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이태리

토트넘, '레전드 대우+상도덕' 어디 갔나…"韓 투어 전 손흥민 매각→위약금 내고 더 큰 수익 벌어들일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24 2025.06.26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그저 당장의 수익을 벌어들이기 급급하다.

영국 매체 '토트넘 뉴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내부 관계자로 알려진 팟캐스트 '릴리화이트 로즈' 진행자 존 웬햄과 손흥민의 불투명한 거취를 주제로 인터뷰를 가졌다.

웬햄은 "수많은 구단이 손흥민에게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중에서도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이적이 이뤄진다면 토트넘은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114억 원) 이상의 수익을 벌어들일 가능성이 높다"며 "다른 행선지를 택해도 3,000만 파운드(약 557억 원) 전후의 이적료가 오갈 것"이라고 밝혔다.

손흥민의 거취를 둘러싼 추측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토트넘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일각에서는 올여름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등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어 섣불리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매체는 같은 날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면서도 "그는 오는 8월 3일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에 출전해야 할 계약상 의무가 있다.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전 떠난다면 토트넘이 위약금을 내야 할 수 있다"고 짚었다.

실제로 토트넘은 두 가지 시나리오를 구상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첫째는 아시아 투어를 마친 뒤 손흥민의 매각을 추진하는 것. 다만 이 경우 여름 이적시장 마감 직전이기 때문에 대부분 구단의 이적 작업이 끝났을 공산이 크다. 둘째는 아시아 투어 주최 측에 위약금을 지불하고 일찌감치 매각하는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후자에 무게가 쏠리는 분위기다. 웬햄은 "토트넘은 손흥민의 한국 투어 불참에 따른 위약금을 지불할 준비가 됐다. 구단은 더 좋은 제안을 받을 시 위약금을 상쇄하고도 남는 큰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영국 매체 'BBC' 사미 목벨 기자의 의견은 다르다. 목벨은 지난 17일 "손흥민의 미래는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 후 결정될 것"이라며 "투어 전 팀을 떠난다면 주최 측과 문제가 생길 위험이 있다"고 토트넘이 단순 수익을 위해 리스크를 감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64 맨유 초대박! ‘1티어 기자’가 직접 승리 선언… ‘20골 8도움’ 특급 FW, 토트넘 아닌 올드 트래퍼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34
6063 ‘前 롯데 코치’가 MLB 최초 ‘한국계 감독’ 될 수도 있다고?…現 감독 계약 연장설에 ‘묵묵부답’ 미네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04
6062 로버츠 감독이 옳았나? ‘자격 있다’던 김혜성은 벤치, ‘타율 꼴찌’ 콘포토는 홈런...다저스의 아이러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74
6061 韓 캡틴은 사우디로 가지 않는다! 손흥민, 결국 무리뉴 품으로? 페네르바체 이적 초읽기..."SON, 여전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45
6060 ‘어썸킴’ 3안타 맹타+9G 연속 출루! 김하성, 재활 막판 스퍼트...ML 복귀시계 '째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97
6059 '결국 이강인, 외면'→영입 명단서 실종, 나폴리, 네덜란드 2선 자원 데려온다...결국 PSG 잔류인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42
6058 '단독 4위 자리 지켜낸 KI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63
6057 '단독 4위 자리 지켜낸 KI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54
6056 '12안타 폭격' 단독 4위 자리 지켜낸 KI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55
6055 '12안타 폭격' 단독 4위 자리 지켜낸 KI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4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054 KIA, 키움 상대 6대3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3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053 키움 상대 6대3 승리 거둔 KI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35
6052 KIA 클로저 정해영 '역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67
605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카세미루 후계자로 ‘벨기에 올해의 영 플레이어’ 아르돈 야샤리 낙점! “AC 밀란·AS…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608
6050 KIA, 키움 상대 6대3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55
열람중 토트넘, '레전드 대우+상도덕' 어디 갔나…"韓 투어 전 손흥민 매각→위약금 내고 더 큰 수익 벌어들일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25
6048 9회초 마운드 오른 정세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605
6047 만루찬스 놓치지 않고 적시타 때려낸 박찬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07
6046 KIA에서 못한 걸 MLB에서 한다고? 2년 만에 기록 달성한 라우어…‘ERA 4.93→2.21’ 완전 미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00
6045 '이럴 수가' 기다리다 지친 나폴리, 이강인 영입전 철수→대체자 낙점…"PSG 잔류 유력" (伊 스카이스포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