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이태리
타이틀

'김부장' 소지섭, 대한민국에 버림받았다..또 자체 최고 시청률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24 07.19 09:00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SBS
/사진=SBS

'김부장'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8회는 수도권 23.6%, 전국 23.1%, 순간 최고 26.2%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최고 8.59%, 평균 7.6%를 기록했다.

'김부장'은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은 물론, 2026년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 기록까지 연이어 새로 쓰는 압도적인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는 물론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또 한 번 경신했다.

8회 방송에서 북한으로 끌려간 듯했던 김부장(소지섭 분)은 혹독한 고문에도 천산부대의 위치와 침투 경로를 발설하지 않았다. 결국 포박을 끊고 탈출한 김부장은 문밖에 앉아있던 천산부대 장대장(최범호 분)과 땅강아지를 만난 후 모든 것이 김부장의 충성심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장대장은 "대한민국에 돌아온 걸 환영한다"라며, 마지막 임무에 성공하면 김부장은 물론 민지까지 새로운 신분으로 자유롭게 살아가게 해주겠다는 조건을 제시했고, 김부장은 곧바로 임무를 받아들였다.

김부장에게 주어진 임무는 중국을 통해 대한민국에 망명을 요청한 북한 최고위급 인사를 남북 고위급 회담이 끝날 때까지 보호하는 것. 김부장은 임무에 나서는 조건으로 특수임무국에 수감된 성한수(최대훈 분)와 박진철(윤경호 분)의 석방을 요구한 뒤, 늦은 밤 선착장에서 망명자를 기다렸다. 하지만 중국 어선에서 내려 김부장의 차에 올라탄 망명자의 정체가 북한 첩보총국장 리응령(이재용 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리응령은 과거 김부장과 동료들을 남파 작전의 미끼로 이용해 전멸시키고, 그 대가로 총국장 자리를 차지한 인물이었다.

북한 내부에서 배신 행각이 발각된 리응령이 체포 직전 탄도 미사일을 비롯한 북한의 최고급 군사 정보를 쥐고 대한민국에 망명을 요청했고, 자신의 안전을 지켜줄 인물로 김부장을 직접 지목했던 것. 원수를 눈앞에 둔 김부장은 분노했지만 민지와의 자유로운 삶을 위해 마음을 다잡고 정상아(손나은 분), 세탁소 임씨(박진우 분)와 함께 외딴 안전가옥에서 리응령 보호에 돌입했다.

그 사이 주강찬(주상욱 분)은 김부장에게 무릎을 꿇었던 굴욕을 떠올리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북한 사절단 숙소로 자신의 리조트를 제공하며 정치권과의 유착을 이어가던 주강찬은 안보차관(임철형 분)을 통해 김부장이 북한 고위급 망명자를 보호하고 있다는 극비 정보를 손에 넣었다. 주강찬은 자신의 리조트에 도착한 북한 사절단 대표에게 리응령과 함께 있는 인물이 '코드네임 66' 김부장이라고 알린 후 "놈의 마지막 숨통을 제가 끊게 해주십시오"라며 섬뜩한 복수심을 드러냈다.

주강찬으로부터 정보를 받은 북한 요원들이 한밤중 안전가옥을 급습했지만, 침입을 눈치챈 김부장과 정상아, 세탁소 임씨는 미리 짜놓은 작전을 통해 리응령을 빼돌렸다. 하지만 작전이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김부장은 북한 요원들이 리응령을 향해 총을 쏘며 사살을 시도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의구심을 드러냈다. 리응령이 자신이 가진 군사 정보 때문이라고 둘러댄 가운데 리응령이 몸 안에 정체불명의 카드키를 숨겨둔 사실이 드러나 의문을 드리웠다.

또한 안전가옥의 위치가 너무 쉽게 노출된 것을 수상하게 여긴 김부장은 특수임무국 내부에 첩자가 있다고 판단해 북한 요원들이 쉽게 움직일 수 없는 서울 도심으로 향했고, 박진철의 해병전우연합회 컨테이너를 새로운 은신처로 택했다. 마침 그곳에 모여있던 성한수와 박진철은 예상치 못했던 김부장의 등장에 순간 놀랐지만, 이내 "김부장은 걱정할 필요가 없어"라고 능청을 떨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후 리응령이 김부장을 뒤따라 들어오면서 성한수와 박진철을 어이없게 했다. 그리고 리응령을 사이에 두고 '아빠 유니버스' 특유의 티키타카가 이어지는 사이 특수임무국 차량과 요원들이 컨테이너를 포위하면서 긴장감을 드리웠다. 하지만 지원군이 도착한 줄 알았던 김부장 앞에서 요원들은 돌연 김부장과 리응령에게 총을 겨눴고, 뒤이어 나타난 땅강아지(원현준)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셔야지"라고 말해 김부장을 긴장하게 했다.

한껏 날카로워진 김부장의 모습에 땅강아지는 "허튼짓할 생각 마"라며 태블릿 화면을 통해 특수임무국 보호실에 있는 민지의 모습을 보여준 뒤 "딸내미하고 마지막 작별 인사 해야지. 니 임무는 실패했어"라고 선언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994 화천사랑상품권 유통 확대…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속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5
18993 '800조 반도체'에 광주 4대 군사시설 재배치 급물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2
18992 잉글랜드, 프랑스 6-4 꺾고 최종 3위…음바페 10호골[월드컵24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79
18991 北 매체도 "최선희 외무상, 러 초청으로 러시아 방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38
18990 영파씨, 도쿄 시부야 달군다! 'HEY TOKYO 2026' 단독콘서트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03
18989 "매일 한 갑 씩 10개월간"…구혜선, '골초' 됐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3
18988 "펑 소리, 불길 더 커져"...쿠팡 물류센터 붕괴조짐에 '소방 비상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71
열람중 '김부장' 소지섭, 대한민국에 버림받았다..또 자체 최고 시청률 [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25
18986 투숙객 외출한 새 객실 침입…금반지 훔친 직원 2심도 유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42
18985 "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73
18984 대출 금리는 '껑충'…예금 금리는 '찔끔'[금리인상 후폭풍]③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72
18983 '기술은 있는데 살 사람이 없어요'…정부 첫 고객 프로젝트 탄생 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5
18982 "K-NPU 써본 후 도입"…퓨리오사AI, 유럽서 '풀스택 실증 전략' 속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4
18981 딘딘, 유노윤호 열정 스케줄에 당황 "빚이 있어?" [전참시][★밤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95
18980 "259층에 물린 개미" 야속한 폭락장..랄랄→서동주도 속수무책[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4
18979 "259층에 물린 개미" 야속한 폭락장..랄랄→서동주도 속수무책[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49
18978 충북, 흐리고 비…낮 최고 27~30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1
18977 시작된 기준금리 인상, '조달비용' 시름 깊어지는 카드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3
18976 폭우에 수색 작전 투입된 스무살 해병, "구명조끼도 못 입었다"[뉴스속오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5
18975 '군 복무 중 부대서 후임병 강제추행' 20대 징역형 집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