아스널 감독과 '충돌 발생!'...'북런던 더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848
8411 드디어 오나나 OUT? 맨유 '韓 울렸던 수문장' 영입 정조준..."몇 주 내 협상 본격화 예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50
8410 [속보] 손흥민, 韓 투어 후 토트넘 떠난다…"LAFC와 협상 중, 이적시장 마감 전 계약 확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21
8409 맨유, ‘유럽 5대 리그 23세 이하 선수 최다 득점’ 주인공 베냐민 셰슈코와 접촉! 선수 동의→협상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55
8408 [오피셜] 157억 잘 먹고 갑니다~ '가봉맨' 오바메양, 사우디 1년 만에 떠난다!→'佛 명문' 마르세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721
8407 [오피셜] 세계 최고 FW 충격 결단…맨유 대신 튀르키예행, "이적료 120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739
8406 [오피셜] 'GOOD BYE 강인!' PSG서 한솥밥 먹던 '유럽 정상급 DF', 결국 프랑스 떠나 페네르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840
8405 [현장스케치] '희희낙락' 함박 미소 린가드, '절친' 래시포드와 감격 재회..."바르셀로나에서 즐겁게 뛰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