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보스
볼트

'동치미' 장민욱, 강성연과 재혼 스토리 공개 "장모님 진료하다 처음 봐…행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92 07.19 15:03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장민욱, 강성연/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

배우 강성연과 최근 재혼한 신경과전문의 장민욱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장민욱은 지난 1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결혼 소식이 있다, 축하한다"는 MC들의 인사에 화답하며, 강성연과의 재혼한 근황을 알렸다.

이날 그는 강성연과의 첫 만남에 대해 "지금 내 장모님인 어머님이 굉장히 두통이 심하셨다"며 진료실에서 강성연을 처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장민욱은 "아내도 그때 이혼의 아픔을 겪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고, 나도 그런 아픔이 있었다"며 "부모님이 연로하신데 아프다고 하니까 특별하게 잘해주게 됐다"고 두 사람이 가까워진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요즘 두 아이를 키우면서 굉장히 행복하게 지낸다, 내 인생에 이런 행복이 또 올 수 있다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행복하다"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강성연은 지난 5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재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그는 장민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꾸려 평범한 일상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서로를 향한 깊은 배려와 신뢰 속에서 다정하고 평안하게 살아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민욱은 각종 건강 프로그램과 강연, 방송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려온 신경과 전문의로,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닥터들의 썰왕썰래'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현재 두 사람은 강성연의 두 아들을 함께 양육하고 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094 쿠팡, 인천물류창고 화재에 인근 센터로 주문 이관…배송 차질 최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5
19093 기후변화에 독도 기온 매년 0.13도 ↑…생물 475종 확인, 집쥐 '활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62
19092 '다이어트 실패' 홍선영, '인간 위고비' 변신해 1년만 컴백..동생 홍진영 "극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7
열람중 '동치미' 장민욱, 강성연과 재혼 스토리 공개 "장모님 진료하다 처음 봐…행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93
19090 제주에서 '반도체 속도전' 띄운 최태원…SK실트론 매각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61
19089 '배그 부부' 남편, 아내 사망 후 위태로운 속내.."따라가고 싶었다" 고백 [오은영 리포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38
19088 [뉴스1 PICK]31시간째 이어지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9
19087 차단봉 밑으로 '우르르'…인천공항 보따리상 추정 승객 단체 새치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08
19086 [뉴스1 PICK]경북 극한호우에 366명 대피, 산사태 위기 경보 '경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37
19085 이럴수가! LG 우승 전선 초비상! '톨허스트·웰스·임찬규' 최강 선발진 와르르, 2위 사수도 어렵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83
19084 '수원 독립운동의 길' 시민 손으로…나눔 프로젝트 막 올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69
19083 중동전쟁만큼 시급한 대미투자… 올 8월 '트럼프 청구서' 날아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2
19082 "흐린 날이라 더 시원해요"…진주 도심 물놀이장 나들이객 북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65
19081 경북 북부 200㎜ 물폭탄, 하천 범람·임시주택 침수 [뉴시스Pi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2
19080 침수·산불 정보 한눈에…충남도, 공간정보 플랫폼 신규 구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0
19079 과징금 이어 물류센터 화재까지…'진퇴양난' 쿠팡, 조 단위 적자 불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5
19078 순천 의대 갈등 '장외 여론전'으로…정치권·대학 현수막 충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57
19077 "한국 축구 망했다"…이강인도 공감한 구자철 작심 발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114
19076 "월요일이 무섭다" 개미들 초긴장...반도체주 반등 트리거 '이것' 주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207
19075 장동혁 "올공 순수한 의지 관철할 것…野 추천 무제한 특검 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19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