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타이틀
식스틴

'HERE WE GO'확인! 비행기 탑승 앞두고 돌연 '결정 번복' 사울, 브라질 플라멩구로..."前 팀동료가 깊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3 2025.07.22 09: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튀르키예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을 눈앞에 뒀던 사울 니게스가 돌연 결정을 번복한 배경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유럽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1일(한국시간) “사울은 이미 4년 계약에 합의했고 메디컬 테스트와 튀르키예행 비행편까지 모두 준비된 상태였지만, 결국 마음을 바꿨다”며 “가족의 결정에 따라 트라브존스포르행은 무산됐고, 협상도 공식적으로 종료됐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사울의 트라브존스포르 이적은 사실상 완료 단계에 접어들고 있었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을 해지한 뒤 트라브존스포르와 4년 계약에 합의했으며, 연봉 350만 유로(약 56억 원)에 보너스를 포함한 조건까지 마련된 상황이었다.

이미 소속팀과의 계약이 종료된 만큼, 새로운 팀을 찾는 것이 급선무였던 사울은 갑작스럽게 트라브존스포르행을 거절했다. 하지만 그 결정엔 분명한 배경이 있었다.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2일 “사울이 브라질 플라멩구와 3년 6개월 계약에 합의했으며, 지난 24시간 동안 필리페 루이스 감독과 디렉터 조제 보투가 협상에 깊이 관여했다”고 전했다. 공식 발표도 조만간 이뤄질 전망이다.

결국 사울은 과거 ATM 시절 오랜 시간 함께한 루이스 감독이 이끄는 플라멩구행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ATM 유스 출신인 사울은 2012/13시즌 1군에 데뷔한 이후, 라요 바예카노(2013/14시즌), 첼시(2021/22시즌) 임대를 제외하면 줄곧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활약했다.

루이스 역시 2010년 입단 이후, 2014/15시즌 첼시로의 잠시 이적을 제외하고는 ATM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며 2019년까지 뛰었다.

이처럼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한솥밥을 먹은 동료였기에, 루이스 감독의 적극적인 설득이 사울의 결정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 파브리시오 로마노X, 게티이미지코리아, CNN 브라질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HERE WE GO'확인! 비행기 탑승 앞두고 돌연 '결정 번복' 사울, 브라질 플라멩구로..."前 팀동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74
7723 "손흥민 1월 이후 이적 희망"…그러나 실상은 불편한 진실→"조항 존재, 亞투어 이후에 이적할 수밖에 없게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12
7722 '와 십년감수했네!' 141.6km 공에 손목 맞은 다저스 간판 타자, X-Ray 검진 결과 단순 타박으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393
7721 [오피셜]"꿈의 클럽에 입단했다" 맨유, 마침내 20골 FW 음뵈모 품었다!..."2030년 6월까지, 1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357
7720 블록체인을 야구와 결합? 키움, ‘메티스 파트너데이’ 개최...사인볼·키링 등 풍성한 경품 증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57
7719 '선발·불펜 붕괴' 다저스, 2517억 에이스, WS 우승 마무리 돌아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34
7718 '1번만 4명' 인천 AG과 유사한 한국 남자농구 로스터, 문정현 비중 커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92
7717 역시 대한민국 GOAT! 세계 챔피언 러브콜 이유 있었다...뮌헨, "김민재 매각 의향"→"첼시, 센터백 2…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548
7716 '부담 덜고 쓸어줘 Awesome KIM!' 김하성 시카고 화이트삭스 상대 6번 타자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386
7715 '이제 붙박이 1번 타자로 올라서나?' 이정후, 2경기 연속 1번 타자 출격...애틀랜타 상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7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714 오타니·스즈키 NL 홈런·타점 선두 뺏겼는데 오히려 함박웃음 짓는다고? ARI 수아레스 트레이드설 증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3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713 충격! '무려 40만 달러나 잃었네...!' NL 최고 가성비 2루수 케텔 마르테, 올스타 브레이크 도중 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501
7712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나…손흥민, 프랑크 충격 발언에 이적 속도 붙는다 "SON, 자존심 상할 수 있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377
7711 '무슨 수를 써도 이기질 못하네...!' 밀워키전 6연패→공포증 생긴 다저스, 포스트시즌에서 만나면 어쩌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374
7710 또또 푸대접! 손흥민, "한국과의 경제적 연결 고리 만들어"..."이젠 새로운 선수들로 세대교체 이뤄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373
7709 ‘코리안 오타니’ 홈런 치니 ‘천유 후계자’ 뒤따랐다! 연승 이끈 두산의 ‘화수분’, 선두 한화 상대로도 빛…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26
7708 2억 5,000만 달러 고점매수에 이정후팀 '울상'...데버스 영입 후폭풍에 샌프란시스코 타선 '급냉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379
7707 "UCL 못 나가도 OK" 맨유 드디어 공격진 방점 찍는다 '제2의 홀란' 영입에 1418억 베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391
7706 ‘오타니를 이길 유일한 투수?’...156㎞ 쾅! ‘쾌조의 컨디션’ 안우진, WBC 1선발 카드 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492
7705 '편안한 침대는 역시 인기가 많네!' FA 풀린 벤 시몬스, 뉴욕·보스턴·새크라멘토 이어 피닉스도 관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2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