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볼트
텐

'은사' 무리뉴 러브콜 받아들였다…손흥민, 프랑크 계획서 배제→페네르바흐체 이적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1 2025.07.16 21: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은사' 주제 무리뉴 페네르바흐체 SK 감독의 손을 잡을 전망이다.

튀르키예 매체 '튀르키예 가제테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영국을 떠나 페네르바흐체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계약이 임박했다"며 "구단은 타리크 체틴, 압두 아지즈 폴, 존 두란을 제외하면 아직 아무도 영입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페네르바흐체는 밀란 슈크리니아르, 마르코 아센시오(이상 파리 생제르맹)와 더불어 손흥민 영입을 시도하고 있다. 손흥민의 경우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계획에서 배제됐고, 곧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페네르바흐체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 이적료 3,000만 유로(약 484억 원)를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중동 구단들의 천문학적 제안에도 불구하고 유럽을 떠나고 싶어 하지 않는다. 페네르바흐체는 손흥민이 과거 한솥밥을 먹은 무리뉴가 이끌고 있어 보다 이적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무리뉴는 2019년 1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토트넘을 지휘했고, 이 기간 손흥민은 70경기 29골 25도움을 폭발했다. 무리뉴는 토트넘을 떠난 뒤에도 꾸준히 손흥민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축하해 화제가 됐다.

손흥민의 거취는 오는 18일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3일 팬들과 질의응답을 가졌고, 손흥민의 거취를 묻는 한 팬의 질문에 "프랑크는 직접 손흥민의 몸 상태와 경기력을 판단하고 싶어 하며 18일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힐 수 있다"고 답했다.

2015년 여름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10년여 동안 통산 454경기 173골 101도움을 기록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주장 완장을 물려받으며 '미스터 토트넘'이라는 듣기 좋은 별명을 얻었고, 지난 시즌 UEL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70 아모링, 맨유에 '분노 大폭발' 이적시장서 대체 뭐했나! "핵심 영입 전부 무산, 방출도 못 해"→내부 불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1
7369 '이럴수가!' ML 2개월만에 신인왕 랭킹 3위 김혜성, 韓 최고 내야수 강정호 뛰어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2
7368 인수되면 부자? No! ‘새 주인’ 맞는 김하성의 탬파베이, 곧바로 ‘부유 구단’ 되는 건 아냐…관건은 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33
7367 ‘충격’ 前메이저리그 투수, 장인 살해 유죄 판결→최대 종신형 가능...KBO행도 추진됐던 인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607
열람중 '은사' 무리뉴 러브콜 받아들였다…손흥민, 프랑크 계획서 배제→페네르바흐체 이적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62
7365 여자농구, 인도네시아에 33점 차 완승…아시아컵 조별리그 2승 1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356
7364 충격 폭로! 손흥민, "토트넘, 손흥민 이적 허용" 前 수석 스카우트, "올여름 이별 준비 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86
7363 大충격! '살해협박+욕설'로 얼룩진 오시멘 '이적사가'...도 넘은 갈라타사라이 팬, 나폴리 회장 일가에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36
7362 [오피셜] '양민혁 사랑꾼' 감독, 3개월 만에 '재취업 성공!'→'동화 우승' 레스터 새 사령탑 부임 "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24
7361 '올라갈 선수는 올라간다' 타격 반등 이룬 구자욱, 후반기엔 팀 성적도 끌어올려야 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75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360 ‘HERO WAR : 송사탕 vs 최상영민’ 키움X현대백화점 2차 팝업스토어 운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3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359 트레이드 대가가 아깝다고? 그럼 FA 시장으로 시선을 돌려봐! 베테랑 로버트슨 복수의 구단서 관심 보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30
7358 첫 14경기 평균자책점 2.57→3경기 8.76 '5선발 에이스' 송승기, 휴식 통해 반등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53
7357 전반기 7블론 '대실패' 스캇, '불안한' 예이츠...다저스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불펜 보강 노린다! 미네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83
7356 "푼돈 받든지, 공짜로 뺏기든지" 레알 마드리드, 또 리버풀 '목줄 쥐었다!'→'핵심 DF' 코나테, 이적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24
7355 '韓축구 희망 박살' 김민재(바르셀로나·29), '새빨간 거짓말!' 獨 1티어, "사실무근, 플릭 주요 타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18
7354 'HERE WE GO' 컨펌 ‘나폴리도 포기’…리버풀 1579억 골칫덩이, 결국 사우디와 접촉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507
7353 "콤파니, 직접 영상 통화" '故 조타 장례식 불참→춤판 벌인' 디아스, 바이에른 뮌헨 '이적 수락' "리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6
7352 ‘FA 불펜 최대어’ 예약은 했는데…‘ERA 4.08’ 불안불안한 홀드 1위, 조상우를 바라보는 KIA의 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96
7351 '8살부터 오직 아스널' 첼시도 노린 유망주, 결국 재계약 도장 찍는다!..."최종단계 진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6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