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타이틀
보스

[공식 발표] '英 특급 윙어' 첼시행 사실상 확정..."합의 완료, 세부사항만 남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46 2025.07.04 12: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제이미 바이노 기튼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첼시행이 사실상 확정 단계에 접어들었다. 단, 클럽 월드컵 선수 등록 마감일을 넘긴 만큼, 대회 종료 이후에야 첼시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도르트문트는 4일(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도르트문트의 공격 자원 제이미 기튼스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 클럽 첼시로의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이적 협상에 참여한 모든 당사자들은 현지 시간 목요일, 미국 포트로더데일에서 합의에 도달했으며, 이제 남은 것은 계약 세부 사항을 마무리하는 일뿐이다"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첼시는 제이든 산초의 임대 복귀, 미하일로 무드리크의 약물 징계로 생긴 측면 자원의 공백을 바이노 기튼스를 통해 메우게 됐다.

잉글랜드 U-21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바이노 기튼스는 좌우 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촉망받는 유망주다. 빠른 스피드와 날카로운 드리블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흔드는 데 능하며, 2022/23시즌부터 1군에서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다. 지난 2024/25시즌에는 공식전 48경기에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그의 활약에 바이에른 뮌헨, 아스널 등 유럽 빅클럽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바이노 기튼스는 지난 겨울부터 꾸준히 구애해온 첼시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르트문트의 라르스 릭켄 단장은 “바이노 기튼스는 헌신과 퍼포먼스, 골로 구단의 신뢰에 보답해왔다. 고향 잉글랜드로 복귀하는 이번 이적은 우리에게도 큰 가치를 안겨주는 거래다. 그의 앞날에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한편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에 따르면, 이번 이적은 약 5,500만 파운드(약 1,026억 원)의 바이아웃 금액을 기준으로 성사될 전망이다.

사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X 캡처, 트리뷰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92 ‘클러치의 악마’ 택한 대가는 컸다! ‘레거전’ 응수한 캡틴의 한 방…‘잇몸 야구→2위 도약’ 롯데, 그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523
6591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김혜성, 동료 부상 악재가 뜻밖의 호재로...먼시 공백 속 선발 기회 보장, 다저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96
6590 '교통사고 참변' 조타 잃은 슬롯 감독의 눈물…"충격과 고통 커, 무슨 말 해야 할지 모르겠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573
6589 '韓 철기둥 그렇게 밉나?' 표독스러운 뮌헨 "김민재, 비효율적인 선택"→매각 총력전 선포...'獨 유력 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598
6588 정신 차려 맨유! ‘부상 결장만 500일’ 역대급 월드글래스 CB에 러브콜?..."영입 제안 건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71
6587 리버풀 '최악의 배신자' 아놀드, 욕먹으면서까지 '레알 마드리드' 간 이유 있네!→호드리구 자리 뺏고 '황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92
6586 'HERE WE GO' 컨펌! '빅리그 109골 FW' 공짜로 품은 유벤투스… “메디컬 테스트만 남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617
6585 뮌헨 안 와서 그런 거야?…비르츠 이적료 비판한 뮐러, "그 돈으로 나무나 심어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25
6584 모하메드 살라, 故조타 부고 소식에 '휴가 종료, 리버풀 조기 복귀'..."통산 두 번째로 많은 경기 함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18
열람중 [공식 발표] '英 특급 윙어' 첼시행 사실상 확정..."합의 완료, 세부사항만 남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4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582 '김혜성 존재감 더 커지겠네!' 잘나가던 다저스 최대 위기, 먼시 무릎 뼈 타박으로 부상자 명단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7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581 '얘들아, 아빠가 간다!'...'불법 도핑 징계 복귀' 포그바, "공백기 동안 父 역할+훈련 병행→모나코 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87
6580 '딱 하나만 쳐줬다면' 2경기 9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뒤에서 2등' 노시환, 선두 질주 독수리 군단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64
6579 [속보] 英 유력지 확인! '방출 명단' 김민재, 뉴캐슬 유니폼 입고 내한하나…"이적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63
6578 '어라? 우완인데' LA 다저스 김혜성, CHW전 선발 라인업 제외...오늘은 ‘벤치 지킴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47
6577 '10라운드의 기적' 타이거즈 새 역사 쓴 성영탁, 구단 6월 월간 MVP 수상...'베테랑 포수' 김태군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91
6576 이거 진짜야? GSW, 잔여 연봉만 1500억 ‘역대급 먹튀’ B. 빌 영입 관심…"바이아웃 시 영입 가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71
6575 오래 기다리셨습니다…PSG 떠나는 이강인, 돌고 돌아 나폴리 이적 초읽기! "계약 빠르게 마무리 짓고 싶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05
6574 '데뷔 시즌 1080분 출전' 홍현석, 佛 낭트서 러브콜…"마인츠 매각 의사는 불분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58
6573 [공식 발표] 조타, 리버풀의 영원한 20번으로…"영구결번 지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