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이태리
볼트

"준비 완료" 맨유 드디어 오나나 안보나? 'WC 골든글러브' 영입 본격화!..."바이아웃 지불 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86 2025.07.18 00: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난 시즌 약점으로 지적받았던 최후방을 보강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매체 '클라린'의 보도를 인용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애스턴 빌라)가 맨유 이적이 준비가 다 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마르티네스는 현재 빌라에서 프리시즌 훈련을 소화하고 있지만, 이는 오래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양 구단 간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으며, 거래 성사가 가까워진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마르티네스는 무명 시절과 수차례의 임대를 거쳐 정상급 골키퍼로 도약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2010년 아스널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지만 주전 경쟁에서 밀려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고, 여러 클럽을 전전하는 임대 생활을 이어갔다.

하지만 2020/21시즌 애스턴 빌라로 이적한 이후 반전이 시작됐다. 특유의 날카로운 반사신경과 결정적인 선방 능력을 앞세워 주전 자리를 꿰찼고, 늦은 나이에 자신의 전성기를 열었다.

그 진가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극대화됐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활약한 그는 경기마다 압도적인 집중력과 선방쇼를 펼치며 팀의 우승에 결정적 기여를 했고, 대회 최우수 골키퍼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이번 시즌에도 마르티네스는 총 53경기에 출전해 16경기 무실점, 총 61실점이라는 준수한 기록을 남기며 빌라의 최후방을 든든히 지켰다. 불안했던 수비진 속에서도 꾸준한 안정감을 보이며 여전히 클래스가 살아 있음을 증명했다.

그러나 구단 사정은 마르티네스의 잔류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애스턴 빌라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면서 재정 구조 조정이 불가피해졌고, 고액 주급자 정리 차원에서 마르티네스를 이적시장에 내놓을 가능성이 커졌다.

이 틈을 타 맨유가 적극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든 모양새다. 올 시즌 주전 안드레 오나나와 백업 알타이 바이은디르 모두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기력을 보이며, 골키퍼진 개편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매체는 “마르티네스의 계약에는 2,500만 유로(약 402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나, 맨유는 이 금액을 지불해서라도 그를 핵심 자원으로 영입할 의사를 갖고 있다”고 전하며, 맨유가 이번 영입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365 SCORES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446 'BBC'확인! '우리가 졌다' 맨유 결국 음뵈모 이적료 맞춰준다..."세번째 제안, 총액 1307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76
7445 '이닝을 늘려야 한다' 완벽한 투타겸업 노리는 오타니에게 주어진 과제와 걱정거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16
7444 아스널 중원 보강 멈출 줄 모른다! 뮌헨서 전력 외 판정 '불륜 논란' MF 영입 정조준..."우호적 태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76
7443 “너 올스타야, 아니야? 맞잖아!” 올스타전 못 나갔는데 보너스 쾌척한 텍사스…‘ERA 1.58’ 공로 인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360
7442 '마침내 기회 잡나?' 피츠버그 '배지환 라이벌' 프레이저 캔자스시티로 트레이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448
열람중 "준비 완료" 맨유 드디어 오나나 안보나? 'WC 골든글러브' 영입 본격화!..."바이아웃 지불 불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87
7440 레이커스, ‘BIG 4’ 구성으로 우승 도전? ‘5년 연속 올디펜시브’빅맨 영입 타진!..."즉각적인 전력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646
7439 '연봉도 여친도 포기했는데'… 52경기 54골 괴물 공격수, 또 아스널행 STOP! "1센트도 못 깎아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75
7438 '우리 사이 좋아요' 르브론, 다음 시즌 레이커스 잔류 넘어 은퇴까지?…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97
7437 ‘40세 무소속’ 불펜 투수가 인기 폭발이라고? 양키스·메츠 나란히 ‘예의주시’…“가을야구 앞둔 팀에 경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8 53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436 키움, 25일부터 진행되는 퓨처스 서머리그 입장권 판매…경기 일주일 전부터 예매 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6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435 '비 오는 날도 야구 즐기자!' 두산 베어스, 英 브랜드 ‘헌터’와 협업 굿즈 공개...레인부츠·판초우의 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1
7434 '깁스화이트 영입 암초' 토트넘, 결국 다른 선수로 눈 돌리나? '오렌지 군단' 특급 MF 영입 착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9
7433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예감…김민재, 결국 '세계 챔피언' 첼시도 관심 "뮌헨 원하는 선수 내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09
7432 ‘17이닝 30K 6볼넷’ 퓨처스 폭격한 윤성빈, 구원 투수로도 ‘OK’…‘등판·연투·멀티 이닝 1위’ 롯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60
7431 '홈보다 원정이 너무 좋아요!' 前 양키스 에이스 세베리노, 이번 여름 트레이드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587
7430 이럴 수가! PSG 새빨간 거짓말..."이강인 이적 불가" 결국 돈 때문이었나? "LEE 가치 보존 위한 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08
7429 “가장 실망스러웠다” 혹평, 그렇기에 ‘키 플레이어’는 베츠…“살아날 수만 있다면 어떤 영입보다 영향 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08
7428 [오피셜] 드디어 ‘왕위 계승’ 확정! 메시 후계자 야말, 바르사 10번 등극… "모든 것 바쳐 팬들 행복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354
7427 '오타니가 2위?' 日 술렁이게 한 MVP 도전자, PCA “오타니 정말 존경한다”...존중과 경쟁 사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7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