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크크벳
업

"아이브 뮤비 장소는 일제 집단학살지 '만인갱'" 망언한 장위안, 이번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51 07.19 09:20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장위안 인스타그램

"한국인 조상의 상당수는 중국인"이라는 발언으로 혐한 논란에 휩싸였던 중국인 방송인 장위안이 약 2년 만에 재개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을 2일 만에 비공개로 전환했다.

장위안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중국어로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이는 2024년 방송 중단 이후 올린 첫 게시물이다.

하지만 장위안의 복귀 소식에 반응은 싸늘했다. 과거 방송 시청자들은 "중국으로 돌아가라", "슬금슬금 눈치보다 이제는 다시 얼굴 비춰도 된다는 생각이 든 거냐?", "한국이 만만해 보이냐? 당신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고국으로 돌아가서 살아라", "중국에선 당신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던데" 등 비난이 쏟아졌고, 결국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앞서 장위안은 2024년 개인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친다"며 단오절, 공자, 한자, 중국 절기 등을 언급했고, 한국인들을 상대로 관련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하겠다고 확신에 찬 발언들을 했다.

장위안 인스타그램

또 "명나라·송나라 황제 의상을 입고 경복궁에 가겠다", "황제가 속국을 시찰하는 느낌일 것", "한국인 조상을 3~4대만 거슬러 올라가면 상당수가 중국인"이라는 황당한 주장들을 내놓으며 비난을 자초했다.

또 당시 아이브의 뮤직비디오를 두고 일제강점기 집단학살지인 '만인갱'을 떠올리게 한다는 발언까지 했다.

논란이 커지자 장위안은 자신의 발언이 일부만 보도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한국 뉴스로 모든 일정이 취소됐다"며 "시간을 달라. 진짜 속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후 장위안은 자신이 예고한 대로 중국 황제 복장을 하고 한국의 고궁을 방문한 영상을 공개하며 한국인들의 분노를 돋구었고, 결국 과거 무수한 논란이 재조명되며 비난 끝에 이틀 만에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14 신발장 문짝 차에 싣고 '허위 출퇴근'…법원 "요양급여 3700만원 환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8
19013 서울시교육청, 학생 80명과 中·日 독립운동 사적지 찾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0
19012 조상호 세종시장, 23일 취임 후 읍면동 돌며 소통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6
19011 월소득 40% '생활비'…늘어난 월세에 식비·여가 줄였다[1인가구 보고서]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05
19010 신세계百, 강남점서 '핑구 크리머리' 팝업 열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2
19009 "우유배달로 고독사 막는다"…고양시, 우유배달 사업 업무협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2
19008 서울시교육청, 학생 80명과 中·日 독립운동 사적지 찾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37
19007 한복 입은 '톰과 제리'…롯데百, 'K-헤리티지' 콘셉트 팝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61
열람중 "아이브 뮤비 장소는 일제 집단학살지 '만인갱'" 망언한 장위안, 이번에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2
19005 절반은 '월세살이'…10명 중 1명은 월세도 밀렸다[1인가구 보고서]②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6
19004 방탄소년단 타이틀곡 'SWIM' 이어 'NORMAL'도 글로벌 차트 돌풍..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9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1
19003 '성매매 혐의 벌금형' 지나, 의미심장 근황 "지어낸 이야기…살아남으려 침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2
19002 옥주현, 김호영 저격 그 후..건강 관리 당부 "편도염 후두염 조심" [스타이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2
19001 '공무원♥' 곽튜브, 순둥이 子 자랑 "피곤해도 울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45
19000 중앙고속로 금호분기점 인근 승용차 추돌 후 화재… 1명 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7
18999 기름값 1조 늘자…대한항공, '못 줄이던 국내선' 손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5
18998 1위 리센느 원이, 2위 아이브 장원영, 3위 에스파 카리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85
18997 영동서 낙뢰로 아파트 567가구 3시간 동안 정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7
18996 영월·정선 호우주의보 해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92
18995 잉글랜드, 프랑스와 10골 난타전 끝 6-4 승…60년 만의 월드컵 3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