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보스

맨유 자존심 다 구겼다! 소속팀 못 구한 공격수, 맨유로 다 모인다…“FA 선수들에게 역제안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8 2025.07.08 21:00

[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위상이 떨어질 대로 떨어졌다. 선수 매각과 영입에 온 신경을 쏟고 있는 맨유에 귀찮은 손님이 몰렸다. 하지만 맨유는 사실상 거절이 아닌 보류에 가까운 선택을 내렸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지난 7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 에버튼 소속의 도미닉 칼버트 르윈, 전 레스터 시티 소속 제이미 바디, 전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 칼럼 윌슨에게 역제안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하면서 성공적인 이적시장을 예고했다. 그러나 그것뿐이었다. 맨유 이적이 유력해 보이던 브렌트포드의 브라이언 음뵈모는 구단이 계속해서 맨유의 제안을 거절하며 가격을 올렸다. 대다수 현지 매체는 그럼에도 음뵈모의 맨유행은 가까워졌다고 보도했지만, 불안한 것은 사실이다.

‘꿈의 영입’이라고 불리던 스포르팅의 빅토르 요케레스는 아스널로 간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며 사실상 경쟁은 끝났다.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패배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에 나가지 못하는 것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왓킨스, 에키티케 등 다른 후보 자원을 물색하고 있다. 그러는 와중 자유계약으로 계약이 만료된 프리미어리그의 공격수들이 먼저 맨유에 접촉했다. 이는 해석에 따라 상당히 자존심이 상할 수 있는 부분이다. 나이나 실력으로 인해 다음 팀을 찾지 못한 선수들도 도전해 볼만한 팀이 됐다는 의미로 충분히 해석할 수 있다. 맨유 측은 완전한 거절이 아닌, 최우선 타겟 영입에 실패할 경우나 이적시장 막바지에 해당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80 ‘04년생 No.1 유망주’ 드디어 터지나? 홈에서 첫 홈런…데버스 잊게 하는 ‘10G 타율 0.386’ 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65
6879 '꿈의 무대였는데...' 日 희망 '털썩', 4,446억 투수 야마모토 올스타 선발에도 출전 못할 전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24
6878 '날 무시한 뮌헨에 복수감행' 김민재, 독기 제대로 품었다! 'CWC 탈락 원흉' PSG 이적 가시화 "KI…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38
6877 '충격' 구단 아닌 선수가 이겼다! 두경민·전성현 연봉 조정 신청 승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32
6876 ‘KKKKKKK’ 대박! 롯데 ‘매드 피처’, 주형광-장원준 이후 끊긴 계보 잇나…‘첫 승리’ 무산됐어도 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03
6875 ‘명예의 전당’ 들어갈까? 통산 2,000안타 고지 정복한 마차도…역대 11번째 진기록도 달성, “다음 계획…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392
6874 '류현진 신인왕 경쟁자도 다쳤네...' 안풀려도 너무 안풀리는 애리조나, 특급 마무리 밀러 부상자 명단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23
6873 '충격적 트레이드'의 주인공 론조 볼, 클리블랜드와 더 높은 곳을 꿈꾼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51
6872 '149km→153km→155km' 잃어버린 강속구 되찾았다...불굴의 고우석, ML 1위팀서 빅리그 데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31
6871 ‘한국시리즈 MVP’ 복귀 청신호! 김선빈, 7주 만에 출전해 ‘멀티 히트’…함께 경기 나선 나성범은 무안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3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6870 [매치 스포일러] 유럽 최강자들의 싸움! 파리 생제르맹 vs 레알 마드리드, 결승행 티켓 가져갈 팀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8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6869 “거의 정상에 가까워져” 김하성, 출전은 언제쯤? ‘145홈런 2루수’ 함께 빠지니 ‘물방망이’ 탬파베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483
6868 음뵈모, 슬슬 힘들다! 2차 제안 거절 후 좌절…英 매체, “그는 점점 더 좌절감을 느끼고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79
6867 '류현진도 넘기 힘들겠는데?' 日 열도 희망 와르르 무너졌다! ML 최고 투수 노린 야마모토, 밀워키전서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30
6866 한화 김서현 제쳤다! 삼성 구자욱, 'K-브랜드지수' 프로야구 올스타 부문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600
6865 눈물 나네…'YNWA' 故 조타, 영원히 안필드서 '살아 숨 쉰다'→'추모 벽화 제작' "제라드-살라-러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81
6864 김혜성 있는데 왜? MLB.com, 다저스 영입 고려 포지션으로 ‘좌타자’ 지목…“선발 보강보다 먼시 공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9 519
6863 ‘38도! 39도!’ 불타는 여름, 폭염 대비 나선 KBO…9월 상순까지 ‘2시 경기·더블헤더’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34
6862 "어릴 때 운전했으면 일 하나 터졌을 것"...'음주 운전 사고→최강야구 하차' 장원삼, 벌금 700만원 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88
열람중 맨유 자존심 다 구겼다! 소속팀 못 구한 공격수, 맨유로 다 모인다…“FA 선수들에게 역제안 받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08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