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조던
타이틀

[오피셜] 맨유, '명가재건' 첫 신호탄! 이적생 쿠냐, '판니-루니' 이어 '등번호 10번 확정' "어릴 적 할머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17 2025.07.09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 소년의 꿈이 오늘날 자신을 만들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테우스 쿠냐가 뤼트 판니스텔로이, 웨인 루니에 이어 등번호 10번을 달게 됐다.

맨유는 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브라질 출신 공격수 쿠냐가 맨유의 새로운 10번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쿠냐는 그야말로 맨유가 원하던 '꿈의 선수'였다. 2023년 1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떠나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쿠냐는 곧장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쿠냐의 본격적인 하이라이트는 단연 지난 시즌. 36경기 출전해 14골 8도움을 뽑아내며 맹활약을 펼쳤다.

올 시즌도 쿠냐는 기세를 이어 36경기 17골 6도움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공격 포인트 생산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것은 물론 전방 스트라이커, 윙어, 여기에 더해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맡을 수 있어 많은 구단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러한 쿠냐를 붙잡기 위해 맨유는 사력을 다했고, 바이아웃 금액인 6,250만 파운드(약 1,164억 원)를 쾌척하면서 마침내 쿠냐를 품게 됐다.

쿠냐 역시 그간 맨유행을 열망했는지 입단식에서 "맨유 선수가 됐다는 사실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어린 시절 브라질 할머니 댁에서 TV로 프리미어리그를 보며 자랐고, 맨유는 내가 가장 좋아하던 팀이었다"고 감격에 젖은 듯 말을 이어 나갔다.

계속해서 "언젠가 이 붉은 유니폼을 입는 것이 꿈이었다. 그 꿈이 현실이 됐다. 가족과 나를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프리시즌 훈련을 통해 팀에 잘 적응하고, 맨유가 다시 정상에 오를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었다.

어릴 적 맨유의 경기를 보고 꿈을 꾸던 소년은 이제 자신이 직접 전설적인 등번호 10번을 달고 판니스텔로이, 루니의 계보를 이어 올드 트래퍼드 누빌 예정이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센트레드데빌스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오피셜] 맨유, '명가재건' 첫 신호탄! 이적생 쿠냐, '판니-루니' 이어 '등번호 10번 확정' "어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18
6883 '충격' 댈러스 골밑의 지배자 앤서니 데이비스, 망막 박리 수술 받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97
6882 [속보] '로버츠 드디어 달라졌네!' 3경기 연속 선발 김혜성, 6번 타자 2루수로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393
6881 '살려주세요!' '韓 특급 유망주' 양민혁, 토트넘서 프랑크 '지옥 훈련'에 '숨넘어가네'...'재임대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46
6880 ‘04년생 No.1 유망주’ 드디어 터지나? 홈에서 첫 홈런…데버스 잊게 하는 ‘10G 타율 0.386’ 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77
6879 '꿈의 무대였는데...' 日 희망 '털썩', 4,446억 투수 야마모토 올스타 선발에도 출전 못할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36
6878 '날 무시한 뮌헨에 복수감행' 김민재, 독기 제대로 품었다! 'CWC 탈락 원흉' PSG 이적 가시화 "KI…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53
6877 '충격' 구단 아닌 선수가 이겼다! 두경민·전성현 연봉 조정 신청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42
6876 ‘KKKKKKK’ 대박! 롯데 ‘매드 피처’, 주형광-장원준 이후 끊긴 계보 잇나…‘첫 승리’ 무산됐어도 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14
6875 ‘명예의 전당’ 들어갈까? 통산 2,000안타 고지 정복한 마차도…역대 11번째 진기록도 달성, “다음 계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0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874 '류현진 신인왕 경쟁자도 다쳤네...' 안풀려도 너무 안풀리는 애리조나, 특급 마무리 밀러 부상자 명단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3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873 '충격적 트레이드'의 주인공 론조 볼, 클리블랜드와 더 높은 곳을 꿈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63
6872 '149km→153km→155km' 잃어버린 강속구 되찾았다...불굴의 고우석, ML 1위팀서 빅리그 데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41
6871 ‘한국시리즈 MVP’ 복귀 청신호! 김선빈, 7주 만에 출전해 ‘멀티 히트’…함께 경기 나선 나성범은 무안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52
6870 [매치 스포일러] 유럽 최강자들의 싸움! 파리 생제르맹 vs 레알 마드리드, 결승행 티켓 가져갈 팀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91
6869 “거의 정상에 가까워져” 김하성, 출전은 언제쯤? ‘145홈런 2루수’ 함께 빠지니 ‘물방망이’ 탬파베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95
6868 음뵈모, 슬슬 힘들다! 2차 제안 거절 후 좌절…英 매체, “그는 점점 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89
6867 '류현진도 넘기 힘들겠는데?' 日 열도 희망 와르르 무너졌다! ML 최고 투수 노린 야마모토, 밀워키전서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42
6866 한화 김서현 제쳤다! 삼성 구자욱, 'K-브랜드지수' 프로야구 올스타 부문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10
6865 눈물 나네…'YNWA' 故 조타, 영원히 안필드서 '살아 숨 쉰다'→'추모 벽화 제작' "제라드-살라-러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