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타이틀
식스틴

"진짜 예의없네" VS "아르테타 짜증난다" 토트넘 포로, 아스널 감독과 '충돌 발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848 2025.08.01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친선경기도 '북런던 더비'다웠다. 토트넘 홋스퍼의 페드리 포로와 아스널의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충돌을 일으키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토트넘은 31일(한국시간) 홍콩에 위치한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펼쳐진 아스널과의 아시아 투어 매치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두 구단은 전통적인 앙숙 관계로 '북런던 더비'라는 호칭이 따로 있을 정도로 강력한 라이벌리를 자랑한다.

 

따라서 경기 전 부터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여기에 더해 두 구단은 새로운 빅토르 요케레스, 모하메드 쿠두스 등 같은 이적생들을 대거 투입하며 경기장의 분위기는 한층 달아 올랐다. 

우위는 토트넘이 가져갔다. 전반 45분 다비드 라야가 마일스 루이스스켈리에게 건넨 볼을 파페 마타르 사르가 인터셉트했고, 곧장 감각적인 슈팅을 쏴 선제골을 만들어 냈고, 이후 골문을 잘 걸어 잠군 토트넘은 한 점차 스코어를 유지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다만 경기 중 예상치 못한 해프닝이 발생했다. 후반 14분 페드로 포로가 아르테타 감독과 충돌을 벌인 것이다.

당시 포로는 스로인을 준비 중이었으나, 아르테타 감독이 자신의 기술 구역을 벗어나 포로의 동선을 막는 상황이 연출됐다.

속공을 원하던 포로는 결국 아르테타 감독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어깨를 살짝 미쳐 공간을 확보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즉각 포로의 손을 뿌리치며 불쾌한 반응을 보였다. 상황을 포착한 주심은 이들은 제재했다. 일촉즉발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으나, 다른 선수들이 개입하지 않으며, 별 탈 없이 경기는 재개됐다.

경기 종료 후 축구팬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해당 소식을 전한 미국 매체 'TNT 스포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댓글창을 통해 팬들은 "포로 진짜 예의 없네"와 같이 포로의 행동을 비난하는 반응과, 반대로 "아르테타 진짜 짜증난다", "포로는 정당한 일을 한 거야"라며 아르테타를 꼬집는 여론이 형성되기도 했다.

사진=중계화면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44 두산, 3일 SSG전 '아르테미스' 희진·최리 승리기원 시구 및 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39
8443 英 BBC 비피셜! '韓투어 뉴캐슬과 거리두기' 이사크, 前 소속팀서 훈련 진행 중→'리버풀 이적' 초석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65
8442 ‘역시 7년 차는 다르구나’ 디오구 달로, 인터뷰서 ‘주장단의 품격’ 제대로 뽐냈다! “맨유를 원래 자리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07
8441 '역대급 충격 부상' 김혜성 동료, 결국 보스턴행...샐러드 트라우마 딛고 이닝 소화 맡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14
8440 [오피셜] 리버풀 '2,145억 사나이' 비르츠, 에이스 백넘버 7번 확정! '레전드' 달글리시-맥마나만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06
8439 다시 무너진 5할, 후라도가 마운드 나서긴 하는데…‘9이닝당 2.18점’ 짜디짠 득점 지원, 타선도 힘내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00
8438 설마, 진짜 저지 제치나? ‘최대 63홈런 페이스’ 랄리, 스위치히터 포수 최다 홈런 신기록 작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61
8437 '바람의 아들' 이종범 이어 '韓 타자 GOAT' 추신수도 감독 된다...심사숙고 끝 ‘여성 야구단’ 지휘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412
8436 '방출 명단' 김민재, 결국 사우디행 가닥…1티어 기자 충격 보도, "알 나스르와 협상 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399
8435 ‘오직 팀을 위해’ 조슈아 지르크지, 근본 넘치는 인터뷰→맨유 팬들 기립박수! “팀에 도움이 된다면 더할 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807
8434 1티어 기자 확인! '韓 투어 불참' 이사크, 끝내 리버풀 간다…"이적료 2200억 제안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19
8433 ‘싹 다 들어와’ PL 4골 ST 라스무스 호일룬, 자신감 미쳤다! “경쟁은 오히려 나를 강하게 만들어준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29
8432 韓 축구 초대박! 손흥민 이적 늦어지는 이유 있었다…미국·사우디 아닌 아탈란타행 '급선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856
8431 키움, 3일 롯데전 가수 겸 배우 최유정 시구..."첫 시구 많이 떨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55
8430 '날 버린 맨유에 복수감행' 가르나초, 'CWC 우승' 첼시 이적 청신호! 英 1티어 확인, 구단·선수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02
8429 ‘프리미어리그 새 공인구, 서울에서 먼저 만난다’…푸마, 2025/26 PL 공인구 국내 첫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09
8428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사적인 카라바오컵 우승 기념해 서울서 한국 팬 위한 아트 전시회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56
8427 '공포의 외인구단' 한화, 26년 만에 우승 정조준...'폰세·와이스·리베라토' 삼각편대의 고공행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717
8426 한화, 8월 한 달간 '디지털 독서 나눔 캠페인'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654
8425 소녀시대 서현, 라팍 시구 나선다...삼성, 3일 LG전 '2025 모니모 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8.01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