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업
타이틀

감탄 또 감탄! GO 피칭, "아주 이상적"...'한국 복귀 포기' 139세이브 韓 특급 마무리, 간절함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107 01.28 03:0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아주 이상적"

'메이저리그(MLB) 데뷔'라는 확고한 목표를 둔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하게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고우석은 최근 사이판에서 진행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1차 전지훈련에 참가했다. 지난 20일 KBO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불펜 투수들의 피칭 영상이 공개됐다. 고우석의 투구는 김광삼 대표팀 투수코치의 감탄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날카로웠다. 김광삼 코치는 고우석을 보며 "나이스볼, 아주 이상적이야"라며 치켜세웠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은 고우석을 캠프 최우수선수(MVP)로 뽑을 정도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류 감독은 "고우석의 구위가 좋아 컨디션을 유지하면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시작부터 굉장히 빠르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2026시즌을 앞둔 고우석은 미국에서 재기를 위해 그 어느 해보다 알찬 겨울을 보내고 있다.

고우석은 지난해 12월 디트로이트 산하 마이너리그팀과 계약을 맺었다. 한국 복귀 대신 미국 잔류를 택했다. 메이저리그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미국 무대에서의 여정은 순탄치 않았다. 부상과 부진, 방출 등 여러 난관을 거쳤다.

2026시즌 상황도 낙관적이진 않다. 팀 내 입지가 좁은 상황에서 경쟁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디트로이트는 최근 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10순위) 출신 필 빅포드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 빅포드는 MLB 통산 187경기 출전 경력을 지닌 불펜 전문 투수이자 고우석의 경쟁자다.

여기에 디트로이트에는 이미 켄리 잰슨, 카일 피네건 등 베테랑 불펜 투수들이 버티고 있다. 마이너리그를 통과해도 빅리그 안착은 쉽지 않아 보인다.

그래도 고우석 의지는 확고하다. 그의 아내는 최근 SNS를 통해 고우석이 미국에서 도전을 이어가고자 한 이유를 “간절함”이라고 전했다.

그는 "만약 지금 한국 리그로 돌아오게 된다면 남편은 다시는 미국 무대를 밟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미국에서 야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야구 선수라면 누구나 품는 꿈이고, 이왕 도전한 이 꿈을 중간에 포기하는 일이 안타깝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년간 부상으로 제 기량을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고, 다시 제대로 준비해 큰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해 보였다. 그래서 이 도전을 계속하라고 기꺼이 말했다. 남편이 다시 한번 계약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분명 쉽지 않은 길이지만, 간절함으로 다시 한번 기회를 잡겠다는 각오다. 과연 고우석이 생존 경쟁을 뚫고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주목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164 "정말 화가 나" 다저스 상대 사인훔치기로 우승 가로챘던 주역들이 슬픔에 빠진 이유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67
17163 이럴수가! 미국 전국투어하나? 김하성 때문에 쫓겨났던 선수 한 달 만에 팀을 5번이나 옮겼다, 1995년생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05
17162 천만다행! '부상병동' 골든스테이트, 커리·그린, 29일 유타전부터 출전 가능성 높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13
17161 충격 반전! LAFC행 아니었다...카세미루, 손흥민 동료 아닌 ‘최악의 적’ 된다, 지역 라이벌 LA갤럭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22
17160 맨유 350,000,000,000원 역대급 돈벼락! 비 새고, 노후화된 ‘꿈의 극장’ 안녕…‘뉴 올드 트래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41
17159 "클린스만이 극찬했어" 韓축구 풍악 울린다! 오현규, 프리미어리그 정말 입성하나 "팰리스 주전 ST, 대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90
17158 "현대모비스는 가족, 집이죠...저를 여기까지 키워준 구단입니다" 은퇴 앞둔 함지훈이 전한 심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03
17157 "7명 사망·3명 중태" 그리스 축구계 충격…프랑스 원정길서 추월 시도하다 대형 트럭과 참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86
17156 충격! 'FA 미아' 손아섭, 미국에 있다? 장타·수비 없는 타격왕, '찬밥 신세'까지 똑같네...美 매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44
17155 맨유 초대박 예감! 라 마시아 최고 재능·바르셀로나 중원 사령관 정조준…"결코 외면 힘든 제안 준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61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17154 "제가 물러날 시기는 아직 멀었죠...눌러줄 수 있다면 최선 다해서 이길 것" 신예 가드들 향한 NO.1 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91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17153 "우리는 우리를 이기려고 노력한다" PO 진출 위해 자신부터 이겨야 한다는 손창환 감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23
17152 佛 단독 "파리서 행복" 이강인, 토트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절대 없다!...LEE '절대 잔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10
17151 이럴 수가! ‘한화에서 재계약 실패’ 前 중견수, FA 미아 위기…하나둘 빠져나가는데 홀로 ‘무관심’, 찬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09
17150 '이유도 없이 맞았다' 충격 폭로! 이태양, “2군 시절, 턱 돌아갈 정도로 맞고 펑펑 울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44
열람중 감탄 또 감탄! GO 피칭, "아주 이상적"...'한국 복귀 포기' 139세이브 韓 특급 마무리, 간절함으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08
17148 ‘이혼 소송’ 정철원 ‘멘붕’ 우려→160km 1차 지명에 기대감…“필승조로 생각한다, 자신감 생겼을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62
17147 ‘기대 이하’ 호포드, 결국 정리 수순? GSW, 2X올스타 ‘3점 37.9%’ 리바운드 머신 FA로 노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65
17146 '충격 가정사!' 韓 분노케 한 '눈찢기 인종차별' 주인공, 11살에 아빠 됐다...33살인데, 장녀가 벌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77
17145 삼성 불펜 구하러 158km 우완이 돌아왔다! 1년 만에 감격의 불펜 피칭…“사실 떨렸다, 오랜만에 던지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1.28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