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크크벳

日 천재타자 요시다, '백점 만점 복귀쇼' 4타수 3안타 맹타...보스턴, 스윕승 달성→'승승승승승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30 2025.07.10 21: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요시다 마사타카가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해 10월 오른쪽 어깨 수술 후 처음 치른 공식 경기였고, 작년 9월 27일 이후 285일 만의 복귀전이었다.

요시다는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맹활약하며 '복귀 신고식'을 제대로 했다. 

요시다는 2회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볼카운트 2-0에서 높은 코스의 시속96.2마일(약 154.8km)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전 안타를 만들었다.

요시다는 4회 1사 3루 두 번째 타석에서도 우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2루 땅볼로 물러났지만, 네 번째 타석에서는 우익선상으로 인정 2루타를 쏘아 올렸다. 그는 후속 타자 로미 곤잘레스 홈런에 홈을 밟아 시즌 첫 득점을 올렸다.  

이날 보스턴은 10-2 대승을 거두며 3연전을 스윕,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그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알레긋 코라 보스턴 감독은 “요시다가 돌아와서 정말 기쁘다. 타선이 확 달라졌다”며 “최근 몇 년 간 가장 강력한 타선이 됐다”고 평가했다.

요시다는 앞으로도 주로 우완 선발 상대로 DH로 출장하겠지만, 매 경기 선발로 나서진 않을 전망이다. 코라 감독이 그를 DH와 외야를 오가는 ‘플래툰 시스템’으로 운용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요시다는 이날 1루수 미트를 끼고 훈련하기도 했다. 주전 1루수로 경기 출전 가능성을 묻자 그는 “아직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다”고 답했다. 

5년 9,000만 달러 계약의 세 번째 시즌을 치르고 있는 요시다는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통산 249경기에서 타율 0.287 25홈런, OPS 0.779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요시다는 2024시즌 내내 어깨 통증에 시달렸다. 지난해 10월 오른쪽 관절와순 수술을 받으면서 재활 기간이 길어졌다. 당초 목표는 개막전에 맞춰 복귀하는 것이었지만, 스프링캠프 경기에서 송구에 어려움을 느끼며 시즌을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서 시작했고, 결국 회복 기간이 더 길어졌다.

이로 인해 요시다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일정의 절반 이상을 결장하게 됐다. 스프링캠프 말미에는 허리 부상으로 치료를 받았고, 5월에는 어깨 통증이 재발해 코르티손 주사를 맞고 한동안 송구 훈련을 중단하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이날 복귀전을 치른 요시다는 “솔직히 힘든 시기도 있었다. 하지만 더 강해져서 돌아오고 싶었고, 그 목표를 이룬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20 6년간 7팀 전전→日 진출→재계약 실패...류현진 커터에 영감 준 '사이영상 출신' 카이클, 캔자스시티와 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79
7019 ‘인맥야구’ 아니냐고? 그럴 리가! ‘김하성 백업’ 유틸리티 내야수, 실력으로 증명했다…“어디서나 ‘골드 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387
7018 ‘431홈런 쾅!’ 스탠튼, ‘메이저리그 역대 홈런 50위 등극’...명예의 전당 헌액자 칼 립켄 주니어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30
7017 ‘잘 봤나 다저스? 이게 마무리다!’ 무사 2루서 ‘164km+KKK’ 완벽투…‘6번째 블론’ 스캇과 비교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83
701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大진지 모드 발동! 후벵 아모링, 다큐멘터리 촬영 ‘결사 반대’→186억 포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69
7015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 홈런왕 랄리, '남다른 정신 수양법'으로 저지 넘본다...24년 만에 MVP 역사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46
7014 ‘인간 승리의 표본’ 해리 매과이어, 개인 훈련 진행→英 국가대표팀 승선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652
7013 아 제구가 안되네...! '신인왕 후보' 송승기, 전반기 마지막 등판서 '개인 최다' 6볼넷 흔들...4⅓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573
7012 올스타전 라인업 확정...홈런더비 우승자에 갤럭시 S25, 미스터 올스타는 KIA EV4 품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80
열람중 日 천재타자 요시다, '백점 만점 복귀쇼' 4타수 3안타 맹타...보스턴, 스윕승 달성→'승승승승승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33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010 '이럴수가' 또또또또또 부상 교체라니...'최고령 올스타 MVP' 최형우, 올스타전 참가 불발→문현빈 베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50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009 [오피셜] 리버풀 '영원한 주장의 품격'...헨더슨, 아약스와 1년 6개월 만에 이별→고별인사서 '故 조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18
7008 통 큰 회장님,‘에어팟 맥스+티본스테이크’ 쐈다! "가장 높이 날고 있는 이글스, 정상으로 비상하자"...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95
7007 ‘302억 공중분해’ 더 이상 참지 못한 양키스…‘통산 1,772안타’ 베테랑 2루수, 7월 타율 0.46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10
7006 ‘한 건 했다!’ 1천억 원 신인 잭슨 추리오, 데뷔 첫 끝내기 안타...구단 역사상 다저스 시리즈 첫 스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90
7005 부커, NBA 사상 최고 연봉…피닉스와 2년 재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433
7004 10일 올스타전 ‘명품 보이스’ 데이식스 성진 특별 해설 진행...“찐 사투리로 전하는 특별한 중계 매력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594
7003 '韓 축구 역대급 비보' 김민재 거취, 뮌헨 단장 '오피셜' 사실이었나..."매각 리스트 등재" 獨 공신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356
7002 '최정 500홈런 기념' SSG, 17일-20일 두산전 다양한 이벤트 진행...'SSG 마스코트+라인프렌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378
7001 '해외팀 참가' WKBL 퓨처스리그서 일본 도쿄 하네다 우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0 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