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식스틴

'뚜렷한 캡틴의 공백' 한국 여자농구, 중국에 69-91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92 2025.07.16 00: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캡틴 강이슬의 공백은 명확했다. 한국은 이번에도 만리장성을 넘지 못했다.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15일 중국 선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중국과의 경기에서 69-91로 패했다. 

한국은 안혜지(15득점 6어시스트 5리바운드), 최이샘(16득점 7리바운드)이 분전했으나 리바운드(32-54), 속공, 결정력 모두 중국에 비해 부족했다. 

1쿼터 한국은 상대의 턴오버를 이끌어내며 수비에선 좋은 결과를 냈다. 문제는 공격이었다. 극악의 슛 성공률을 기록하며 중국의 수비를 뚫어내지 못했다. 특히 228cm의 거인 장쯔위가 코트에 나왔을 때 외곽 오픈 찬스는 만들었으나 이를 골로 연결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2쿼터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나마 안혜지의 외곽이 생각 외로 터지며 경기 양상은 접전으로 흘러갔다. 중국은 한 쉬, 장쯔위가 골밑에서 고공 농구를 펼쳤으며, 양 스유, 양 리웨이의 빠른 트랜지션으로 활로를 찾았다. 한국은 설상가상 박지수마저 어깨 부상으로 빠졌으나 2쿼터까진 29-36 한 자릿수 점수 차를 유지하며 전반을 마쳤다.

3쿼터 중국은 승부수를 띄웠다. 한 쉬와 장쯔위를 함께 코트에 집어넣었다. 2m가 훌쩍 넘는 두 거인이 코트에 등장하자 막을 방법이 없었다. 둘은 빅투빅 게임을 펼치며 한국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둘의 효과는 다른 가드들에게도 파생됐다. 국제대회에서도 최고의 블락 능력을 선보였던 박지수를 꼼짝 못 하게 만들었다. 박지수는 장쯔위에게 가는 패스를 견제하느라 드라이브인을 치는 가드를 제어하지 못했다. 리바운드 싸움에서 밀려 트랜지션 실점까지 내준 한국은 3쿼터에서만 20-30으로 밀렸다.

4쿼터 초반 한국은 강유림의 3점으로 활로를 뚫었지만, 경기를 뒤집긴 역부족이었다. 일찌감치 격차가 너무 벌어졌기 때문이다. 이후 양 팀은 벤치 멤버를 대거 투입하며 사실상 결과를 받아들였다.

사진=FIBA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30 ‘저도 낄래요!’ 저지–스킨스–바비 위트 Jr.–랄리–PCA?...美 대표팀 합류 향한 컵스 중견수의 외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04
7329 'HERE WE GO' 컨펌! '또 무관' 아스널, 절치부심 '西 괴물 DF'영입 합의!..."장기 계약 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3
7328 MVP가 MVP에게...“오타니는 MLB를 대표하는 인물” 극찬 쏟아낸 저지, 진심 어린 찬사 속 ‘가을 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47
7327 U-19 여자농구, 월드컵 3연패…헝가리에 36점차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19
7326 대체 누구야? '50-50, 만장일치 내셔널리그 MVP 출신' 천하의 오타니도 타석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71
7325 'KIM 이어 SON 까지?' 손흥민, 페네르바체행 초읽기!..."무리뉴가 직접 점찍어, 상당한 연봉 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375
7324 [오피셜] 바르셀로나 레전드가 요청! '韓 역대급 재능' 김민수, 라리가 하이퍼모션 승격팀 임대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05
7323 韓日 국경 넘은 '특별한 우정'...김혜성·야마모토, '코리안 바비큐'로 맺어진 다저스 브로맨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78
7322 [오피셜] 웨스트햄, 04년생 세네갈 특급 LB 영입 성공..."PL은 모두의 꿈, 전부 쏟아부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378
7321 ‘꿈, 어디까지 왔니? MLB 도전 나선 한국 유망주들, 전반기엔 대부분 ’고전‘…후반기에 살아날 수 있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37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320 "시합 때랑 똑같이 던지면 어떡해" 튼동님의 웃픈 농담...'ERA 꼴찌→올스타 패전투수' 박세웅 부활에 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3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319 이런 선수가 22살이라니! 탬파베이 영건, 첫 홈런더비에서 ‘깜짝 스타’ 됐다…김하성 앞 ‘중심 타선’ 지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83
7318 '대반전' 다 잡은 물고기인 줄 알았는데...! 골든스테이트 베테랑 빅맨 놓치고 다른 쪽으로 선회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74
7317 "결국 아내 말을 듣는 게 정답" 커쇼, 올스타 출전 망설이다 아내 한마디에 출전 결심한 사연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37
7316 '韓 국가대표 날쌘돌이' 황희찬, 어찌 이렇게 됐나! 'PL 방출 가시화→英 2부 리그 이적설'..."이마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1502
열람중 '뚜렷한 캡틴의 공백' 한국 여자농구, 중국에 69-91 완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3
7314 ‘근육맨 변신’ 김혜성은 실력으로 증명했다…다음 목표는 ‘주전 도약’, 약점 보완하면 희망도 보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3
7313 "언제나 수비로 우승해왔어" GSW, 바이아웃 확률 ↑ 수비 전문가 영입할까?..."D.그린과 함께 DPOY…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02
7312 '韓 역대 최고의 선수 맞네!' 김민재, PSG 단장이 직접 영입 나선다…"파리서 에이전트와 접촉→이적료 8…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88
7311 한국 여자 농구, 중국에 22점 차 완패…아시아컵 1승 후 1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