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타이틀
여왕벌

'충격' 손흥민 이적 '오피셜' 공식 발표 늦는 이유…"토트넘, 韓 마케팅 효과 줄어들까 걱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54 2025.07.07 18: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이적이 지지부진한 이유가 있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 이적 가능성을 점치는 두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그의 이적을 결정짓는 데 있어 현재 상업적 요인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내달 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맞대결을 벌인다. 대한민국에서 프리시즌 투어인 만큼 손흥민과 양민혁의 존재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

매체는 "토트넘은 손흥민의 매각을 서두를 생각이 없다. 한국 팬들에게 그의 모습을 보여주는 건 상업적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손흥민 없이 한국을 방문하는 건 말이 되지 않는다"면서도 "그가 올여름 팀에 남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토트넘이 이적을 허용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이적료가 필요할 것"이라고 짚었다.

손흥민의 거취를 둘러싼 각종 추측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고 있다. 영국 매체 '토트넘 뉴스'는 5일 "손흥민이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 올여름 여러 차례 이적설에 휩싸였으나 결국 토트넘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토트넘 운영진이 토마스 프랑크 감독, 손흥민의 의사와 무관하게 매각을 단행할 수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3일 "토트넘 운영진은 프랑크가 손흥민의 잔류를 선호한다고 해도 상당한 이적료의 제안이 온다면 직접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영국 매체 '미러'는 6일 "토트넘에서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7,000만 원)를 받고 있는 손흥민은 계약 마지막 시즌에 접어들었고,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라며 "그는 올여름 LA의 제안을 거절할 것이나 이적 자체에는 열려있다. 서두르기보다는 적절한 기회를 기다릴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05 ‘왜 나만 못 나가?’ 메이저리그 타점 1위 스즈키, 올스타 명단 제외...커리어하이 시즌에도 비운의 아이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483
6804 英 BBC '비피셜' 떴다! 아모링 '부들부들'…요케레스, 아스널행 사실상 확정 "이적료 130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433
6803 '이럴 수가' 3개월 만 선발 복귀전서 발목 완전히 돌아갔다…종아리뼈 골절→내년 복귀 유력, "모두가 충격받…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479
6802 “반품 안 됩니까?” 다저스, 983억 괜히 썼나…올라오자마자 피홈런 2개라니, 잘 하나 싶더니 또 ‘와장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600
6801 ‘올해 최고의 플레이’ 벨린저, 시속 169km 타구 '슈퍼 캐치+레이저 송구' 더블플레이 완성...양키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79
6800 '이럴 수가'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51경기 33골' 日 폭격기 품는다…"이적료 470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24
6799 “시간문제였다” 아다메스, 7경기 ‘타율 0.423·OPS 1.231’ 맹타...부진 끝내고 샌프란시스코 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40
6798 '故 조타 장례식 불참' 디아스, 리버풀서 쫓겨났다…뮌헨 이적 확정적, "합의 도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24
6797 이게 도대체 무슨 짓? 맨유·리버풀 관심 빅터 오시멘, 결국 갈라타사라이 잔류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604
6796 '오타니 훌쩍 넘었다!' 컵스 '천재 타자' PCA, NL MVP 1순위 후보로 급부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9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795 1년 쉰 '韓 꽃미남 스타' 조규성의 깜짝 변신! 부상 복귀 앞두고 머리+눈썹 삭발→전지훈련 합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3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79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듀오’ 브루노 페르난데스·디오고 달로, 故 디오고 조타 장례식 참석→일주일 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21
6793 대만에서도 푸른 피 에이스? 그런데 아직 승리가 없다...'前 삼성' 뷰캐넌, ERA 2.22 호투에도 4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14
6792 [오피셜] 사우디 왕자님 뒷목 잡네! '03년생 MZ 공격수', 오일머니 '154억 홀랑 까먹고' 유럽 복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92
6791 '대충격' 시즌 중 사장과 감독의 동시 경질 발생, 워싱턴 대변혁 맞이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22
6790 '한국은 씹어먹었는데...' 역수출 신화, FA 대박 모두 물거품으로?...심각한 부진에 빠진 페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39
6789 '당장 나가'…리버풀 FW, 故 조타 장례식 불참→프리시즌 미뤄지자 '댄스 파티' 논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39
6788 ‘올스타→어깨 수술→방출→재계약’ 1년 9개월 공백 깬 밀워키 ‘전직 에이스’…665일 만의 감격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22
6787 [매치 스포일러] ‘동아시안컵 최다 우승국’ 대한민국, 첫 경기부터 중국에 ‘공한증’ 다시 일깨운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557
6786 멜빈 감독은 다 이유가 있었구나! '이정후 결장' SF, 애슬래틱스 6-2로 격파...마토스 2타점 적시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7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