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타이틀

'첼시전 패배→목 조르기 추태' 엔리케…PSG 회장은 "말리려다 그런 것" 엉뚱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6 2025.07.15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나세르 알 켈라이피 파리 생제르맹(PSG) 회장이 다소 엉뚱한 해명을 내놓았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첼시전 이후 주앙 페드루의 목을 밀치는 장면이 포착돼 거센 비판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PSG는 지난 14일 미국 이스트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에서 0-3으로 패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이변이었다. PSG는 전반 22분과 30분 콜 파머에게 멀티골을 내줬고, 전반 43분 페드루에게 실점했다. 설상가상 후반 40분에는 주앙 네베스가 마르크 쿠쿠레야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행동으로 퇴장당했다.

결국 경기 후 감정이 폭발했다. 양 팀 선수들은 언쟁을 벌이며 뒤엉켰고, 이때 엔리케가 난입해 페드루의 목을 졸라 넘어뜨렸다. 엔리케는 경기 후 기자회견을 통해 "충분히 피할 수 있었던 일"이라며 "선수들을 떼어놓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라고 설명했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FIFA가 엔리케에게 징계를 내릴 것인지 여부는 확실치 않다. 일각에서는 처음 개최한 FIFA 클럽 월드컵인 만큼 부정적으로 이슈가 되는 걸 피하기 위해 묵인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알 켈라이피 또한 엔리케를 감싸고 나섰다. 알 켈라이피는 15일 이탈리아 매체 '스포츠미디어셋'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규율적이고 존경받는 감독을 보유하고 있다. 엔리케는 싸움을 말리고자 한 것뿐이다. 그는 존중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10 '치졸한' 토트넘, '韓 주장' 손흥민 없이 '새판짜기' 궁리 중→英 수석 스카우트 "이별할 적기, 대체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71
7309 구단 레전드와의 이별→NEW 외국인 선수 패트릭 머피 영입→ 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어질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51
7308 돌고 돌아 ‘2세 야구’가 대세? MLB 드래프트 ‘전체 1픽’ 석권…‘2022년 이후 최다’ 3명 이름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07
7307 '음뵈모 영입 무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4골' 세계 최고 골잡이 'FA' 영입 계획…'HERE W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48
7306 전반기 1위 한화 '26년 만의 우승 적기', 이젠 183억 FA의 힘이 필요한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295
7305 맨유 살려! 충격의 '오피셜' 공식 발표…'다잡은 대어' 음뵈모, 브렌트퍼드 복귀! "잔류해도 만족스러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83
7304 전성기 커쇼 연상시키는 스쿠발, 올스타전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선수는 "오타니!"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03
7303 '충격' 맨유 어떡하나…'성골 유스'의 분노, 친정팀 '의료과실' 소송 제기 (英 BBC)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367
열람중 '첼시전 패배→목 조르기 추태' 엔리케…PSG 회장은 "말리려다 그런 것" 엉뚱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97
7301 키움의 ‘방향 잃은 리빌딩’, 단장·감독 내친다고 해결될 일 아니다…제로부터 근본적 고민 해야 할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1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300 ‘별 중의 별’ 모이는 MLB 올스타전, 출전 선수와 주요 ‘관전 포인트’는…‘동시 석권 도전’ 랄리, ‘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39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299 남자농구 정관장, 새 외국인 선수로 브라이스 워싱턴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37
7298 [오피셜] '리버풀 영원한 심장' 헨더슨, PL 복귀 완료→'이젠 적으로 만난다!' "나이 상관없이 계속 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56
7297 “오타니 투수 복귀는 도박” A-로드 vs “무조건 플러스” 지터...MLB 레전드, 오타니 기용법 두고 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619
7296 저지·랄리·커쇼·스킨스·스쿠발? '4490억' 亞 최고 투수가 예상한 올스타전 MVP는 누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92
7295 'HERE WE GO급' 1티어 기자 떴다…"손흥민 토트넘 잔류, 슈퍼컵 선발 출전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65
7294 '5경기 출전하고 올스타?' 자격 논란에도 “기분 상하지 않았다”...미시오로스키 ‘덤덤’한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17
7293 이럴 거면 그냥 남지...'삼성 떠나 ML 도전→대만행' 뷰캐넌 "기회가 된다면 한국 돌아가고 싶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65
7292 6년 만에 ‘최고’인데 고작 6위? SSG 발목 잡은 ‘장타 실종’…재차 불거진 ‘타격코치 책임론’, 후반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460
7291 호날두 주니어, 생방송 중 '폭탄발언!'→"야말, 아직 아무것도 이룬 거 없어"...바르셀로나 '비난 여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5 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