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조던

‘말 바꾸기+언론 플레이’ 역대급 지저분한 브렌트포드! 美 유력 기자, “7월 7일에 영입전 결과 나올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89 2025.07.03 15: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를 둘러싼 이적설의 최종 결과는 7월 7일 전후로 밝혀질 것 같다. 미국 유력 기자가 브렌트포드가 취하고 있는 행동과 목적을 분석하고 비판하기도 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3일(한국시간) 애플 팟캐스트 ‘토크 오브 더 데빌스’에 출연해 “브렌트포드가 요구하는 이적료를 제시하지 않았기 때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직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하지 못했다. 그의 이적료가 정확히 얼마인지 약간의 혼란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음뵈모 이적에 맨유는 억울할 수 있는 상황이 연출됐다. 맨유는 자신들이 제시한 좋은 조건에 음뵈모를 영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미 보도된 대로 맨유가 제시한 두 번째 제안은 총합 6,250만 파운드(약 1,157억 원)였고 분명히 이 금액은 브랜트포드가 원했던 ‘마테우스 쿠냐급’ 이적료였다.

이적료를 두고 휘트웰은 “브렌트포드는 쿠냐보다 너 높은 금액을 원한다. 2024/25시즌 보여줬던 퍼포먼스 때문이다. 이와 별개로 토트넘 홋스퍼가 음뵈모에게 무려 7,000만 파운드(약 1,297억 원)를 제시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것을 브렌트포드가 일종의 이적료 가치 평가 기준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동시에 토트넘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게 공식 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협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맨유가 재정적으로 긴장된 상황에서 이제는 첼시로 가버린 리암 델랍에게 제시하려 했던 3,000만 파운드(약 555억 원)의 바이아웃보다 두 배 이상으로 지급해야 하는 상황에 부닥쳤다. 오는 7월 7일은 대부분의 선수가 프리시즌 훈련에 복귀하는 시점이다. 그 때문에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토크스포츠 페이스북,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24 '의리남' 손흥민과 180도 다른 행보…팀 내 최고 연봉 제안에도 "토트넘서 뛰기 싫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91
6523 키움, 6일 한화전 ‘얼라이브 파트너데이’ 행사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73
6522 '감보아 제친' NC 로건·'MLB 관심' 키움 송성문, WAR 1위→6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577
6521 '1티어 매체' 美 디 애슬레틱 폭로, 손흥민 사우디 이적설 사실이다…"韓 투어 후 거취 결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360
6520 KBO, 역대 최초 전반기 700만 관중 돌파...82경기 앞당겨 신기록 경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363
6519 韓 축구 대박 소식! '꽃미남 공격수' 조규성 돌아왔다…"프리시즌 앞두고 훈련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39
열람중 ‘말 바꾸기+언론 플레이’ 역대급 지저분한 브렌트포드! 美 유력 기자, “7월 7일에 영입전 결과 나올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390
6517 '1위 정말 어렵다!' 오스틴 빠지자 사라진 득점, 다시 위기 찾아온 LG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323
6516 드디어 터졌다! '튼튼신' 스탠튼, 통산 430홈런 ‘쾅’...현역 메이저리거 홈런 1위 위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01
6515 "최고의 경기력과 특별한 미식 경험을 동시에" 한화, 아워홈과 2025시즌 스폰서십 협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38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514 '랄리 말고 라일리도 있다' 저지와 함께 올스타 출전하는 그린, 2홈런 6타점 대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5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513 [오피셜] 첼시 미쳤다! 브라이턴서 '30G 10AS' 특급 FW 영입…이적료 1100억→8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35
6512 '홈런 빼고 다했네!'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한 이정후, 56일 만에 3안타 대폭발! 부진 탈출 신호탄 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319
6511 3루타→2루타→홈런? '사이클링 히트 가보자!' 이정후, 무려 4주 만에 멀티히트 대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389
6510 '황금 드래프트 최대어들의 만남' 에이튼과 돈치치는 레이커스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512
6509 'HERE WE GO' 확인! 김민재, 클럽 월드컵 이후 뮌헨 떠난다…첼시 03년생 DF 대체자 낙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33
6508 '김광현 이어 연봉 2위' SSG 65억 잠수함, 심해로 가라앉았다...'2군서 0.2이닝 6사사구 7실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95
6507 '정말 고맙다 켈리' 이정후, 첫 타석서 1타점 3루타 대폭발! 4경기 연속 무안타 탈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29
6506 “토트넘 프랭크 감독, 손흥민 이적 승인” 폭로(알레스데어 골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490
6505 '신들의 싸움' 오타니 vs 저지 대격돌!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명단 발표...'별들의 전쟁' 참가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3 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