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크크벳
텐

'이럴 수가!' 시즌 득점 1, 2위가 약속의 땅 LA로 모이나? 오프시즌 최대 관심사 브래들리 빌, 피닉스 떠나 클리퍼스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300 2025.07.17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팀에서 계륵 같은 존재로 전락한 브래들리 빌(피닉스 선즈)의 행선지는 이번 NBA 오프 시즌 최대 관심사 중 하나다. 

피닉스는 최근 케빈 듀란트를 휴스턴 로켓츠로 트레이드하며 '리툴링'을 본격 선언했다.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 데빈 부커를 중심으로 듀란트 패키지로 얻어온 제일런 그린을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새 판을 짤 예정이다. 

따라서 부커, 그린과 포지션이 같은 빌의 입지는 상당히 좁아졌다.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피닉스는 빌을 방출할 수 없다. 그에게 2년간 지급해야 할 잔여 연봉이 무려 1억 1,000만 달러(약 1,534억 원)에 이르기 때문이다. 

이에 피닉스와 빌은 현재 바이아웃 작업을 위해 협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아웃을 통해 일정 연봉을 피닉스가 보장해 주고 빌은 연봉을 조금 덜 받는 대신 자유계약선수로 풀릴 수 있다. 이어 빌은 자신이 원하는 행선지를 찾아 피닉스에 양보한 만큼의 연봉을 받고 새로운 팀에서 활약하면 금전적인 손해를 덜 수 있다.

빌이 바이아웃으로 시장에 나올 경우 수많은 팀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손을 내밀 가능성이 크다. 여전히 약 1,400만 달러(약 195억 원) 수준의 연봉을 주면서 활용하기는 준수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시즌 53경기에 나서 평균 17득점 3.7어시스트 3.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현재 빌 영입에 가장 관심을 보이는 팀 중 하나는 LA 클리퍼스다. 미국 ESPN 브라이언 윈드호스트 기자 역시 "LA 클리퍼스는 빌을 영입할 강력한 후보라고 생각할 수 있는 팀"이라고 말했다.  

클리퍼스는 최근 지난 시즌까지 주전 슈팅가드였던 노만 포웰을 마이애미 히트로 보내고 유타 재즈에서 포워드 존 콜린스를 받아오는 3각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이는 포웰과의 계약 기간, 카와이 레너드를 3번 포지션으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궁극적으로 포웰의 자리에 빌을 데려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에 단행한 트레이드였을 가능성이 높다. 

빌이 합류하면 클리퍼스는 단숨에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다. 클리퍼스는 최근 '털보 에이스' 제임스 하든, 베테랑 니콜라스 바툼과 연장 계약을 맺었다. 또 FA 시장에선 빅맨 브룩 로페즈를 영입했다. 

여기에 빌이 더해지면 클리퍼스의 득점력은 막강해진다. 또 지난 2019/20시즌 NBA 득점 랭킹 1, 2위를 차지했던 선수 둘이 한 팀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다. 당시 하든이 평균 34.3득점으로 전체 1위, 빌이 30.5득점을 올려 2위에 올랐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90 '韓역사상 이런 선수가 있었나?' 김민재, 뮌헨서 '무시당하더니'...'유럽 초호화 빅클럽' 러브콜 大폭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9
7389 배지환 MLB 복귀 가능성 초록불 켜지나? ‘강력 경쟁자’ 팀 떠났다…피츠버그, 베테랑 좌타자 프레이저 트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96
7388 ‘공짜로 데려온 차세대 유망주’사사키, 8월 말 복귀 유력...최악의 제구력 극복하고 진짜 에이스로 거듭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46
7387 "많은 돈을 투자했지만 슬럼프로 주춤" 美 매체도 혹평한 이정후의 공격력, 후반기 개선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78
7386 "17년이라는 시간 함께해...마음만은 여전히 그라운드 향해 있다" 키움 떠나는 '원기 매직' 홍원기 전 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5
7385 “더 이상 할 말 없다”던 이정후, 이제는 안 억울할까? MLB, 판정 논란 잠재울 ABS 도입 논의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04
7384 ‘레전드 픽은 달랐다’ 커쇼, 단 6구로 홈런더비 챔피언 2명 제압...기립박수 속 마운드 퇴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26
열람중 '이럴 수가!' 시즌 득점 1, 2위가 약속의 땅 LA로 모이나? 오프시즌 최대 관심사 브래들리 빌, 피닉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01
7382 이게 다야? 사실상 쿠냐 외 영입 無 아모링, 결국 맨유에 결국 분노 폭발..."답답함 토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84
7381 "내 커리어에서 가장 멋진 경험" 라이벌팀 올스타 선수도 찬사 가득, '레전드' 커쇼에 대한 대우는 달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4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380 아이고 창피해! '18세 신성' 야말, '아빠 망신 다 시킨다'→성인식서 '女모델 가슴 사이즈 요구+왜소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75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379 '뉴캐슬→리버풀→6부 리그' '英이적료 최다 갱신' 캐롤, 끝없는 추락 '데뷔전서 1-5 참패' "애들은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81
7378 토트넘 내부 관계자 충격 폭로 터졌다…"손흥민 이적 확실시→만족할 만한 제안 있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52
7377 음뵈모 영입 가속? AC 밀란, 맨유 ‘1341억 애물단지’ 호일룬에 러브콜!..."영입 자금 마련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69
7376 'MLB 전설 커쇼보다 더 뛰어났던 재능' 前 류현진 동료 유리아스 가정폭력 징계 해제, MLB에서 다시 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28
7375 '이럴 수가' 獨 1티어 기자 떴다…김민재 바르셀로나행 무산, "아라우호 잔류→애초부터 관심 없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56
7374 연장을 홈런 더비로? 대체 누가 만든 거야! MLB 올스타전 사상 첫 ‘스윙오프’ 탄생 비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16
7373 U-19 여자농구, 캐나다와의 월드컵 16강전 패배로 순위결정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79
7372 여자농구, 인니에 33점 차 완승…중국 이어 아시아컵 A조 2위(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73
7371 "특정인을 위한 파행적 운영...팬들은 승점 자판기 조롱 들으며 응원" 선수협, 논란의 중심에 키움 '강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