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여왕벌
볼트

[오피셜] '오직 스퍼스' 가나 특급 FW 쿠두스 결국 토트넘 합류!...등번호 20번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27 2025.07.11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가 수많은 구단의 관심 속에서도 토트넘 홋스퍼행만을 고집한 끝에, 마침내 이적을 공식화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로부터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그는 등번호 20번을 달고 뛸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쿠두스는 토트넘과 6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적료는 약 5,500만 파운드(약 1,02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두스는 2022/23시즌을 앞두고 아약스를 떠나 웨스트햄에 입단했다. 윙어, 공격형 미드필더, 스트라이커까지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공격 자원으로, 잉글랜드 무대 첫 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매김하며 공식전 48경기에서 18골 10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32경기에서 5골 3도움으로 다소 저조한 기록을 남겼지만, 경기 내내 위협적인 움직임과 존재감을 드러내며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를 앞두고 공격 보강에 속도를 내던 토트넘은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퍼드), 에베레치 에제(크리스탈 팰리스) 등의 영입이 무산되며 아쉬움을 삼켰지만, 프리미어리그 내에서 검증된 공격수 쿠두스를 품으며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입단 후 구단과의 첫 인터뷰에서 쿠두스는 “항상 최고 무대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다”며 “클럽의 규모, 역사, 그리고 챔피언스리그 출전까지 모든 것이 저에게는 정말 특별하다. 이곳에 오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가 이 팀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팀의 프로젝트와 감독님의 영향력 때문”이라며 “감독님이 어떤 배경을 가졌는지, 또 얼마나 많은 재능을 키워낸 분인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프랑크 감독 밑에서 뛰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공식 X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060 노히트 너무 아깝다! Woo, '20타자 연속 범타+7⅓이닝 2실점'...양키스 상대 ‘커리어하이 피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91
7059 "맨유 진짜 망신" 음뵈모 영입 협상 '지지부진'→'무산 가능성↑'...'레전드' 퍼디난드, 구단 행정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87
열람중 [오피셜] '오직 스퍼스' 가나 특급 FW 쿠두스 결국 토트넘 합류!...등번호 20번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28
7057 35세 ‘늦깎이 빅리거’ 스가노, 트레이드설 ‘솔솔’...볼티모어 20세 컵스 유망주 '눈독', 전력 재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32
7056 수비 보강해야 하는데...'위긴스 거절' LAL 노림수 있었나? 'DPOY 수상자' 영입으로 해법 찾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390
7055 ‘이게 무슨?’ 만루에서 ‘본헤드 플레이’로 견제사라니, 한화 하마터면 질 뻔했다…‘만년 유망주’ 꼬리표 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33
7054 ‘韓 축구’ 역사상 이런 케이스 또 있을까? 김민재, 뮌헨 이어 바르셀로나까지 러브콜!..."빌드업·대인방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01
7053 대박! ‘공대생’ 좌완의 고난도 ‘함수 피칭’, 2,604일 만의 8이닝 소화까지…누가 뭐래도 두산의 ‘진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11
7052 '정후, 혜성 보고 있어?' 328일 만에 쾅! 김하성, 시즌 첫 홈런포 작렬...4G 연속 안타 행진 ‘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05
7051 'HERE WE GO!' 맨유, 땅 치고 후회하겠네→'03년생 西 천재 DF', 레알 마드리드 이적 임박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7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050 KBO-삼성전자, 11~12일 올스타전 기간 '갤럭시 체험존'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3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049 'HERE WE GO!' 아스널, 준우승 '징크스 탈출' 노린다→'첼시산 특급 윙어' 마두에케 영입 유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52
7048 ‘23살 신예, 오타니 넘었다’ PCA, 92경기 만에 MLB 역사상 네 번째 25-25 달성...컵스 역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08
7047 韓日 레전드 다시 뭉친다! '이대호·김태균' 출전 확정...‘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 11월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87
7046 [속보]어썸 KIM! 김하성, 탬파베이 유니폼 입고 시즌 첫 홈런 '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86
7045 ‘충격’ 사이영상 3회도 무용지물...이정후 동료 벌랜더, '15경기 무승'으로 MLB 불명예 역사에 기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44
7044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50억 FA가 살아났다!' 한화 심우준, 대반격의 신호탄 '7월 타율 0.417'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38
7043 [오피셜] '다신 안 싸울게요~' '판더펜 폭행남' 쿠두스, 토트넘 이적! "난 팀 중심적"...'화해까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593
7042 '김민재 경쟁자 맞아?' 이 정도면 사기극이다…'3번째 골절' 日 이토, "3~4개월 뒤에야 복귀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470
7041 "흥민, 나 어떡해?" 토트넘 감옥 제대로 갇혔다…"고액 이적료 고수→결국 영입 포기 수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1 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