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플레이
위닉스

NC 다이노스, ‘제로그라운드 x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 동참...경남지역 환아 돕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01 2025.06.26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남지역 환아를 위한 ‘제로그라운드 x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에 동참한다.

‘제로그라운드 x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은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기 기록에 따라 테디베어 인형을 적립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아에게 전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고된 투병으로 지친 어린이들에게 심리적 위로와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자 시작됐으며, 선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인형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 2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앞서, 창원NC파크 그라운드에서 캠페인 참여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민우, 박건우, 제로그라운드 이철, 양현우 공동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캠페인은 박민우, 박건우가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먼저 참여 의사를 밝혔고, 구단 역시 이에 공감하며 홍보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올 시즌에는 권희동, 신민혁, 류진욱, 손아섭, 김주원, 김형준, 김휘집이 캠페인에 함께할 예정이다.

참여 선수들은 승리, 세이브, 홈런, 도루, 안타 등 각자의 포지션에 따른 주요 기록을 달성할 때마다 테디베어 인형을 적립해 창원을 비롯한 경남지역 환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박건우는 “선수들의 선한 영향력이 환아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야구를 통해 더 많은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제로그라운드 양현우 대표는 “NC 다이노스 선수들과 함께 우리 캠페인의 좋은 취지와 의미를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창원∙경남 지역의 환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테디베어를 선물 받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야구장을 찾아 NC 선수들을 응원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NC는 2022년부터 사회공헌 프로그램 ‘D-NATION’을 통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홍보하고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04 [매치 스포일러] ‘아시아 최초’ CWC 16강 노리는 알 힐랄! ‘꼴찌’ 파추카 잡고 레알 마드리드 or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97
6103 "당장 입국 금지 시켜!" 美 국가대표 2인, '이탈리아 음식' 비하 발언→나라 전체 '격분', SNS 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91
6102 이럴 수가! '韓 축구 대형 호재' 손흥민, 방출 가능성↓...'사우디 이적 일축?' 新 유니폼 '메인 모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12
6101 ‘KTX인줄’...164.7km 강속구로 괴물 잡은 신예 미시오로스키, ‘5이닝 8K 무실점’으로 스킨스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49
6100 '트레이드 실패작인줄 알았는데...' 벌써 시즌 20호 홀드 조상우, 커리어 하이 넘어 역대 단일시즌 최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32
6099 ‘오타니 이후 이런 투구는 처음!’ 기쿠치 유세이, 시즌 최다 ‘12탈삼진 쇼’...보스턴 탈탈 털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95
6098 '아이브' 리즈 잠실 구장 뜬다! 29일 LG 홈경기 시구...27~29일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31
6097 [매치 스포일러] ‘우승 후보 1순위’ 레알 마드리드, 잘츠부르크 잡고 조 1위로 16강 진출 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00
열람중 NC 다이노스, ‘제로그라운드 x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 동참...경남지역 환아 돕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02
6095 '사구·볼넷·볼넷' 14일 만의 3출루에도 웃지 못했다...이정후 아쉬운 도루자+주루사, SF는 연장 승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37
6094 프로농구 DB, 이집트 연령별 대표팀 출신 무스타파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92
6093 ‘아이고 아까워라!’ 37세 노장 투수, 눈앞에서 놓친 커리어 첫 노히터...7이닝 무실점 ‘호투’→8승+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21
6092 '120억의 가치' 올라올 선수는 올라온다! '국민타자 후계자' 구자욱, 4월 '1할대 부진' 딛고 화려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601
6091 '감독님, 저예요... 요케레스' 특급 FW, 맨유 이적 '급물살'→'아스널行 철회' 아모링 재회 임박 "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69
6090 48년 만의 백인 미국인 1순위…플래그, NBA 댈러스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94
6089 야말 백업 아니었어? 'HERE WE GO' 뜬 05년생 '스웨덴 메시' 바르셀로나 오자마자 바로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14
6088 ‘HERE WE GO’ 컨펌… 프랑크 감독, 또 제자에게 퇴짜! 믿었던 주장, 토트넘 대신 아스널 선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63
6087 英 1티어 기자 확인→이강인 아스널행 가능성 다시 UP! "클럽 월드컵 이후 거취 확정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99
6086 바이아웃 금액만 '1조 5,850억' 역대급 '월드글래스' 유벤투스로 향하나..."감독이 강력하게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653
6085 英 매체 단독 보도! 토트넘, 손흥민으로 '마지막 한 푼'까지 쥐어짜낸다…"韓 투어 후 방출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