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여왕벌
업

"경추 부위 척수 손상으로 사망" 안타까운 비보! 日 사이클 레전드, 선수 피하려다 펜스 충돌→하루 만에 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69 07.20 03:01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2004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일본 경륜 선수 후시미 토시아키가 경기 도중 발생한 충돌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일본 매체 '라이브도어 뉴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교도통신을 인용해 "아테네 올림픽 사이클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후시미가 이날 오전 10시 15분 경추 부위 척수 손상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륜과 오토레이스를 총괄하는 일본 'JKA' 역시 후시미의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시미는 지난 18일 일본 미에현 마쓰사카시의 마쓰사카 경륜장에서 열린 레이스에 출전했다가 사고를 당했다. 앞서 달리던 선수 2명이 넘어지면서 연쇄적인 낙차 사고가 발생했고, 후시미는 사고에 휘말린 다른 선수를 피하려다 경기장 외곽 펜스에 강하게 충돌했다.

후시미는 사고 직후 마쓰사카시에 있는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심각한 척수 손상을 입어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후시미는 1995년 경륜 선수로 등록한 뒤 일본 경륜계를 대표하는 스타로 활약했다. 통산 619승을 기록했으며, 경륜 최고 권위 대회인 'KEIRIN 그랑프리'에서 2001년과 2007년 두 차례 정상에 올랐다. G1 대회에서도 통산 5승을 거뒀다.

특히 일본 국가대표로도 맹활약했다. 후시미는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 팀 스프린트에서 나가쓰카 도모히로, 이노우에 마사키와 함께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후시미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도 출전하며 일본 사이클을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현역 선수로 경기에 나섰다가 예기치 못한 사고를 당하면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사진= 라이브도어 뉴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174 우크라, 러 대규모 공세에 사망 20명·부상 142명(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28
열람중 "경추 부위 척수 손상으로 사망" 안타까운 비보! 日 사이클 레전드, 선수 피하려다 펜스 충돌→하루 만에 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70
19172 "뿌연 시야 노안인가요?"…'이 강의' 들어보세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13
19171 박진영, 장항준에 러브콜.."'왕사남' 유해진 스타일 역할 맡고파" [미우새][★밤TView]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07
19170 러 외무 차관 "韓, 美 '타이폰' 배치시 '안보 위협'에 상응 대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91
19169 장항준 "출연료는 무조건 5% 더 불러..거절하기 애매한 금액"[냉부][별별TV]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68
19168 좌절 그 자체...김하성 초대형 위기! 애틀랜타, 공격력 보강 우선, 유격수 영입 추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85
19167 美, 미군 사망에 이란 보복 공습…이란, 美 걸프 동맹국 민간 인프라 타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65
19166 류혜영 "다이어트 한 적 없다"…악플에 직접 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20
19165 장항준, '천만 감독' 후 달라졌다?.."아내 김은희 조언에 말조심"[냉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08
19164 박서진 "5개월 동안 11㎏ 쪘다"…원인은 '탕후루와 야식'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65
19163 [오늘의 운세] 2026년 7월 20일 띠별 운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42
19162 '야마모토 VS 슐리틀러' 역대급 매치 성사! 무릎 시술 받은 오타니도 출격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65
19161 [전문] 김지유·허미진·한지원 '폭스클럽' 3년만 폐지.."신나게 헌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3
19160 인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 붕괴 위험…주변 상가·사무실 대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68
19159 불길 안 잡히는 쿠팡 물류센터..."붕괴 위험에 긴급 대피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24
19158 인천 서해구 "인천 쿠팡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대피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08
19157 레드벨벳 아이린, '매진' 방콕서 첫 亞 투어 화려한 피날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82
19156 서영교, '성매매 의혹' 시의원 영장 반려 질타…檢 "전혀 사실 아냐"(종합)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59
19155 심각하고 진지한 고민, "팔아야 해, 말아야 해?" 워싱턴, 루이스 가르시아 주니어 트레이드 신중하게 결정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7.20 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