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텐
볼트

'꿈의 4할 타율' 노렸던 전민재, 이젠 3할도 위태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0 535 2025.07.19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4할 타율을 노렸던 전민재(롯데 자이언츠)의 타율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이젠 3할 유지도 위태로울 지경이다. 

전민재는 지난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 초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나선 전민재는 손주영의 120km/h 커브를 당겨쳤으나 유격수 방면으로 땅볼을 쳤다. LG 오지환과 신민재는 확실한 중계 플레이를 선보이며 1루 주자와 타자를 모두 잡아내 이닝을 마쳤다. 

5회에는 선두 타자로 등장했다. 이번에는 종전과 달리 커브에 방망이가 나가지 않은 전민재는 손주영의 147km/h 패스트볼 실투를 공략했으나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8회 전민재는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선두 타자로 나서 불펜 투수 김진성을 상대했다. 3구째 129km/h 포크볼에 헛스윙을 돌린 그는 똑같은 코스의 공을 퍼 올렸으나 2루수 플라이로 허무하게 물러났다.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전민재는 타율이 0.300까지 떨어졌다. 

이번 시즌 전민재는 김태형 롯데 감독의 '초대박 히트작'이었다. 지난 겨울 두산 베어스와의 2:3 트레이드(전민재, 정철원↔김민석, 추재현, 최우인)로 건너올 당시만 해도 그는 메인 칩이 아니었다. 당시 대부분의 야구팬은 1라운드 3순위 출신 유망주 김민석과 신인왕 출신 불펜 투수 정철원의 이동에 포커스를 맞췄다. 

그러나 시즌 초반 핵심으로 떠오른 선수는 전민재였다. 유격수 포지션을 보면서 4월 타율 0.423 OPS 1.002를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5월에도 타율 0.388 OPS 0.946을 찍은 그는 롯데의 오랜 고민이었던 유격수 문제를 해결해 줄 적임자로 꼽혔다. 

하지만 6월부터 페이스가 급격하게 떨어졌다. 컨택과 선구안이 모두 무너지며 장점이었던 타율(0.210)과 출루율(0.229)이 모두 2할대로 떨어졌다. 심지어 수비에서도 여러 차례 실책을 범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7월 반등을 노렸던 전민재는 오히려 성적이 바닥을 쳤다. 타율은 0.133 OPS는 0.315까지 내려가며 최악의 결과를 맞이했다.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달라지길 기대했으나 첫 경기는 아쉬운 성적으로 마쳤다.

사진= 롯데 자이언츠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550 ‘감히 날 안 뽑아?’ 올스타전 못 나간 1,184억 日 거포, 후반기 첫 타석부터 홈런 폭발! 보스턴 ‘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605
7549 새로운 포지션 'FOREVER'…리버풀, 홈페이지서 故 조타 영원히 기린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49
7548 [오피셜] 황희찬 이적 '사실상 확정'…울버햄튼, '클럽 월드컵 스타' 콜롬비아 특급 FW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95
7547 김혜성, 후반기 첫 경기부터 선발 출전! 8번 타자-2루수로 밀워키전 준비…‘신인왕 투표 3위’ 가치 드러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83
7546 '리버풀 안 보낸다'더니…'2800억 사나이' 이사크, PL 떠나 사우디 간다! "알 힐랄과 개인 협상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23
열람중 '꿈의 4할 타율' 노렸던 전민재, 이젠 3할도 위태롭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36
7544 GSW 왕조 핵심 '3점 기계' 부활의 신호탄 쏠까..."훈련서 3점 연속 72개 성공, 집중력 높아졌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42
7543 아쉬움 속에 한국 떠난 '문동주 멘토' 前 한화 페냐, 대만리그 폭격...ERA 1.75 'CPBL 1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81
7542 [오피셜] 'WELCOME' 브래들리 빌, LA 클리퍼스 합류 확정! 하든–레너드와 BIG3 완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57
7541 “예측 가능한 아웃 기계” 혹평 지울까? 이정후의 후반기 막 오른다…토론토전 ‘6번 타자-중견수’ 선발 출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3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540 7년 전 ‘차기 에이스’ 기대주, 위기의 삼성 구할 수 있을까…‘8이닝 노히터’ 좌완 잃은 사자 군단, 양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4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539 '미친 반전' 토트넘 1티어 기자 떴다! 손흥민 잔류 가능성 ↑…프랑크 감독, "SON 남을 것이라 생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94
7538 '입지 흔들' 韓 특급 MF, 유럽 대항전 출전 불발→결국 분데스리가 떠난다…"낭트 임대 유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382
7537 'MLS 진출' 정호연, 친선경기서 십자인대 파열…수술대 올랐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36
7536 맨유 시절 텐하흐 돌아왔다…레버쿠젠 데뷔전서 '유소년팀'에 1-5 대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92
7535 韓 축구 악재 터졌다! '방출 명단' 이강인, 페네르바흐체행 진전…"동료 2명과 동반 이적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536
7534 충격의 '오피셜' 공식 발표…손흥민 주장 박탈 위기, "새 시즌 캡틴 아직 정하지 않았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378
7533 ‘부상 우려 없다!’ 김하성, 후반기 첫 경기 정상적으로 선발 출전…‘8번 타자-유격수’ 배치, 홈 팬들 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425
7532 이대로 무너지면 안된다! '1조 7041억' MVP 트리오, 후반기에는 위용 되찾을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394
7531 '경력자 없이 새얼굴로 모두 채웠다!' 소노, 외국인 선수 2옵션으로 제일린 존슨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스포츠뉴스 2025.07.19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