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여왕벌
타이틀

[오피셜] 바르셀로나 '뒤통수' 제대로 맞았다! 니코 윌리암스, 아틀레틱 클루브와 '10년 종신 계약 체결' " 2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15 2025.07.04 21: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바르셀로나 이적이 유력했던 니코 윌리암스가 끝내 아틀레틱 클루브와 10년 장기 계약을 맺었다.

아틀레틱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니코가 아틀레틱과 2035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 구단과 선수는 계약 해지 조항도 기존보다 50% 이상 상향 조정하며, 양측 모두의 의지를 명확히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번 연장 계약은 단순한 재계약을 넘어, 구단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우나이 시몬, 오이안 산세트, 다니 비비안, 미켈 야우레기사르, 베냐트 프라도스, 그리고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까지 이어온 길에 니코가 합류했다. 물론, 팀의 주장인 형 이냐키 윌리암스가 그 길을 먼저 닦아놓았다. 니코는 형이 물려준 등번호 10번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도 계속해서 달게 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바르셀로나의 꿈은 완벽히 무너지게 됐다. 그도 그럴 것이, 바르셀로나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진땀을 빼고 있었기 때문.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미 니코 측과 개인 조건에 대해 원칙적인 합의를 마친 상태며, 이적을 가로막을 뚜렷한 장애물도 없는 상황이었다. 또한 구단은 니코의 바이아웃 조항인 6,000만 유로(약 964억 원) 지불도 감수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져 이적이 매우 유력해 보였다.

그러나 니코의 선택은 충격적이게도 아틀레틱과의 10년 장기계약이었다. 그는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이다. 내가 원하는 곳에 있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다. 이곳이 내 집이다. 아우파 아틀레틱!"이라며 구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포블라우그라나 인스타그램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627 [매치 스포일러] ‘강력 우승 후보’ 첼시, ‘남미 호랑이’ 파메이라스에 종주국의 위엄 보여주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52
6626 충격의 '패패패패'→선두 뺏겼다! 양키스, '부상·부진·부진' 필승조 트리오가 흔들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65
열람중 [오피셜] 바르셀로나 '뒤통수' 제대로 맞았다! 니코 윌리암스, 아틀레틱 클루브와 '10년 종신 계약 체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16
6624 여자 농구, 윌리엄 존스컵 3차전서 필리핀에 80-58 대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00
6623 '아쉽다' LG 오스틴 부상으로 홈런더비 불발... 2025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 출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31
6622 ‘드디어!’ 부활 조짐 보이는 이정후, ‘하드 히트’ 2개에 내야안타까지…서서히 올라오는 타격감, 다음 원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21
6621 토트넘, '피도 눈물도 없다' 英 매체, "손흥민 당장 나가!" 大충격 주장→"사우디 막대한 이적료 제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82
6620 '승리를 위한 동행' 롯데, 감동의 패밀리데이...파트너사 가족과 함께 ‘G-파트너스 데이’ 성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24
6619 아스널, 토미야스와 결별 후 수비 강화 착수…'西 괴물 DF' 영입 임박 "선수도 합류 의사 표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34
6618 '9회 이전 ERA 5.91→9회 ERA 0.00' 마무리가 체질인데...'52억 FA' 장현식 딜레마에 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3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617 '비피셜' 英 BBC 확인, 日 축구 어떡하나…'한때 김민재 위' 최고 DF의 몰락, "아스널과 계약 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9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616 ‘강철매직’ 새 역사까지 단 한 걸음! 1승만 더하면 통산 500승 안착…‘트레이드 복덩이’가 기록 선사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65
6615 '토트넘 남기 싫은데?' 레비 회장, '손흥민 이상 연봉' 제안에도 '퇴짜 맞았다!'→부주장 로메로,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97
6614 “한국은 쓰레기 나라”라더니…여전히 멘탈 못 잡는 前 한화 ‘최악 外人’, 마이너에서도 ERA 8.27 ‘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09
6613 미키 마우스가 야구를 만났다! KBO, 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KBO I 미키와 친구들 컬렉션’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64
6612 'KKKKKKKKK'...메이, 제대로 긁혔다! '시즌 최다 타이 9탈삼진+데뷔 첫 7이닝' 역투→다저스 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83
6611 '英 BBC' 확인! 김민재 이전 '亞 최고 수비수’ 토미야스, 잦은 부상 끝에 아스널과 계약 해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38
6610 제발 양보좀 해! 맨유 ‘1,360억 골칫덩이’ 산초, 연봉 삭감 없인 유벤투스 이적도 없다!…“사실상 불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372
6609 '한국에 저지가 나타났다' 역대급 페이스 안현민, '2024 MVP' 김도영 뛰어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533
6608 손익분기점 넘나? '7억6,500만 달러' 소토, 6월 '타율 0.322·11홈런' 맹타→NL 이달의 선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4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