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볼트

"솔직히 말해 무서웠다"....쿠쿠렐랴도 당황한 美 대통령 트럼프의 '시상식 난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05 2025.07.23 15:00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첼시의 수비수 마르크 쿠쿠렐랴가 2025 FIFA 클럽월드컵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우승 세리머니를 하게 된 당시 상황을 회상하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첼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이스트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럽월드컵 결승전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을 3-0으로 완파하며 새롭게 개편된 대회의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조직적인 수비와 콜 팔머의 멀티골, 영입생 주앙 페드루의 쐐기골이 돋보인 경기였다.

PSG는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석권하며 최강 전력으로 평가받았지만, 첼시는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으로 이변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날 가장 큰 화제가 된 장면은 결승전 이후 펼쳐진 우승 세리머니에서 벌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함께 메달과 트로피를 수여한 뒤에도 단상을 떠나지 않았다. 인판티노 회장이 여러 차례 손짓으로 퇴장을 유도했지만, 트럼프는 끝까지 무대 중심을 지켰다.

이로 인해 주장 리스 제임스는 트럼프가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다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골키퍼 로베르트 산체스가 ‘그냥 들어 올리자’는 신호를 보내며 시상식은 어렵게 진행됐다.

경기 후 팔머는 “트럼프 대통령이 경기장에 올 거란 이야기는 들었지만, 우리가 트로피를 드는 순간까지 무대에 있을 줄은 몰랐다. 꽤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리고 쿠쿠렐랴 역시 최근 스페인 매체 ‘Jijantes FC’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는 “우리는 모두 그가 내려가길 기다리며 서 있었다. 그런데 그는 우리를 보더니 ‘트로피 들어, 난 여기 있을 거야’라고 말했다. 솔직히, 누가 뭐라고 할 수 있었겠어요? 난 진짜 무서웠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팬들 사이에서는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팬들은 “트럼프를 무서워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는 미국 대통령이다”라며 쿠쿠렐랴의 반응에 공감했고, 또 다른 팬들은 “트럼프는 자신이 첼시 팬이라고 밝혔던 사람인데, 그렇게까지 무서워할 필요는 없었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사진= 트리뷰나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24 이럴 수가! 日 400억 KIM 경쟁자, 무려 1년 결장..."극도의 주의 필요한 상황" 중족골 골절 3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65
7823 '미국에 타격감 두고 왔나' 돌아오자마자 삼진쇼...‘52일 만의 복귀’ 카디네스, 4타수 무안타→OPS 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79
열람중 "솔직히 말해 무서웠다"....쿠쿠렐랴도 당황한 美 대통령 트럼프의 '시상식 난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06
7821 '무려 40년 만의 대기록' 달성한 한화 이글스, 상승세의 중심에 선 노시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629
7820 브라이언 음뵈모·마테우스 쿠냐 영입→선발 경쟁 ‘진흙탕 싸움’ 혜택 받는 선수와 피해 보는 선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01
7819 김혜성 159.8km 초구 '쾅'→2타점 적시타+시즌 12호 도루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44
7818 “SON, 트로피 하나보단 두 개가 더 의미있어”... 1월 이적 유력하지만, 토트넘 성적 따라 잔류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05
7817 여자농구 박신자컵, 내달 30일 한일 챔피언 개막전 맞대결로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41
7816 ‘실패하면 226억 손해, 성공하면 400억 이득 아닙니까’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공식 발표 D-1도 안 남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82
7815 '하늘도 다저스의 우승을 바라나?' 시즌 아웃까지 예상했던 김혜성 동료 먼시, 몇 주 내로 복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02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814 끝내 터져버린 정해영의 시한폭탄…‘6득점 대역전→5실점 대역전패’ KIA의 뒷문 불안, ‘대반격’ 위해서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9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813 김하성 빠진 탬파베이, 2회 4득점 빅이닝+마운드 총력전으로 4-3 진땀승...2연패 탈출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93
7812 MLB 상식 깬 오타니, 또 다른 대기록 눈앞에! 日 최초 4경기 연속 홈런 신기록 정조준...내셔널리그 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38
7811 "이미 접촉 시작"… 아스널 비상!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비니시우스 틀어막은' 월드클래스 DF 영입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698
7810 FC바르셀로나, ‘더현대 서울’ 공식 팝업스토어 오픈, 선수단 깜짝 방문 예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609
7809 'SON급 주급 요구' 맨유 성골 유스, 결국 강제 잔류 수순..."아무런 팀들도 관심 없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80
7808 도장 찍을걸 그랬나? 다저스, FA 불펜 로버트슨에 관심 있었다!...태너 스캇 부상 이후 불펜 보강 선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79
7807 카세미루 대체자는 ‘03년생 스페인산 육각형 미드필더’ 하비 게라? 英 매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를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99
7806 '설마를 현실로 만드는 선수' 신인왕·타격왕·MVP 동시에 노리는 안현민, 꿈의 4할 타율도 가능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43
7805 '이게 뭐야' 오타니 천적이라서 모셔 왔더니...'7200만 달러' 스캇 부상자 명단 등재→22번째 '다저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