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볼트

'말도 안 돼!' 김민재, '역대 최악의 배신자' 되나…갈라타사라이행 초읽기, "공식 제안 이뤄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44 2025.07.14 09: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갈라타사라이 SK 유니폼을 입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독일 매체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가 갈라타사라이의 영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구단은 한 시즌 임대를 제안했고, 완전 영입 옵션 포함 여부는 확실치 않다. 뮌헨 운영진은 그의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으나 아직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깜짝 놀랄만한 소식이다. 애초 김민재는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PSG) 등의 관심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7일 "PSG가 수비진 보강을 위해 김민재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루이스 캄포스 단장이 그의 에이전트와 만났다"며 "뮌헨은 김민재의 활약에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적을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흘 뒤인 11일에는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가 "바르셀로나가 뮌헨에 다요 우파메카노와 김민재 영입을 문의했다"며 "데쿠 단장과 한지 플릭 감독은 높은 수비라인과 빌드업 능력을 중요시 여기며 두 선수 모두 이 같은 전술에 적합하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회복한 김민재는 지난달 30일 미국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CR 플라멩구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4-2 승리)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복귀전은 무산됐다.

당시 막스 에베를 단장은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김민재가 다시금 합류하게 돼 기쁘다. 여름 이적시장 기간인 만큼 (김민재의 거취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일각에서는 뮌헨이 입장을 바꿔 김민재를 붙잡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43경기(3,593분)를 소화하며 요주아 키미히(4,377분) 다음으로 가장 많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다. 무엇보다 갈라타사라이는 김민재가 과거 속한 페네르바흐체 SK의 '최대 라이벌'이다. 김민재 입장에서도 썩 구미가 당기는 선택지는 아니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 또한 12일 "우파메카노는 아직 재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고, 타는 2025 클럽 월드컵에서 고른 경기력을 보이지 못했다"며 김민재가 뮌헨에 잔류할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00 '韓 역대급 재능' 김민수 미쳤다! '구단주 변신' 피케가 직접 영입 요청…西 승격팀 1년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69
7199 몬스터월 넘기고 '전반기 홈런왕' 자존심 지켰다...괴력의 디아즈, '삼성 역대 최고 외인' 나바로 넘고 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01
7198 日 'YU KI' 공포증 생기겠네... 유기상 작년 평가전 포함 2G 연속 3점 5방, 일본 중계진도 감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365
7197 ‘세계에서 가장 비싼 투수’ 넘었다! ‘2루타+볼넷’ 이정후, 이틀 만에 안타 생산 재개…‘교체 출전’ 김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26
7196 '이럴 수가' 손흥민 이적, 이르면 이번 주 금요일 확정…"프랑크 입장 발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81
7195 리버풀 울린 첼시의 낭만…"클럽 월드컵 우승, 故 조타를 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04
7194 '축구사 역대급 이변' 희생양 전락한 PSG…감독이 상대 선수 '목 조르기'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71
열람중 '말도 안 돼!' 김민재, '역대 최악의 배신자' 되나…갈라타사라이행 초읽기, "공식 제안 이뤄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5
7192 ‘정규시즌에서 봐요~’ 역대급 신인 쿠퍼 플래그, SAS전 31득점 마지막으로 서머리그 조기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8
7191 ‘역대 최연소 전체 1픽’ 등장! 워싱턴, 드래프트 1라운드서 ‘17세 유격수’ 윌리츠 지명…단 '10%'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0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190 [오피셜] 결국 유럽 무대 복귀는 취소! 덴버 '요키치 백업' 발렌슈나스 트레이드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6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189 韓 축구 경사 났다! 설영우, 프리미어리그 무대 도전장 내민다…'승격 1순위 후보' 셰필드 이적 가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7
7188 ‘천만다행!’ 타구 맞은 김하성 큰 부상 피했나, 엑스레이 결과 ‘이상 무’…“내일 상태 지켜볼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4
7187 “다르빗슈는 끝났다” 110승에서 멈춘 발걸음, 또 흔들린 복귀전...'4⅔이닝 4실점·ERA 6.48'→쏟…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58
7186 '14실점' KBO 불명예 기록에 눈물 글썽...몰락한 트리플A 탈삼진왕, 마이너 ERA 14.40 굴욕→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18
7185 ‘악!’ 김하성이 또 다쳤다, ‘파울 타구 발 직격→중도 교체’ 시름 빠진 탬파베이…‘실수 연발’ 팀 ‘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25
7184 “한국인 맞나” 폭발적인 괴력 뽐낸 ‘실전형 고릴라’…규정타석도 코앞, ‘장외 챔피언’ 안현민의 후반기가 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4
7183 ‘또 플래툰이야?’ 김혜성 ‘3안타→적시타’에도 벤치행, ‘코리안 더비’ 오늘은 무산되나…이정후는 7번-중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12
7182 올스타가 장난이야? '데뷔 한 달+5G 선발 출전' 신인 올스타 발탁에 필라델피아 선수들 집단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62
7181 ‘하성, 탬파베이를 구해줘!’ 사흘 만에 유격수 복귀, ‘8번 타자-SS’ 선발 출격…전날 무안타 딛고 ‘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