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타이틀

'40세 티아고 실바 클라스'→자이언트 킬링! 남미 열풍, 유럽 강호 삼켰다 ...플루미넨시, 인테르 2-0 제압, 클럽월드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2 2025.07.01 12: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남미의 돌풍이 유럽 강호마저 집어삼켰다.

플루미넨시는 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샬럿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16강 전에서 인테르 밀란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플루미넨시는 8강 진출에 성공해 맨체스터 시티, 알 힐랄 경기 승자와 자웅을 가리게 됐다.

경기 전 플루미넨시가 인테르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본 이는 많지 않았다. 인테르가 객관적인 전력, 선수단의 퀄리티 등 모든 측면에서 앞섰기 때문이다.

심지어 인테르는 당장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의 저력이 단순히 과거형이 아님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인테르는 이번 대회 유독 거센 브라질 구단의 돌풍에 무릎을 꿇었다.

전반 3분 만에 플루미넨시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헤르만 카노가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열었다.

이에 인테르는 수비 라인을 끌어 올려 동점골 사냥에 나섰다. 다만 티아고 실바가 굳건히 자리한 플루미넨시의 최후방을 공략하는 데 애를 먹었다.

인테르는 무려 16번의 소나기 슈팅을 퍼부었지만, 정확도가 떨어졌다. 유효 슈팅은 단 4차례에 그쳤다. 결국 지지부진한 공격력을 선보인 끝에 인테르는 후반 추가시간 3분 에르쿨레스에 한 골을 추가로 내주며 고개를 떨궜다.

이날 40세의 베테랑 실바는 주장 완장을 착용하고 풀타임을 소화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축구 전문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실바는 걷어내기 8회, 헤더 클리어 5회, 가로채기 2회, 수비적 행동 13회, 볼 경합 성공 3회, 볼 경합 실패 1회, 지상 볼 경합 성공 100%(3/3) 등의 기록으로 팀의 무실점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364 ‘먹튀’ 오명 벗나? 사이영상 투수 블레이크 스넬, 불펜서 94마일 찍고 실전 투구 임박...선발 복귀 청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649
열람중 '40세 티아고 실바 클라스'→자이언트 킬링! 남미 열풍, 유럽 강호 삼켰다 ...플루미넨시, 인테르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53
6362 ‘리바운드 왕’ 카펠라, 5년 만에 휴스턴 컴백!...3년 290억에 친정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47
6361 '오잉? 레이커스 아니었네'… 3&B 센터 로페즈, 2년 242억에 클리퍼스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60
6360 ‘충격’ 6월 타율 1할5푼 이정후가 사라졌다! 끝없는 추락에 샌프란시스코도 외면...‘이달의 선수’ 후보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44
6359 ‘위기에 빠진 두 에이스’ 데이비슨 VS 에르난데스, ‘한 명만 산다!' 운명의 선발 맞대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44
6358 맨시티 '마지막 근본' 사라진다...'8년 헌신' 트레블 MF, 혈통 따라 '형제의 나라行' 임박 "오랜 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369
6357 손흥민, 대반전 폭발! 끝내 레전드 예우 받는다...정통 매체 토트넘, "SON, 매각해 이적료 확보 대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609
6356 역대급 비보→쏘니, 주장 완장 삭제, 믿을 수 없는 결정 떨어질 수도..."손흥민, 로메로, 결별 시 판 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80
6355 '1조 6243억 자산가' 한국계 女 구단주 미쳤다!...8055억 빚더미, 프랑스, 명문 구단 맡는다→2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84
6354 "한국에서 많은 것 배워" KBO 13승→재계약 실패→ML 첫 선발승 '前 LG' 엔스, 역수출 신화 기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80
6353 ‘KKKKKKKKKKKKK’ 압도적! 94년 만의 진기록이 눈에 보인다…‘다승·탈삼진’ 선두 스쿠발, 올해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93
6352 “악!” 탬파베이 트라우마 소환한 ‘머리 직격’ 사고, 다행히 큰 부상 피했다…‘안와골절’ 김하성 동료,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67
6351 '형제의 나라' 경사 났다! 英 BBC, '튀르키예 메시' 극찬 "레알 마드리드 정복 예고!"...05년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90
6350 '은퇴 or 이적 or 이번엔 둘째 아들과 함께?' 르브론 제임스가 1년 계약을 받아들인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48
6349 '강등→콜업→재강등→부상' 돌아온 배지환, 2경기 연속 멀티히트 폭발! 빅리그 재진입 희망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12
6348 "벤치나 달궈, 절대 복귀 생각마" 김민재, 2개월 만에 복귀→'은혜 잊은' 뮌헨 팬들, '원색적 비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85
6347 [오피셜] '죽어도 맨유!' 퍼거슨 '마지막 유산' 에반스, 현역 은퇴→곧장 '행정가 데뷔' "유소년 육성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25
6346 재정 빠듯한데… LAL 우승도전 '하늘이 돕는다' 올스타급 센터, 바이아웃 후 FA 시장 출격 "컨텐더 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56
6345 [오피셜] '벌써 35세구나'...'첼시산 철인 28호' 아스필리쿠에타, ATM과 '계약 종료' "가족처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