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타이틀
이태리

“강점 잘 살린다” 김혜성, 신인왕 모의 투표 이번에도 상위권! “주루 능력 가치 있고 다재다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82 2025.07.17 15: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전문가들의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이번에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MLB.com은 17일(이하 한국시각) 홈페이지를 통해 내부 패널 28명이 진행한 2025시즌 2번째 신인왕 모의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투표는 지난 6월 18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진행된 올 시즌 2번째 모의 투표다. 1위표부터 10위표까지 인당 10명을 선정하는 실제 투표와 달리, 모의 투표인 만큼 인당 1~5위표만 집계했다.

김혜성의 이름이 눈에 띈다. 지난달 내셔널리그(NL) 신인왕 모의 투표에서 1위표 3장을 받아 2위에 올랐던 김혜성은 이번에 한 장의 1위표도 얻지 못했다. 그럼에도 4위에 안착하며 ‘상위 5걸’에 들었다.

그런데 소개 문구가 눈에 띈다. MLB.com은 “지난 투표 대비 2계단 하락했지만, 경쟁자들의 수준이 너무 높아졌을 뿐이다”라며 “강점을 잘 살리고 있다”라고 호평했다. 다른 선수들이 잘해서 밀렸을 뿐 김혜성이 못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이어 “주루 능력으로 상당한 가치를 더하고 있으며, 0.339의 타율을 기록 중이다. 다재다능해 2루수로 28경기, 중견수로 16경기, 유격수로도 8경기를 소화했다”라고 활약상을 되짚었다.

향후 전망도 긍정적으로 봤다. “키케 에르난데스가 팔꿈치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IL)에 오른 것을 주목할 만하다”라며 “김혜성은 6월에 단 6경기만 교체 없이 소화했으나 7월에는 다저스의 첫 12경기 중 7경기나 전부 뛰었다”라고 늘어나는 출전 시간을 강조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 시스템으로 MLB 도전에 나선 김혜성은 다저스와 계약했다. 개막 로스터 진입에는 실패했으나 지난 5월 4일 처음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전반기 활약은 기대를 한참 뛰어넘는다. 48경기에 출전해 타율 0.339(112타수 38안타) 2홈런 13타점 11도루 OPS 0.842로 MLB 무대에 빠르게 정착했다. 마이너리그 시절부터 이어온 연속 도루 성공 행진도 24회까지 늘렸다.

아직 몇몇 약점이 부각되며 ‘플래툰 시스템’을 피하지 못하는 점이 아쉽다. 실제로 경기 수 대비 타석(119타석)은 비교적 적은 편이다. 약점을 보완할 수만 있다면 주전 도약도 꿈이 아니다.

김혜성은 지난 16일 현지 매체 ‘폭스스포츠’가 발표한 신인왕 투표 배당률에서도 NL 3위에 올랐다. 각 매체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후반기를 앞둔 김혜성의 활약상에 기대가 더 모인다.

한편, NL 신인왕 모의 투표 선두는 ‘괴물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1위표 19장을 쓸어 담으며 가져갔다. 지난 투표 1위였던 드레이크 볼드윈(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1위표 9장을 받아 2위로 내려왔다.

3위로는 마이애미 말린스의 차세대 우타 거포로 주목받는 아구스틴 라미레스가 차지했다. 김혜성에 이은 5위로는 우완 투수 채드 패트릭(밀워키)이 이름을 올렸다.

아메리칸리그(AL)에서는 타율 0.332로 맹타를 휘둘러 올스타까지 선정된 제이콥 윌슨(애슬레틱스)이 1위표 23장을 2회 연속으로 1위에 자리했다. 닉 커츠(애슬레틱스)와 캠 스미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뒤를 이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10 NC, 25~27일 키움전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51
7409 '주먹 한 방에 英 현역선수 사망' 갓난아들 두고 떠났는데...가해자 형량 고작 '6년 8개월'→감형 사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41
7408 [오피셜] 'GOAT 메시, 후계자 강림!' 18세 야말, 등번호 '10번 확정'→'전설 계보' 잇는다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1
7407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오는 31일 강원 양구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1
열람중 “강점 잘 살린다” 김혜성, 신인왕 모의 투표 이번에도 상위권! “주루 능력 가치 있고 다재다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83
7405 “스스로가 대견” 9위 두산, 젊어진 내야에서 희망을 보다…‘시범경기 타격왕+천유 후계자’ 이렇게 빨리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4
7404 '생각보다 심각했다' 먼시, 내년까지 결장 가능성...기회 잡은 김혜성, 주전 2루수 도약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77
7403 52년간 무관 NYK, 벤치 보강 위해 '최저연봉'에 몰락한 ‘포스트 르브론’ 영입 나서나..."지속적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1
7402 ‘파행 운영’ 히어로즈, ‘2008년 연습복 유니폼 사태’ 잊어버렸나…‘이미지 추락’ 이어지면 ‘키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9
7401 '무아지경 댄스→토트넘 새 전술 유출 사고' 우도기, 프랑크 감독 '결단 내렸다!'→"이적 거절, 다음 시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400 "럭셔리 백업" 이강인, 체면 제대로 구겼다! '亞·韓 최초 타이틀' 끝내 사라진다→PSG 방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2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399 "경찰에 3억 송금" 음바페, '사설 경호 논란'→개인적 여행까지? 佛 수사 당국, "금전 거래 확인,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3
7398 '英 독점' 끝까지 無근본 '맨유 반란왕' 가르나초, 이젠 '범법 행위'까지 저질렀다!→"세금 미납 차량 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1
7397 [오피셜] '20개월 동안 통증 참았다고?' 레알 마드리드 '핵심' 벨링엄, 마침내 '어깨 수술' 성공적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4
7396 새로운 BIG 3 탄생! 역대급 FA 시장 '잔여연봉 1500억' B.빌 결국 바이아웃→LAC 행..."하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97
7395 5시즌 331경기 '최다 등판' 마당쇠가 고작 6이닝이라니...'21억 FA' 베테랑 불펜의 부활←롯데 가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4
7394 “왜 거기 살아?” MLB 홈런왕도 김하성 팀 이사 가라네…탬파베이 ‘스몰 마켓’ 만든 홈구장 문제, ‘구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25
7393 'HERE WE GO 확인' 리버풀 '탐욕' 때문에 '1,582억 먹튀 FW' 누녜스, '낙동강 오리알' 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44
7392 '이런 미친 구단 또 없습니다'...'韓 특급 유망주' 임대 소식, '일본어'로 전한 브라이턴→영어 수정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46
7391 "프랑크·레비, '손흥민 잔류' 결단" 韓 축구 풍악 울린다!→'UCL 정상탈환' 정조준..."SON 리더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