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보스

"손흥민, 케인보다 더 큰 유산 남기고 토트넘 떠나"...10년 동행 종료 가시화 'HERE WE GO 기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3 2025.07.25 06: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와의 이별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

영국 매체 '아이뉴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 해리 케인보다 더 큰 유산 남기고 토트넘 떠난다"는 타이틀을 내걸고 보도했다.

이어 "케인, 루카 모드리치, 가레스 베일은 토트넘 21세기 베스트 3로 손꼽히지만, 손흥민의 유산은 이들보다 더 깊다. 세 선수는 모두 트로피를 위해 떠났지만, 손흥민은 토트넘과 함께 우승을 했다"고 손흥민의 커리어를 조명했다.

그러면서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끝을 내다봤다. 매체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은 최근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확신할 수 없다'며, 차기 주장에 대해서도 언급을 피했다. 이는 손흥민의 이적설에 불을 지피는 요소"라며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손흥민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그의 오랜 동료 위고 요리스가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토트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지난 2015년 8월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에 입성한 손흥민은 현재까지 454경기 173골 94도움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무려 14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토트넘에서 역사상 최다 득점을 기록한 외국인 선수이자, 비영국 국적 선수 중 최다 출전 기록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오며 우여곡절도 많았다. 2020/21시즌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로 정점을 찍었던 지 2년 만에 급격하게 하락세를 보이며 프리미어리그 7위로 내려앉았다. 

 

당시 손흥민은 51경기 출전해 22골 15도움을 뽑아낼 정도로 저력을 자랑했었고, 계약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았던 터라 이적 가능성이 대두됐다. 그럼에도 손흥민은 토트넘에 끝까지 남았다. 그는 기본 4년에 1년 연장 옵션이 존재하는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손흥민은 "이곳에서 6년을 뛰는 것만으로도 영광이었고, 구단은 나를 정말 존중해줬다. 팬들과 선수들, 스태프들과 함께하는 이곳은 이제 집처럼 느껴진다. 고민할 필요도 없었다. 당연한 선택이었다"며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었다.

 

이러한 노고를 치하라도 받듯 손흥민은 2024/25 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토트넘 입단 10년 만에 첫 트로피를 들어 올리게 됐다.

영원한 것은 없었다. 최근 손흥민과 토트넘의 이별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의 샘 딘 기자는 24일 "손흥민의 미래 역시 여름 내내 불투명한 상태"라며 "LAFC는 손흥민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내고 있다. 양 구단 간 논의가 오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이적 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 역시 같은 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LAFC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접촉에 나섰다. 프랑크 감독도 손흥민과 면담을 갖고 향후 거취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며 이적 가능성을 높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44 '잠실에서 물총 싸움하자!' 두산, 8월 1~3일 ‘브롤스타즈 Dooplash 시리즈’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16
7943 '얘네 데려와도 되는 것 맞아?' 다저스 상대한 MIN 철벽 듀오, 연이은 방화로 쇼케이스 망쳤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68
7942 英 단독 "조항 존재" 손흥민, 韓 투어 끝 결별?→새까만 속내! ...LA FC행? "토트넘,SON,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03
7941 [공식발표] 극적인 반전! 바르셀로나, 방일 취소 하루 만에 日 고베 원정 전격 재추진..."서울, 대구서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64
7940 대굴욕! '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끝내 울먹..."대한민국 간판" 호소 안 통했다→알란야스포르와 재계약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29
7939 'HERE WE GO' 이어 토트넘 1티어 기자 확인! 손흥민, LAFC 공식 제안받았다…"새로운 슈퍼스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93
7938 이정후만 왜이렇게 부진한거야? 'SF 고액 연봉 판타스틱4' 데버스·아다메스·채프먼 모두 부활, LEE만 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395
7937 '韓 철기둥' 어찌 이렇게 됐나! 김민재, 뮌헨서 '매각 리스트' 등재→英 뉴캐슬 이적 가능성 대두 "고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45
7936 김혜성 중도 교체·이정후 결장·김하성 부상, '위기의 코리안 리거' 시련의 계절 다가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46
7935 [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박승수, 'PL 20호 코리안리거' 됐다…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2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934 '대충격' 무려 104년 만에 나온 진기록! '쾅쾅쾅쾅쾅' 오타니, 각종 기록 경신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59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열람중 "손흥민, 케인보다 더 큰 유산 남기고 토트넘 떠나"...10년 동행 종료 가시화 'HERE WE GO 기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94
7932 '33살에 뭐 하셨어요?' 하퍼, MLB 현역 최연소 350홈런 대기록 달성!...비거리·타구 속도 모두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05
7931 외국인 선수 새 판 짜는 KT, 힉스 이어 윌리엄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27
7930 '韓 역대급 재능' 양민혁, 토트넘 데뷔전 성사! 프랑크 눈도장 받는다…"U-21 경기 선발→45분 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50
7929 '7월 맹타' 휘두른 배지환, 메이저리그 승격 '성큼', 피츠버그 중견수 오닐 크루즈 트레이드 듣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356
7928 ‘압도적 최하위’ 콜로라도에 찾아온 221경기 만의 기쁨, ‘20세기 이래 최악’ 기록 멈춰…‘통산 1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55
7927 '결국 이뤄졌다!' KBL 간판 슈터 전성현, 트레이드로 친정팀 정관장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746
7926 ‘간절함’이란 바로 이런 것...기-승-전-결 완벽했던 '질주극', 양키스도 무너뜨린 스프링어 '분노의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63
7925 '듀란트와 함께했던 시절이 그리웠나?' 골든스테이트, 쿠밍가 트레이드로 KD 후계자 캠 토마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