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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실패' 홍선영, '인간 위고비' 변신해 1년만 컴백..동생 홍진영 "극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96 07.19 15:03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사진=홍선영 SNS
/사진=홍선영 SNS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인간 위고비'로 변신했다.

홍선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고기를 먹으러 간 건지 짬뽕을 먹으러 간 건지. 다이어트 실패의 안 좋은 예. 내 다이어트는 못 해도 다이어터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모두 식욕 감퇴되세요"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홍선영이 "오늘도 후하 후하", "오롤로롤로", "추가해야 할 거 같아요", "입으로 설거지 중", "행복은 가까운 식당에 있습니다"라며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전했다.

그는 오롯이 식사에 열중하며 제대로 한 끼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홍선영 SNS
/사진=홍선영 SNS

/사진=홍선영 SNS
/사진=홍선영 SNS

게시물을 본 홍진영은 "오늘 저녁은 다 먹었네 하"라고 댓글을 달았고, 홍선영은 "삼바홍 차단!"이라고 답변을 달았다.

홍선영은 지난 16일 약 1년 만에 새 게시물을 올리며 SNS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영상 식욕억제제. 식욕 떨어지는 영상. 다이어트 자극짤. 인간위고비 마운자로 삭센다.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라며 콘치즈 먹방을 선보였다.

당시 홍진영은 "극혐"이라고 언니를 놀렸고, 홍선영은 "에이씨! 영상 예쁘게 만들어준다며", "줘패고 싶다 홍진영"이라고 댓글을 날며 '현실 자매'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한편 홍선영은 과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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