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이태리
여왕벌

[공식 발표]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가 돌아온다! 30대에 '십자인대 부상' 딛고 9개월 만에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51 2025.07.01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십자인대 부상으로 오랜 기간 전력에서 이탈했던 다니 카르바할(레알 마드리드)이 마침내 복귀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클럽월드컵 16강전을 치를 예정이다.

경기를 하루 앞둔 1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사비 알론소 감독은 팬들이 반길 만한 소식을 전했다. 알론소 감독은 “카르바할과 에데르 밀리탕이 오랜 재활 끝에 내일 경기 소집 명단에 포함된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두 선수의 복귀는 개인은 물론 팀 전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지금 뛰고 있는 선수들뿐 아니라 모든 구성원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물론 두 선수 모두 최고의 컨디션을 되찾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완전히 회복된다면 다음 시즌 핵심 자원으로 활약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카르바할의 복귀는 레알 마드리드에게 큰 호재다. 루카스 바스케스가 이번 여름 자유계약(FA)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고 새로 합류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역시 아직 팀에 완전히 녹아들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 팀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검증된 자원인 카르바할의 복귀는 클럽월드컵 우승 도전뿐 아니라 다음 시즌 전력 구상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카르바할은 지난해 10월 라리가 2024/25시즌 9라운드 비야레알전에서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당했다.

공을 걷어내려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와의 충돌로 무릎이 뒤틀리며 그는 고통을 호소했고, 눈물을 흘리며 들것에 실려나갔다. 십자인대 파열은 일반적으로 6개월에서 1년의 재활 기간이 필요하며, 부상 전 기량을 온전히 회복하기 어렵다고 알려진 만큼 당시 상황은 절망적이었다.

특히 30대에 접어든 카르바할에게는 더더욱 치명적일 수 있었다.실제로 당시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카르바할의 완전한 회복 가능성은 50~60%에 불과하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카르바할은 포기하지 않고 강도 높은 재활 훈련에 매진했고, 약 9개월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 설 준비를 마쳤다.

카르바할은 레알 마드리드의 유스 아카데미 출신으로, 2군 팀인 카스티야를 거쳐 레버쿠젠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레버쿠젠에서 단 한 시즌 만에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뒤 레알로 복귀했고, 이후 10년 넘게 오른쪽 측면 수비를 책임지며 라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 등에서 총 15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수많은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거쳐간 레알에서 ‘레전드’로 불릴 만한 이유다.

물론 이제 막 복귀한 만큼 경기 감각과 컨디션 회복이 관건이지만, 그의 존재만으로도 레알은 큰 힘을 얻을 전망이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EFE 캡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404 韓 축구 초대박 시나리오 가동! '골든보이' 이강인 두고 빅클럽 영입전 발발…"모두 LEE 주시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39
6403 또또또또또 공격수 영입 준비? 맨유, 이번에는 ‘PL 출신 29세 1117억’ 올리 왓킨스 노린다! 영입 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17
6402 "우리 사무라이 영웅" 日캡틴 엔도, 리버풀 사랑 '폭풍 과시'→ 팬들 눈에서 꿀 '뚝뚝!' "훌륭한 롤모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70
6401 호걸이·호연이·하랑이 총출동! KIA, 움직이는 이모티콘 '야구하는 타이거즈 프렌즈' 24종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39
6400 '와 벌써 돌아온다고?' 견제구 맞고 전력 질주→피 토했던 장두성, '미친 회복력'으로 1일 LG전 복귀→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68
6399 ‘HERE WE GO’ 컨펌, 첼시 'CWC 우승' 도전! PL 특급 골잡이 합류 확정..."메디컬 테스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91
6398 [매치 스포일러] 유럽 최강팀들의 연속 충격 탈락! 도르트문트는 유럽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368
6397 안타깝다...'악플 세례'→눈물 펑펑 '우울증' 고백했던 '토트넘 FW', 이별 유력 "744억 손해 감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37
6396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든 주인공은 누구? KBO ‘월간 CGV 씬-스틸러상’ 6월 수상자 후보 발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95
6395 토트넘, '제대로 하는 게 없네'→끝내 '손흥민 대체자' 영입 大실패 'HERE WE GO 기자', "아스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36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394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길" KBO 중·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교육 실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18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393 두산, 3일 삼성전 방송인 배성재 승리기원 시구..."멋진 시구로 승리 기운 전달하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50
6392 ‘KBO 역수출 신화’ 에릭 페디, ‘탈탈’ 털렸다...10피안타 7실점 대참사, 탈KBO급 위용 어디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608
6391 미쳤다… 토트넘 "TRUE LEGEND" 손흥민 대우 클래스 다르다! “스스로 미래 결정하게 해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37
6390 '도대체 너 왜왔니?' 이정후 부진은 타순 변경 때문?…'새얼굴' 데버스 합류 후 타율 0.083 곤두박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361
6389 '아니! 얼마나 더 잘해야 해?' 好성적에도 올스타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선수는 누가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73
6388 'HERE WE GO 단독' '축구계 유일 GOAT' 메시, '이적은 무슨!' 美서 프로 생활 연장 의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81
6387 키움, 4일 한화전 ‘KB라이프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588
6386 '이걸 훔쳐?' 잭슨 메릴, 공중으로 날아올라 홈런 캐치...쉴트 감독 “타고난 선수” 극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50
열람중 [공식 발표]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가 돌아온다! 30대에 '십자인대 부상' 딛고 9개월 만에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1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