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식스틴

노히트 너무 아깝다! Woo, '20타자 연속 범타+7⅓이닝 2실점'...양키스 상대 ‘커리어하이 피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0 2025.07.11 15: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선발 투수 브라이언 우가 커리어 최고의 투구를 펼쳤다.

우는 11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안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고 삼진 5개를 잡아내며 최고의 피칭을 펼쳤다. 그는 이날 커리어 최다인 103구를 던지며 7⅓이닝 동안 2피안타 5탈삼진 2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1회 첫 두 타자를 연속 볼넷으로 내보낸 우는 이후 곧바로 안정을 되찾아 20타자를 연속으로 돌려세웠다. 6회까지 완벽한 삼자범퇴 행진을 이어간 그는 7회 코디 벨린저를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92구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8회에도 마운드를 지킨 우는 선두타자 재즈 치좀 주니어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하며 노히트 행진이 멈췄다. 이어 벤 라이스에게도 안타를 맞아 무사 1,3루 위기를 자초했고, 오스틴 웰스의 희생플라이로 양키스에 이날 첫 실점을 내줬다. 우는 웰스까지 상대한 뒤 마운드를 내려왔다.

우는 올 시즌 한 번도 7이닝을 넘겨 던진 적도, 100구를 돌파한 적도 없었다. 하지만 이날은 개인 최다인 103구를 던지며 8회까지 마운드를 지켰다.

우는 시애틀에서 가장 꾸준한 선발 투수 중 한 명이다. 18차례 선발 등판한 모든 경기에서 최소 6이닝 이상을 소화했으며, 평균자책점은 2.75로 선발진 중 가장 낮다. 삼진도 팀 내 최다인 109개를 기록 중이다.

그는 지난해 9월 샌디에이고전에서 7회 1사까지 퍼펙트 게임을 이어가다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게 홈런을 맞고 기록이 깨진 바 있다.

이번 경기에서도 노히트를 아쉽게 놓쳤지만 다시 한 번 확실한 에이스임을 증명해 보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노히트 너무 아깝다! Woo, '20타자 연속 범타+7⅓이닝 2실점'...양키스 상대 ‘커리어하이 피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91
7059 "맨유 진짜 망신" 음뵈모 영입 협상 '지지부진'→'무산 가능성↑'...'레전드' 퍼디난드, 구단 행정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86
7058 [오피셜] '오직 스퍼스' 가나 특급 FW 쿠두스 결국 토트넘 합류!...등번호 20번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27
7057 35세 ‘늦깎이 빅리거’ 스가노, 트레이드설 ‘솔솔’...볼티모어 20세 컵스 유망주 '눈독', 전력 재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31
7056 수비 보강해야 하는데...'위긴스 거절' LAL 노림수 있었나? 'DPOY 수상자' 영입으로 해법 찾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390
7055 ‘이게 무슨?’ 만루에서 ‘본헤드 플레이’로 견제사라니, 한화 하마터면 질 뻔했다…‘만년 유망주’ 꼬리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32
7054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케이스 또 있을까? 김민재, 뮌헨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러브콜!..."빌드업·대인방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00
7053 대박! ‘공대생’ 좌완의 고난도 ‘함수 피칭’, 2,604일 만의 8이닝 소화까지…누가 뭐래도 두산의 ‘진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11
7052 '정후, 혜성 보고 있어?' 328일 만에 쾅! 김하성, 시즌 첫 홈런포 작렬...4G 연속 안타 행진 ‘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04
7051 'HERE WE GO!' 맨유, 땅 치고 후회하겠네→'03년생 西 천재 DF', 레알 마드리드 이적 임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7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050 KBO-삼성전자, 11~12일 올스타전 기간 '갤럭시 체험존'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3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049 'HERE WE GO!' 아스널, 준우승 '징크스 탈출' 노린다→'첼시산 특급 윙어' 마두에케 영입 유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52
7048 ‘23살 신예, 오타니 넘었다’ PCA, 92경기 만에 MLB 역사상 네 번째 25-25 달성...컵스 역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08
7047 韓日 레전드 다시 뭉친다! '이대호·김태균' 출전 확정...‘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 11월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87
7046 [속보]어썸 KIM! 김하성, 탬파베이 유니폼 입고 시즌 첫 홈런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86
7045 ‘충격’ 사이영상 3회도 무용지물...이정후 동료 벌랜더, '15경기 무승'으로 MLB 불명예 역사에 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44
7044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50억 FA가 살아났다!' 한화 심우준, 대반격의 신호탄 '7월 타율 0.41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38
7043 [오피셜] '다신 안 싸울게요~' '판더펜 폭행남' 쿠두스, 토트넘 이적! "난 팀 중심적"...'화해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93
7042 '김민재 경쟁자 맞아?' 이 정도면 사기극이다…'3번째 골절' 日 이토, "3~4개월 뒤에야 복귀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70
7041 "흥민, 나 어떡해?" 토트넘 감옥 제대로 갇혔다…"고액 이적료 고수→결국 영입 포기 수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