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머니마니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5-14 18:22)
머니마니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5-14 18:21)
김부농님이 징검다리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6)
김부농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김부농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4-13 11:41)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성공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가위바위보비김 하였습니다. (04-13 04:07)
차실장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13 04:04)
어어아아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4-04 14:00)
조던
크크벳

[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차세대 MF' 권혁규, 유럽 5대 리그 입성…"이적료 16억·3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68 2025.07.27 00: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권혁규가 셀틱을 떠나 유럽 5대 리그에 입성했다.

낭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혁규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8년 6월까지며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보도에 따르면 이적료는 100만 유로(약 16억 원) 미만이다.

권혁규는 지난 2019년 부산아이파크 소속으로 프로 데뷔, 팀의 승격을 이끄는가 하면 K리그1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미드필더로 평가받았다. 이후 김천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쳤고, 2023년 여름 셀틱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쉽게도 셀틱에서 설자리는 없었다. 권혁규는 세인트 미렌(2023/24·9경기)과 히버니언(2024/25·22경기) 임대로 경험을 쌓았고, 올여름 낭트로 적을 옮기며 셀틱을 완전히 떠나게 됐다.

지난 시즌 리그 1 18개 팀 가운데 13위를 기록하며 승점 6 차로 강등을 피한 낭트는 올여름 페드로 치리베야와 더글라스 아우구스투가 각각 파나티나이코스와 크라스노다르로 이적해 중원 보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마침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던 권혁규와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며 영입은 급물살을 탔다.

낭트는 권혁규 외에도 홍현석(1. FSV 마인츠 05) 영입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르퀴프는 24일 "낭트가 홍현석을 임대 영입한다. 중앙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를 고루 소화할 수 있는 그는 팀의 공격진 쇄신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보도했다. 홍현석의 계약에는 완전 영입 옵션 또한 포함될 전망이다.

사진=낭트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64 "조항 존재" 손흥민,한국 투어 끝 결별설 탄력...'Here We Go' 로마노도 인정한 LA FC행 급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01
8063 '韓 최고 재능' 양민혁, 진짜 미쳤다!...'이례적 결정' 포스텍→프랑크, 부임 1달만 'YANG, 1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52
8062 갈 길 바쁜 양키스 '대위기' 103경기 연속 출전했던 애런 저지, 팔꿈치 문제로 선발 명단 제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20
8061 은퇴한 ‘KBO MVP’ 테임즈가 홈런더비에 떴다? 6년 만에 친정팀 유니폼 입은 사연…“정말 오랜만이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29
8060 '아킬레스건 파열' 에이스 테이텀 잃은 보스턴, 대체자로 1라운드 1순위 출신 영입할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10
8059 충격의 'KKKKKK!' 2경기 6연속 삼진 김혜성 주전 잃나? 다저스, 세인트루이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트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98
8058 'KBO 역수출 선수들이 시카고 역사를 다시 썼다!' 한화 출신 터크먼, 플렉센 상대로 홈런포 작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15
8057 ‘MLB 150년 사상 처음’ 어디서 이런 괴물 신인이? 22세 좌타자 커츠, ‘1G 4홈런+19루타’ 새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96
8056 '불펜에 큰 투자 하지 마세요!' 다저스 간·손·미 좌완 트리오 만점 활약, 트레이드 시장 기조 바뀔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28
8055 '3할 타자' 김혜성, '1할 타자' 콘포토보다 위태롭다!, 7월 OPS 0.388...경쟁자들보다 한참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89
8054 ‘오타니 홈런왕 경쟁자’ 포기하나? 양키스, 통산 140홈런 3루수 맥맨 영입…‘원정 타율 0.216’ 극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490
8053 맨유 제안 거절→리버풀 이적…"세계 최고의 팀, 올바른 선택을 한 것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69
8052 '매드맨 명성 어디 안가네?' 김하성 前 소속팀 샌디에이고, 1선발 딜런 시즈로 BOS 외야수 재런 듀란 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22
8051 선 넘은 맨유 문제아, 이제는 이판사판…"UCL서 뛰고 싶어, 리버풀·맨시티 보내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26
열람중 [오피셜] 韓 축구 경사 났다! '차세대 MF' 권혁규, 유럽 5대 리그 입성…"이적료 16억·3년 계약"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69
8049 LEE ‘멀티 히트’ 쳤는데 에이스가 무너지다니, ‘ERA 9.39’ 무슨 일인가…3선발은 부상 이탈, 마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50
8048 '푼돈 벌겠다'는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280억' 책정…"영혼 파는 행위" 비난 쇄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30
8047 "아무도 원하지 않아" 이적 시기 놓친 이강인, 결국 PSG 잔류한다…"마케팅 가치 높은 자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713
8046 '리버풀 먼저 침 발랐는데!' 사우디 알 힐랄, '192cm 고공 폭격기 FW' 오일머니로 하이재킹 "총액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94
8045 뉴캐슬, '리버풀 이적 요청→韓 투어 불참' 이사크 붙잡는다…"2800억 아니면 안 팔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