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이태리
업

'메이저리그에서 2선발을 맡을 잠재력', '박찬호→류현진' 계보 잇는다! 韓 투수 최고 유망주 장현석, LA 다저스 유망주 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5 2025.07.26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뒤를 이어 장현석(LA 다저스)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오르기 위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MLB.com'은 최근 이번 시즌 전반기 활약을 반영해 30개 구단 유망주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다저스에서는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호세 데 폴라가 팀 내 유망주 랭킹 전체 1위에 오른 가운데, 지난해 마이클 부시 트레이드 당시 시카고 컵스에서 데려온 자이레 호프가 2위, 최근 콜업을 앞둔 알렉스 프리랜드가 3위에 위치했다.

이들에 이어 한국인 최고 투수 유망주로 꼽히는 장현석은 팀 내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겨울 기록한 17위보다 무려 4계단이나 오른 위치다. 투수 유망주 중에서는 잭슨 페리스, 리버 라이언에 이은 3번째다. 

MLB 파이프라인의 평가에 따르면 장현석은 '20-80 스케일'에서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는 각각 60점씩을 받았으며, 체인지업은 55점, 커브는 50점, 제구는 40점을 받았다. '20-80 스케일'에서 50점은 메이저리그에서 평균 수준으로 통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60점은 평균 이상의 수준을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산 용마고등학교 시절 최고 156km/h에 이르는 패스트볼을 던져 화제를 모았던 장현석은 지난 2023년 8월 LA 다저스와 100만 달러(약 14억 원)에 계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해 루키 리그부터 소화한 그는 싱글A 란초 쿠카몽가 퀘이크스에서 5경기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2.19를 기록하며 나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번 시즌 장현석은 싱글A에서 11번의 선발 등판을 가졌다. 그는 35⅔이닝을 던져 1패 평균자책점 4.54를 남겼다. 9이닝당 탈삼진 개수가 12개에 이르러 구위의 경우 호평을 받았지만, 볼넷을 28개나 내줘 제구에서는 불안하다는 평가를 들었다.

MLB 파이프라인은 장현석에 대해 "그가 커맨드와 컨트롤을 개선할 수 있다면, 메이저리그에서 2선발을 맡을 수 있는 잠재성을 갖고 있다"고 언급했다. 

장현석이 꾸준히 성장을 거듭한다면 오는 2027년 다저 스타디움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LA 다저스 공식 인스타그램 캡쳐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24 "구체적 오퍼 전혀 없어" 이강인, 이적시장서 '인기 팍 식었나'...PSG 극적 잔류 가능성 제기 "LE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04
8023 팀 타선 살아나는데 홀로 부진이라니…‘2G 9타수 1안타→선발 제외’ 이정후, 오늘은 7번 타자-중견수로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396
8022 "영혼까지 파는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단돈 200억대' 책정→비난 폭주 "레비 회장 양심 있다면 이건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65
8021 [속보] '이럴 수가' 김하성, 3주 만에 다시 부상자 명단행…허리 통증 심각한가, 외야수 델루카 콜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04
8020 [오피셜] 韓축구 대형 호재! '부산 사나이' 권혁규, '유럽 5대 리그' 진출 성공→佛명문 낭트 입단 "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48
8019 교체 출전은 가능? 김하성 오늘도 라인업 제외…“26일까지 쉬면 돌아올 수도” 발언 현실화 되나 [TB 라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80
8018 GSW 활짝! 관심 가져온 '3점 40.2%' 올스타 센터, 바이아웃 후 FA 시장 출격?... "양측 모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88
8017 이미 근 5년간 ‘최다 이닝’ 폰세, 혹여나 퍼지진 않을까… 가슴 철렁하게 한 강판, 우승 위해선 관리도 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02
8016 토트넘, 사기당했나 '日 초신성'이라더니...'영어 미숙+훈련 중 탈진'도 모자라 '부상 가능성 제기'→데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29
8015 英매체 충격 주장 "韓 WC 본선 확정→손흥민 美 이적 자연스러운 수순"..."토트넘은 SON 존중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1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014 "선수도 이적 원해" 맨유, 佛 국대 스트라이커 영입으로 공격진 방점 찍는다!...이적료 811억 책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0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013 日 여론 “박찬호 정말 대단했구나”...‘아시아 최다승’ 벽 실감, 다르빗슈 3⅓이닝 8실점 조기 강판→11…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81
8012 MLB 124년 역사상 단 한 명도 없었는데...올해만 대기록 달성자가 2명? J-로드 이어 바윗주도 위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05
열람중 '메이저리그에서 2선발을 맡을 잠재력', '박찬호→류현진' 계보 잇는다! 韓 투수 최고 유망주 장현석, LA…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76
8010 ‘HERE WE GO’ 확인! 아모림 큰 결심… ‘폭탄조’ 안고 간다! "맞이할 준비 돼 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92
8009 마이너로 쫓겨난 ‘차기 에이스’, 그런데 김하성 가을야구 희망 있다고? ‘161km 파이어볼러’에 기대 모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93
8008 이적 시장 정신 없다! 아스널→맨유→이제 뉴캐슬… ‘제2의 홀란’ 이삭 대체자로 PL 온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63
8007 'MLB 12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 오타니, 이치로, 베이브 루스도 못한 기록을 해냈다! SEA 중견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00
8006 한화 ‘72억 베테랑’ 퓨처스서 3경기 연속 장타 폭발! 후반기 타율 ‘0.545’ 고공행진…이번에야말로 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24
8005 'HERE WE GO' 확인! 맥토미니 이어 또 한 번 '탈맨유' 신화? 나폴리, 맨유 출신 GK 영입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