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여왕벌
업

[오피셜] 'GOAT 메시, 후계자 강림!' 18세 야말, 등번호 '10번 확정'→'전설 계보' 잇는다 "바르셀로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32 2025.07.17 15: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라민 야말이 마침내 등번호 10번을 부여받으며 진정한 '리오넬 메시의 후계자'로 거듭났다.

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르셀로나의 '보물' 야말이 마침내 등번호 10번의 주인공이 됐다. 2031년까지의 재계약과 동시에, 그는 바르사 구단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번호를 부여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18세 생일을 막 넘긴 야말은 스포티파이 캄 노우 사무실에서 조안 라포르타 회장과 재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그의 가족뿐 아니라 라파 유스테 스포츠 부문 이사, 데쿠 스포츠 디렉터, 보얀 크르키치 기술 코디네이터 등 구단 주요 인사들이 함께하며 이 역사적인 순간을 축하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10번은 야말에게 있어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그는 데뷔 당시 41번을 달고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27번, 19번을 거치며 성장해 왔다. 이제 그는 바르셀로나의 간판 번호인 10번을 등에 업고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로써 야말은 바르셀로나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바르셀로나에서 10번은 단순한 의미가 아니다. '전설' 요한 크루이프, 호나우지뉴가 사용한 것은 물론 '축구계 GOAT(Greatest Of All Time)' 메시가 착용했던 아주 뜻깊은 번호다.

바르셀로나 성골 유스인 '라 마시아' 출신은 야말은 2023년 4월 불과 15세 나이에 1군 데뷔전을 치렀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준 야말은 볼 컨트롤, 스피드, 창의성 등에서 강점 드러냈고, 지난 시즌 50경기 7골 7도움을 뽑아내며 동 나이대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올 시즌 야말은 기세를 이어 54경기 출전해 17골 21도움을 기록했으며, 바르셀로나의 라리가, 코파 델 레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우승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여기에 더해 지난달 28일 바르셀로나와 2031년까지의 장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오랜 동행을 약속했다.

일찍부터 '메시의 후계자'로 불리고 있던 터라 곧장 10번을 물려받을 것으로 보였지만, 야말은 당시 10번의 주인이던 안수 파티를 배려해 잠시 미뤘다.

이후 파티가 AS 모나코로 떠나게 되면서 자연스레 야말이 10번을 소유하게 됐다.

이에 야말 역시 기쁨을 표출했다. 그는 구단 공식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이건 아주 길고 승리로 가득한 여정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며 "아직 젊기 때문에 계속 성장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계속 이기는 것이다. 팬들을 기쁘게 하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붓겠다. 바르셀로나는 내 평생의 팀이고, 세계 최고의 클럽이다"며 충성심을 과시했다.

 

 

사진=바르셀로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10 NC, 25~27일 키움전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52
7409 '주먹 한 방에 英 현역선수 사망' 갓난아들 두고 떠났는데...가해자 형량 고작 '6년 8개월'→감형 사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41
열람중 [오피셜] 'GOAT 메시, 후계자 강림!' 18세 야말, 등번호 '10번 확정'→'전설 계보' 잇는다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3
7407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오는 31일 강원 양구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3
7406 “강점 잘 살린다” 김혜성, 신인왕 모의 투표 이번에도 상위권! “주루 능력 가치 있고 다재다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83
7405 “스스로가 대견” 9위 두산, 젊어진 내야에서 희망을 보다…‘시범경기 타격왕+천유 후계자’ 이렇게 빨리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8
7404 '생각보다 심각했다' 먼시, 내년까지 결장 가능성...기회 잡은 김혜성, 주전 2루수 도약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77
7403 52년간 무관 NYK, 벤치 보강 위해 '최저연봉'에 몰락한 ‘포스트 르브론’ 영입 나서나..."지속적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2
7402 ‘파행 운영’ 히어로즈, ‘2008년 연습복 유니폼 사태’ 잊어버렸나…‘이미지 추락’ 이어지면 ‘키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9
7401 '무아지경 댄스→토트넘 새 전술 유출 사고' 우도기, 프랑크 감독 '결단 내렸다!'→"이적 거절, 다음 시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400 "럭셔리 백업" 이강인, 체면 제대로 구겼다! '亞·韓 최초 타이틀' 끝내 사라진다→PSG 방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2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399 "경찰에 3억 송금" 음바페, '사설 경호 논란'→개인적 여행까지? 佛 수사 당국, "금전 거래 확인,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3
7398 '英 독점' 끝까지 無근본 '맨유 반란왕' 가르나초, 이젠 '범법 행위'까지 저질렀다!→"세금 미납 차량 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2
7397 [오피셜] '20개월 동안 통증 참았다고?' 레알 마드리드 '핵심' 벨링엄, 마침내 '어깨 수술' 성공적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4
7396 새로운 BIG 3 탄생! 역대급 FA 시장 '잔여연봉 1500억' B.빌 결국 바이아웃→LAC 행..."하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97
7395 5시즌 331경기 '최다 등판' 마당쇠가 고작 6이닝이라니...'21억 FA' 베테랑 불펜의 부활←롯데 가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4
7394 “왜 거기 살아?” MLB 홈런왕도 김하성 팀 이사 가라네…탬파베이 ‘스몰 마켓’ 만든 홈구장 문제, ‘구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25
7393 'HERE WE GO 확인' 리버풀 '탐욕' 때문에 '1,582억 먹튀 FW' 누녜스, '낙동강 오리알' 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44
7392 '이런 미친 구단 또 없습니다'...'韓 특급 유망주' 임대 소식, '일본어'로 전한 브라이턴→영어 수정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46
7391 "프랑크·레비, '손흥민 잔류' 결단" 韓 축구 풍악 울린다!→'UCL 정상탈환' 정조준..."SON 리더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