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식스틴
볼트

'월급 260만 원→6부 리그행' 이토록 슬픈 '오피셜' 공식 발표 있었나..."아이들은 내가 첼시로 이적하는 줄 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01 2025.07.14 00:00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한때 잉글랜드의 오랜 9번 가뭄을 끝낼 기대주로 불렸던 앤디 캐롤이 적을 옮겼다. 

잉글랜드 6부 리그 내셔널리그 사우스 구단 대거넘 앤드 레드브리지는 13일(한국시간) 캐롤과 계약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캐롤이 1989년생 노장이긴 하나 과거의 위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6부 리그행은 뜻밖이다. 

보통 프리미어리그(PL) 수준의 정상급 무대서 커리어를 보낸 선수들의 경우 하부 리그에서 말년을 보내기보단 은퇴를 택하는 경우가 일반적인 까닭이다.

캐롤은 지난 2010/11 시즌 PL 19경기서 11골 8도움을 올려 주목을 받았고 이적료 3,500만 파운드(약 651억 원)를 기록하며 리버풀로 이적했다. 엄청난 기대를 받으며 안필드에 입성했지만, 내내 만족스럽지 못한 활약을 펼쳤다. 

결국 캐롤은 리버풀을 떠나 여러 팀을 거쳤고 지난해엔 프랑스 4부 리그 구단 지롱댕 보르도에서 활약했다. 프랑스 '레퀴프' 등에 따르면 캐롤은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리고 있던 보르도에서 월급 1614 유로(약 260만 원)를 받으며 뛴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지난 시즌 23경기 11골을 기록한 캐롤은 보르도와 계약이 만료된 후 또 한 번 은퇴 대신 하부리그행을 택했다. 다가오는 시즌에 앞서 더욱 좁은 무대 대거넘 앤드 레드브리지에 둥지를 틀었다. '스카이 스포츠'등에 따르면 일반적인 선수 계약은 아니다. 캐롤이 구단 소수 지분을 인수함에 따라 비즈니스 목적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캐롤은 입단 직후 '더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대거넘 앤드 레드브리지에 입단하게 되어 정말 기쁜 마음이다. 다만 아이들은 내가 첼시에 입단하는 줄 알고 있어 정말 놀랄 것이다. 구단의 위치가 좋다. 아이들과도 가까워져 내가 하는 경기를 보러 오기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르도와 함께한 시간은 정말 즐거웠다. 그러나 이제는 가족과 함께 정착할 때가 됐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내가 뛰는 경기를 보러 왔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데일리 메일, 게티이미지코리아, 대거넘 앤드 레드브리지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00 '韓 역대급 재능' 김민수 미쳤다! '구단주 변신' 피케가 직접 영입 요청…西 승격팀 1년 임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67
7199 몬스터월 넘기고 '전반기 홈런왕' 자존심 지켰다...괴력의 디아즈, '삼성 역대 최고 외인' 나바로 넘고 K…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00
7198 日 'YU KI' 공포증 생기겠네... 유기상 작년 평가전 포함 2G 연속 3점 5방, 일본 중계진도 감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364
7197 ‘세계에서 가장 비싼 투수’ 넘었다! ‘2루타+볼넷’ 이정후, 이틀 만에 안타 생산 재개…‘교체 출전’ 김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24
7196 '이럴 수가' 손흥민 이적, 이르면 이번 주 금요일 확정…"프랑크 입장 발표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80
7195 리버풀 울린 첼시의 낭만…"클럽 월드컵 우승, 故 조타를 위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03
7194 '축구사 역대급 이변' 희생양 전락한 PSG…감독이 상대 선수 '목 조르기'까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69
7193 '말도 안 돼!' 김민재, '역대 최악의 배신자' 되나…갈라타사라이행 초읽기, "공식 제안 이뤄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3
7192 ‘정규시즌에서 봐요~’ 역대급 신인 쿠퍼 플래그, SAS전 31득점 마지막으로 서머리그 조기 종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6
7191 ‘역대 최연소 전체 1픽’ 등장! 워싱턴, 드래프트 1라운드서 ‘17세 유격수’ 윌리츠 지명…단 '10%'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50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190 [오피셜] 결국 유럽 무대 복귀는 취소! 덴버 '요키치 백업' 발렌슈나스 트레이드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6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189 韓 축구 경사 났다! 설영우, 프리미어리그 무대 도전장 내민다…'승격 1순위 후보' 셰필드 이적 가시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7
7188 ‘천만다행!’ 타구 맞은 김하성 큰 부상 피했나, 엑스레이 결과 ‘이상 무’…“내일 상태 지켜볼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3
7187 “다르빗슈는 끝났다” 110승에서 멈춘 발걸음, 또 흔들린 복귀전...'4⅔이닝 4실점·ERA 6.48'→쏟…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58
7186 '14실점' KBO 불명예 기록에 눈물 글썽...몰락한 트리플A 탈삼진왕, 마이너 ERA 14.40 굴욕→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18
7185 ‘악!’ 김하성이 또 다쳤다, ‘파울 타구 발 직격→중도 교체’ 시름 빠진 탬파베이…‘실수 연발’ 팀 ‘충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24
7184 “한국인 맞나” 폭발적인 괴력 뽐낸 ‘실전형 고릴라’…규정타석도 코앞, ‘장외 챔피언’ 안현민의 후반기가 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44
7183 ‘또 플래툰이야?’ 김혜성 ‘3안타→적시타’에도 벤치행, ‘코리안 더비’ 오늘은 무산되나…이정후는 7번-중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11
7182 올스타가 장난이야? '데뷔 한 달+5G 선발 출전' 신인 올스타 발탁에 필라델피아 선수들 집단 반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461
7181 ‘하성, 탬파베이를 구해줘!’ 사흘 만에 유격수 복귀, ‘8번 타자-SS’ 선발 출격…전날 무안타 딛고 ‘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4 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