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업
조던

'英 독점' 끝까지 無근본 '맨유 반란왕' 가르나초, 이젠 '범법 행위'까지 저질렀다!→"세금 미납 차량 운전, 형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461 2025.07.17 12: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기행은 끝나지 않았다. 세금 미납차량 운전으로 형사 처벌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맨유 소속 가르나초가 세금이 미납된 차량을 몰고 훈련장에 등장한 사실이 영국 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드러났다"고 독점 보도했다.

 

이어 "가르나초가 몰고 온 차량이 세금 미납 상태였던 것이 확인되며 논란이 더해졌다. 영국 정부의 자동차 등록 정보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2024년 10월 1일까지 세금이 납부돼야 했지만, 현재까지 납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조명했다.

이는 명백히 불법행위였다. 매체는 영국의 법 조항을 제시하며 "공도에 주차되거나 운행되는 차량은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반드시 세금과 보험이 등록돼야 한다. 만약 차고에 세워두기만 한다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가르나초의 경우는 명백히 도로를 이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벌금까지 물을 수 있는 사안이었다. 별도의 신고 없이 차량을 무단 운행할 경우 최소 30파운드(약 5만 원)의 벌금과 미납 세금의 1.5배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납부해야 하며, 납부하지 않을 경우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이 경우 최대 벌금은 1,000파운드(약 175만 원) 혹은 미납 세금의 5배 중 높은 쪽이 부과된다.

 

가르나초는 사실상 맨유에서 앞으로의 미래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다. 모든 문제의 시발점은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가르나초는 당시 후반 26분 메이슨 마운트와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맨유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경기 종료 후 그는 경기 출전 시간에 대한 불만을 감추지 않았다. "결승까지 모든 경기에 나섰는데, 오늘은 고작 20분밖에 못 뛰었다. 이유를 모르겠다. 일단 여름을 즐긴 뒤, 이후 상황을 지켜보겠다"며 이적 가능성을 내비쳤다.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의 형 역시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동생은 아모링 감독에게 버림받았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하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로써 가르나초 측 가족까지 감독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발한 셈이 됐다.

 

체면을 한껏 구긴 아모링 감독은 맨유 내 기강을 바로잡기 위해 강단있는 결단을 내렸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에 따르면 아모링 감독은 선수단을 캐링턴 훈련장에 소집시킨 뒤, 자신의 연임 사실을 알림과 동시에 가르나초에 '다른 팀이나 찾아'라고 사실상 방출 통보를 선언했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맨유는 프리시즌 팀 훈련에서 아예 가르나초를 빼버렸으며, 동료들이 없는 시간에만 개인 훈련을 허용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맨유는 가르나초에게 7월 말까지 맨유를 떠나도록 종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클러치 포인트, 데일리 메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10 NC, 25~27일 키움전 ‘데이비슨∙라일리∙로건 플레이어 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51
7409 '주먹 한 방에 英 현역선수 사망' 갓난아들 두고 떠났는데...가해자 형량 고작 '6년 8개월'→감형 사유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641
7408 [오피셜] 'GOAT 메시, 후계자 강림!' 18세 야말, 등번호 '10번 확정'→'전설 계보' 잇는다 "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1
7407 2025 KBL 유스 클럽 농구대회, 오는 31일 강원 양구서 개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1
7406 “강점 잘 살린다” 김혜성, 신인왕 모의 투표 이번에도 상위권! “주루 능력 가치 있고 다재다능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83
7405 “스스로가 대견” 9위 두산, 젊어진 내야에서 희망을 보다…‘시범경기 타격왕+천유 후계자’ 이렇게 빨리 자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5
7404 '생각보다 심각했다' 먼시, 내년까지 결장 가능성...기회 잡은 김혜성, 주전 2루수 도약하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77
7403 52년간 무관 NYK, 벤치 보강 위해 '최저연봉'에 몰락한 ‘포스트 르브론’ 영입 나서나..."지속적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2
7402 ‘파행 운영’ 히어로즈, ‘2008년 연습복 유니폼 사태’ 잊어버렸나…‘이미지 추락’ 이어지면 ‘키움 계약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9
7401 '무아지경 댄스→토트넘 새 전술 유출 사고' 우도기, 프랑크 감독 '결단 내렸다!'→"이적 거절, 다음 시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400 "럭셔리 백업" 이강인, 체면 제대로 구겼다! '亞·韓 최초 타이틀' 끝내 사라진다→PSG 방출 가능성↑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2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399 "경찰에 3억 송금" 음바페, '사설 경호 논란'→개인적 여행까지? 佛 수사 당국, "금전 거래 확인, 조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23
열람중 '英 독점' 끝까지 無근본 '맨유 반란왕' 가르나초, 이젠 '범법 행위'까지 저질렀다!→"세금 미납 차량 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2
7397 [오피셜] '20개월 동안 통증 참았다고?' 레알 마드리드 '핵심' 벨링엄, 마침내 '어깨 수술' 성공적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4
7396 새로운 BIG 3 탄생! 역대급 FA 시장 '잔여연봉 1500억' B.빌 결국 바이아웃→LAC 행..."하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97
7395 5시즌 331경기 '최다 등판' 마당쇠가 고작 6이닝이라니...'21억 FA' 베테랑 불펜의 부활←롯데 가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34
7394 “왜 거기 살아?” MLB 홈런왕도 김하성 팀 이사 가라네…탬파베이 ‘스몰 마켓’ 만든 홈구장 문제, ‘구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25
7393 'HERE WE GO 확인' 리버풀 '탐욕' 때문에 '1,582억 먹튀 FW' 누녜스, '낙동강 오리알' 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44
7392 '이런 미친 구단 또 없습니다'...'韓 특급 유망주' 임대 소식, '일본어'로 전한 브라이턴→영어 수정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46
7391 "프랑크·레비, '손흥민 잔류' 결단" 韓 축구 풍악 울린다!→'UCL 정상탈환' 정조준..."SON 리더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