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네추럴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1-22 04:30)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화이팅합시다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15 23:38)
보스
업

[오피셜] 韓 축구 절망! 국가대표 MF "월드컵 승부수" 참혹한 실패…프랑스 임대 6G 출전 끝 → 친정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4 01.15 18: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프랑스 임대에서도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한 홍현석이 자신의 친정팀인 KAA헨트로 또 임대를 떠난다.

헨트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홍현석이 다시 블루&화이트 유니폼을 입는다. 그는 시즌 종료 전까지 헨트 소속으로 임대된다”고 발표했다.

이어 “홍현석은 헨트 시절 빠르게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두 시즌 동안 100경기 이상을 소화하며 18골 20도움을 기록한 뒤 마인츠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분데스리가는 그의 커리어에서 또 하나의 도전 무대였다. 마인츠에서는 주전 경쟁이 쉽지 않았지만 총 23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시즌에는 새해 전까지 낭트로 임대돼 뛰었으며, 이제 다시 헨트로 복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감행했던 홍현석의 도전은 사실상 실패로 끝났다.

홍현석은 울산 HD 유스 출신으로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후 독일 운터하힝, 오스트리아 유니오즈 OÖ 등을 거치며 유럽 무대를 경험했고, 2020년 8월에는 유니오즈의 모구단인 LASK로 완전 이적하는 데 성공했다.

2021/22시즌 LASK에서 40경기 1골 6도움을 기록하며 주가를 끌어올린 홍현석은 2022년 8월 헨트 유니폼을 입으며 기량을 만개시켰다. 두 시즌 동안 104경기 18골 14도움을 올리며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지난해 8월, 홍현석은 분데스리가 전통 명문 마인츠로 이적했다. 당시 마인츠는 구단 최고 이적료인 400만 유로(약 68억 원)를 투자하며 2028년까지 장기 계약을 체결, 큰 기대를 드러냈다.

국가대표 선배 이재성의 존재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됐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홍현석은 독일 무대에서 기복을 극복하지 못했고 23경기 1도움이라는 성적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홍현석은 2025/26시즌을 앞두고 경기력 유지를 위해 권혁규가 활약하고 있던 프랑스 리그1 낭트로의 임대를 선택했다.

당시 독일 매체 '키커'는 “마인츠에서 개인적으로 기복 있는 시즌을 보낸 뒤, 홍현석은 리그1 낭트에서 새로운 시작을 노리고 있다. 이번 선택은 단순한 이적이 아니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한 승부수”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했다. 홍현석은 낭트에서 약 반 시즌 동안 6경기 출전, 284분 소화에 그치며 출전 기회조차 제대로 잡지 못했다. 결국 그는 자신이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던 벨기에 무대로 돌아가 재도전에 나서게 됐다.

한편 홍현석은 헨트 복귀가 확정된 뒤 구단 인터뷰를 통해 “헨트로 돌아오게 돼 정말 기쁘다. 이 클럽에서 많은 아름다운 순간들을 경험했고, 다시 그런 순간들을 만들어가고 싶다”며 “스벤 쿰스에게 그의 등번호 24번을 사용해도 되는지 물었는데, 흔쾌히 허락해줬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KAA헨트,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667 '선수 영입 제안도 거절→코치로 새 출발' 국민거포, "내 선수 생활은 100점...신뢰 줄 수 있는 코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47
16666 '굿바이, 강인'...'발롱도르 위너' 뎀벨레, PSG떠나 충격의 사우디행? "재계약 난항, 조율 쉽지 않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93
16665 "빠른 스피드, 강력 피지컬, 왼발잡이" 맨유 초대박, 매과이어 후계로 PL 최고 센터백 점찍었다 "확실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93
16664 英 BBC ‘비피셜’..."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유에 지쳐 떠나 새출발 원해" 사실상 오보였다! → "팀 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96
16663 대충격! 이런 심술보가 있나? 353홈런·골드글러브 10회 선수를 공짜로 쓰려 하다니...샌디에이고, 전액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51
16662 [오피셜] '쏘니, 우리 진짜 망했다'…쿠두스 이어 팀내 최다 득점자 히샬리송도 2달 가까이 OUT “햄스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75
16661 와 초대박 레이커스 ‘왕조 핵심·3점 기계’ 드디어 품나..."DAL, 바이아웃 할 시 가장 먼저 연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31
16660 와! '메시 패스-손흥민 골' 현실 될 뻔했다…사우디 알 이티하드, 2조 6천억 ‘GOAT+SON’ 동시 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63
16659 "하늘이 원망스럽다", "마음이 미치도록 미어진다"...WBC 4강 신화 함께 이룬 코리안 특급, 김민재 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74
16658 [속보] 미쳤다! 리버풀→아약스→토트넘 충격 이적 성사...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헤이팅아, 프랭크 감독 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6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6657 충격 폭로! 오타니 친정팀, 가스라이팅 가해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었나? 美 매체 "단장이 모두를 가스라이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6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6656 "프로 선수로서 이런 경기 하는 것 자체가 팬들에게 죄송스러워" 완패에 고개 숙인 조상현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6 147
16655 '강강약약' SK, 선두 LG 꺾고 4위로 전반기 마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5 180
16654 ‘2위는 폰와빨?’ 한화, 증명의 시간 다가온다…2026시즌 코치진 확정, ‘김경문 체제’ 1군은 그대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5 179
16653 댈러스 초비상! 부상병동...어빙·데이비스 이어 플래그까지 발목 부상으로 아웃, 복귀 시점 불투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5 146
16652 [공식발표] 지금까지 이런 인상률은 없었다! 2025 신인왕, 1억 8000만 원 계약→445.5% 인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5 170
16651 퇴장→정신적 고통→시즌 중 성지순례…아라우호, 끝내 반등 실패! 플릭 감독 신뢰 상실→“구단에 직접 매각 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5 160
16650 마침내 첫 FA 계약이 터졌다! 브레그먼 놓치자마자 바로 움직인 보스턴, 1900억 좌완 영입으로 ‘타선 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5 178
16649 '월드컵 티켓팅 무작위 추첨 신청, 무려 '5억 건' 접수…"단순한 수요 넘어 전 세계가 보내는 메시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5 177
16648 [공식발표] 좌측 햄스트링 부상→우측 햄스트링 부상→또 좌측 부상... 前 KIA MVP, 결국 연봉 반 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15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