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여왕벌
크크벳

이런 굴욕이 있나...롯데 최초 역사 쓴 '21억 FA' 베테랑 불펜, ERA 10점대 부진→전반기 4번째 2군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7 2025.07.09 21:00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롯데 자이언츠 '구단 최다 홀드 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구승민이 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올해만 벌써 4번째 2군행이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를 앞두고 좌투수 김진욱과 우투수 구승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빈자리에는 좌투수 심재민과 이영재를 콜업했다.

2013 신인 드래프트 6라운드 52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구승민은 올해까지 13년째 원클럽맨으로 활약 중인 베테랑 불펜 투수다. 통산 457경기 28승 31패 5세이브 122홀드 평균자책점 4.55의 성적을 기록 중인 구승민은 롯데 역사상 유일하게 100홀드의 벽을 넘은 선수이자 구단 최다 홀드 기록을 보유한 투수다.

롯데 불펜에 없어서는 안될 '마당쇠'로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구승민은 2025시즌을 앞두고 2+2년 최대 21억 원(계약금 3억 원, 연봉 총액 12억 원, 인센티브 총액 6억 원)의 FA 계약을 맺었다. 그는 같은 날 FA 계약을 맺은 마무리 김원중(4년 54억 원)과 함께 '구원 듀오'로 2025년 롯데 뒷문을 단단히 걸어잠글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시즌 초반 구승민은 좀처럼 페이스를 끌어올리지 못했다. 지난 3월 23일 LG 트윈스전서 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4실점으로 완전히 무너졌다. 패스트볼 구속도 140km/h 초반에 머무르는 등 제 컨디션을 보여주지 못한 그는 결국 1경기 등판 후 2군으로 내려갔다.

구승민은 퓨처스리그 6경기서 2세이브 평균자책점 1.35(6⅔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서서히 감을 되찾았다. 패스트볼 구속도 140km/h 중반으로 끌어올리며 1군의 부름을 기다렸다.

약 한 달 뒤인 4월 29일 1군에 복귀한 구승민은 4경기 3이닝 2볼넷 3실점(2자책)으로 아쉬운 모습을 남기고 다시 5월 8일 2군으로 내려갔다. 6월 13일 다시 1군의 부름을 받은 그는 6월 17일 한화전서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열흘을 채우고 6월 22일 다시 1군 엔트리서 말소됐다.

7월 3일 1군에 올라온 구승민은 4일과 5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경기 1⅓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순항했다. 하지만 8일 두산전서 5-3으로 앞선 8회 말 등판해 선두타자 정수빈을 상대로 5구만에 허무하게 볼넷을 내준 뒤 곧바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바통을 이어받은 김진욱이 제이크 케이브에게 동점 투런포를 허용해 구승민은 0이닝 1실점을 기록, 시즌 평균자책점이 10.50으로 상승했다.

지난해에도 구승민은 전반기에 악몽을 겪었다. 30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4홀드 평균자책점 6.67의 극심한 부진을 겪었다. 다행히도 후반기(36경기 2승 1패 9홀드 평균자책점 3.23) 어느정도 반등에 성공했지만, 시즌 최종 성적 5승 3패 13홀드 평균자책점 4.84로 연속 시즌 20홀드 기록이 4시즌(2020~2023)으로 중단됐다.

올해는 더욱 심각하다. 1군서 9경기(6이닝) 등판에 그치며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10.50의 초라한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944 승리에도 웃지 않은 첼시 FW…"클럽 월드컵 결승 진출, 故 조타와 그의 동생에게 바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608
6943 LAC, 우승 위한 마지막 질주! '잔여연봉 1500억' B.빌 바이아웃 시 영입 전격 추진..."현재로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53
6942 [오피셜] 동아시안컵 하차→깜짝 유럽 진출! 이재성·홍현석과 한솥밥…"분데스리가 분위기 기대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636
6941 "내년 월드컵 뛰고 파"…'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유럽서 커리어 이어간다! "알라니아 훈련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96
6940 죽다 살았다! 레이커스 '에이튼 바이아웃' 없었으면 또다시 '無센터 대참사' 터질 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40
6939 ‘우승 주역’ 홈그렌, OKC와 5년 3,440억 연장 계약…길저스알렉산더와 함께 코어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95
6938 토트넘 1군 합류→'프랑크 표 지옥훈련' 맛본 양민혁, 제대로 넋 나갔다…임대 가능성 눈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547
6937 ML 125년 역사상 이런 신인은 없었다! '163.5km 쾅!'→'KKKKKKKKKKKK', 커쇼 형 봤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541
6936 경기 시흥시유소년야구단,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543
6935 이럴 수가! 'LA행 거절' 손흥민, 韓 투어 불참→사우디 이적 확실시…"잔류해도 벤치, 떠날 준비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1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934 맨유 신났다! '52경기 54골' 괴물 FW, 아스널행 무산…"이적료 더 줘"→"협상 포기" 으름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0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열람중 이런 굴욕이 있나...롯데 최초 역사 쓴 '21억 FA' 베테랑 불펜, ERA 10점대 부진→전반기 4번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98
6932 미쳤다! 이강인, '뜬금'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제기…"호드리구와 트레이드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06
6931 '큰일났다!' NC 홈런왕 데이비슨, '갈비뼈' 부상으로 1군 말소...4~6주 이탈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85
6930 '패패패패패' 다저스에 구세주가 등장했다! '강속구 투수' 글래스나우 10일 복귀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42
6929 빵!빵! 터지는 KBO 올스타전, ‘소보로·앙금·베이글’ 입은 유니폼부터 꿈돌이 굿즈까지 총출동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78
6928 LG 차명석 단장, 팬들과 소통 나선다...16일 야구단장 유튜브 라이브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42
6927 BAE, 2루타→3루타→홈런? 사이클링 히트 칠 뻔...‘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4G 연속 안타 행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38
6926 '인간부터 돼라!' 리버풀 윙어, 故 조타 장례식 불참→이적 요청까지…"주급 인상 없으면 나갈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99
6925 이민석, 홍민기도 터졌는데... 롯데 1순위 유망주→'ERA 10.00', 김진욱은 언제쯤 살아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