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크크벳
식스틴

‘KTX인줄’...164.7km 강속구로 괴물 잡은 신예 미시오로스키, ‘5이닝 8K 무실점’으로 스킨스에 판정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17 2025.06.26 18: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젊은 투수 두 명이 26일(한국시간) 맞대결을 펼쳤다. 

밀워키는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시리즈 1차전을 치뤘다. 이날 최대의 관심사는 선발 투수 대결이었다. 바로 밀워키 신예 제이콥 미시오로스키와 피츠버그 '괴물' 폴 스킨스. 

승자는 루키였다. 밀워키는 피츠버그를 4-2로 꺾었다. 이 경기에서 미시오로스키는 5이닝 동안 단 2안타만 허용하고 삼진 8개를 솎아내며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특히 최고 시속 102.4마일(약 164.7km/h)의 강속구를 기록하며 구단 역사상 가장 빠른 구속의 공을 던진 투수가 됐다.

그는 첫 이닝에만 무려 12개의 100마일(약 160km) 이상 공을 던졌다. 1회 첫 투구는 무려 100.3마일(약 161.4km)이었다.

타자들도 미시오로스키를 도왔다. 특히 2회에 스킨스에게 총 37개의 공을 던지게 해 괴롭혔다. 결국 밀워키는 2회에만 4점을 뽑아내 빅이닝을 만들었다. 이 4실점은 스킨스의 메이저리그 40경기 중 단일 이닝 최다 실점 기록이다.

미시오로스키는 5회 초까지 마운드를 책임졌다. 그는 이날 5이닝 2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총 74개의 투구 중 시속 100마일(약 160.1km) 이상을 기록한 투구는 19개였다. 

이날 경기로 미시오로스키는 1901년 이후 데뷔 첫 3경기에서 3피안타 이하로 막은 최초의 투수가 됐다. 평균자책점은 1.13, 피안타율 0.061, 이닝당 출루 허용률(WHIP) 0.61을 기록했다.  

한편 스킨스는 이번 시즌 가장 아쉬운 투구 중 하나를 남겼다. 그는 이날 4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을 4실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한 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허용한 것은 두 번째였다. 스킨스는 이날 전까지 5경기에서 총 33⅓이닝 4실점(3자책)만 기록했었다.

경기 후 스키너스는 자신의 부진을 인정하면서도 미시오로스키의 투구를 칭찬하며 품격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에 따르면 스킨스는 이날 맞대결에 “그는(미시오로스키는) 정말 훌륭했다. 전체 경기를 본 건 아니지만 내가 본 장면들만으로도 대단했다. 그가 잘 되길 바란다. 시즌 중 다시 맞붙게 될 텐데, 재밌을 것 같다.”며 상대를 향한 존중을 드러냈다.

밀워키와 파이리츠는 8월 12일 다시 3연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때 두 강속구 투수의 재대결 가능성도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104 [매치 스포일러] ‘아시아 최초’ CWC 16강 노리는 알 힐랄! ‘꼴찌’ 파추카 잡고 레알 마드리드 or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85
6103 "당장 입국 금지 시켜!" 美 국가대표 2인, '이탈리아 음식' 비하 발언→나라 전체 '격분', SNS 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47
6102 이럴 수가! '韓 축구 대형 호재' 손흥민, 방출 가능성↓...'사우디 이적 일축?' 新 유니폼 '메인 모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61
열람중 ‘KTX인줄’...164.7km 강속구로 괴물 잡은 신예 미시오로스키, ‘5이닝 8K 무실점’으로 스킨스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18
6100 '트레이드 실패작인줄 알았는데...' 벌써 시즌 20호 홀드 조상우, 커리어 하이 넘어 역대 단일시즌 최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03
6099 ‘오타니 이후 이런 투구는 처음!’ 기쿠치 유세이, 시즌 최다 ‘12탈삼진 쇼’...보스턴 탈탈 털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50
6098 '아이브' 리즈 잠실 구장 뜬다! 29일 LG 홈경기 시구...27~29일 '돌아온 무적 마루 데이'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63
6097 [매치 스포일러] ‘우승 후보 1순위’ 레알 마드리드, 잘츠부르크 잡고 조 1위로 16강 진출 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69
6096 NC 다이노스, ‘제로그라운드 x 테디베어포키즈’ 캠페인 동참...경남지역 환아 돕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57
6095 '사구·볼넷·볼넷' 14일 만의 3출루에도 웃지 못했다...이정후 아쉬운 도루자+주루사, SF는 연장 승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6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094 프로농구 DB, 이집트 연령별 대표팀 출신 무스타파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093 ‘아이고 아까워라!’ 37세 노장 투수, 눈앞에서 놓친 커리어 첫 노히터...7이닝 무실점 ‘호투’→8승+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87
6092 '120억의 가치' 올라올 선수는 올라온다! '국민타자 후계자' 구자욱, 4월 '1할대 부진' 딛고 화려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94
6091 '감독님, 저예요... 요케레스' 특급 FW, 맨유 이적 '급물살'→'아스널行 철회' 아모링 재회 임박 "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42
6090 48년 만의 백인 미국인 1순위…플래그, NBA 댈러스 입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70
6089 야말 백업 아니었어? 'HERE WE GO' 뜬 05년생 '스웨덴 메시' 바르셀로나 오자마자 바로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87
6088 ‘HERE WE GO’ 컨펌… 프랑크 감독, 또 제자에게 퇴짜! 믿었던 주장, 토트넘 대신 아스널 선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415
6087 英 1티어 기자 확인→이강인 아스널행 가능성 다시 UP! "클럽 월드컵 이후 거취 확정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360
6086 바이아웃 금액만 '1조 5,850억' 역대급 '월드글래스' 유벤투스로 향하나..."감독이 강력하게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556
6085 英 매체 단독 보도! 토트넘, 손흥민으로 '마지막 한 푼'까지 쥐어짜낸다…"韓 투어 후 방출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6.26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