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텐
이태리

"손흥민 너무 형편없네" 배은망덕 토트넘, 프리시즌 매치서 SON '평점 6.7'→현지 팬 싸늘한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3 2025.07.28 00: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영광은 벌써 뒤안길로 사라졌다. 손흥민이 프리시즌 매치에서 아쉬운 경기력을 펼치자, 토트넘 홋스퍼팬들은 그의 매각을 하자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풋볼 클럽 트레이닝 그라운드에서 펼쳐진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리그 원(3부 리그) 소속 위컴 원더러스와의 프리 시즌 매치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프랑크 감독의 두 번째 실험 무대인 만큼 다양한 선수들은 적극 기용했다. 이들 가운데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인물은 손흥민.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격해 루카 윌리엄스바넷과 교체되기 전까지 7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상대가 3부 리그 구단인 만큼 손흥민의 화력쇼를 기대했으나, 끝내 공격포인트를 달성하진 못했다.

통계 매체 'FotMob' 기준 손흥민은 패스 정확도 26/28 (93%)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유효 슈팅 1/3 (33%), 드리블 성공 1/2 (50%), 크로스 정확도 0/1 (0%), 드리블 성공 1/2 (50%) 등의 수치를 쌓는 데 그쳤으며, 평점은 6.7로 책정돼 아쉬움을 남겼다.

 

전반적으로 손흥민은 아직 컨디션을 끌어 올리지 못한 듯 더딘 양상을 띠기도 했다. 다만 아직 프리시즌인 만큼 부진했다고 속단할 순 없다. 공식전까지 충분히 재기가 가능한 듯 보였으나, 현지 토트넘 팬들은 사뭇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6일 이들의 반응을 집중 조명하며 "프랑크 감독 체제에서 프리시즌 첫 선발 기회를 받은 손흥민이 위컴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자,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 '이별'을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 개인에 대한 평가는 싸늘했다. 특히 최근 LAFC의 이적 관심이 급부상한 상황에서 팬들의 시선은 더욱 냉정했다"고 설명했다.

 

팬들의 반응은 명확했다. "왼쪽 수비수 필요하고, 스트라이커도 필요해. 그리고 손흥민, 이젠 떠나야 할 시간이야", "손흥민은 이제 보내야 한다"는 글들이 팬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어졌다.

더 나아가 손흥민을 히샬리송과 엮기도 했다. "손흥민과 히샬리송은 나가야 해. 미워서가 아냐. 특히 손흥민은 더더욱. 이제는 이별할 때야", 또 다른 팬은 "손흥민 정말 좋아하지만, 히샬리송과 함께 다음 시즌에도 팀에 있는 건 안 돼. 손흥민은 정점에서 떠날 자격이 있어. 더 남으면 오히려 레전드로서의 명성이 손상될 거야"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손흥민 포지션을 냉혹하게 비판한 팬도 있었다. "왼쪽 측면은 너무 형편없다", "기름도 떨어진 상태"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10년간 헌신한 손흥민의 노고를 생각하면 가혹한 처사가 아닐 수 없다. 공식전도 아닌 프리시즌 매치에서 컨디션을 판단하기엔 섣부른 감이 있다. 불과 2024/25 UEL 우승컵을 들어 올릴 때까지만 하더라도 이러한 반응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TBR 풋볼'이 언급한 것처럼 LAFC 이적설이 불거진 이후 더욱 이별을 원하는 분위기가 가속화되는 추세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폴 테노리오 기자는 24일 "LAFC가 손흥민의 영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그를 설득시킬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 또한 25일 "LAFC는 이미 손흥민에게 자신들의 프로젝트의 새로운 스타로서 첫 제안을 전달한 상태"라며 "손흥민이 프랑크 감독과 면담을 갖고 자신의 거취를 최대한 빠르게 정리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84 ‘내가 왕이 될 상인가?’ 랄리, '포수+스위치히터' 사상 최초 7월內 40홈런 돌파→62홈런 페이스로 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95
열람중 "손흥민 너무 형편없네" 배은망덕 토트넘, 프리시즌 매치서 SON '평점 6.7'→현지 팬 싸늘한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34
8082 옆집 65억 포수는 리그 최고 수준인데...! 두산 65억 1루수는 성적 부진으로 2군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39
8081 英 BBC 확인! '맨유-음뵈모 사건'보고 배웠나...'토트넘, 뉴캐슬' 러브콜 받던 특급 FW, 이적 거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42
8080 '키움은 왜 이런 외인을 포기했나?' 후라도 36도 '활활' 땡볕에도 '펄펄'...상대 타선은 얼음처럼 '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61
8079 레알 마드리드, '살생부 터졌다!'→'우승 8회, 33세 베테랑' 알라바부터 '19세 새신랑' 엔드릭도 불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723
8078 ‘충격’ 김혜성, 6타석 연속 삼진 이유 있었다…로버츠 감독 “KIM, 5~6일 전부터 어깨 불편함 호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10
8077 '가을 야구도 아닌데 이렇게까지 던질 필요가 있나?' 롯데 필승조 정철원 3연투에 '흔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438
8076 HERE WE GO 확인! '2,067억 꽃미남 쓰레기' 쫄딱 망했다→호날두 따라 알 나스르行 임박 "선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359
8075 "레알 마드리드 이적 절대 안 돼" 아스널, 이 꽉 깨물었다! '특급 DF' 살리바 '판매 불가' 선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38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074 맨유 지각변동? 아모링, '의미심장' 발언...4골 0도움 '애물단지' 호일룬, 잔류 청신호 켜지나 "호흡좋…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46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073 ‘플래툰 꼬리표 OUT’ 김혜성, 좌완 상대 3타수 2안타+OPS 1.000... 6타석 연속 삼진 굴욕 청…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41
8072 ‘15타수 무안타’ 굴욕 씻을까...이정후, KBO 시절 천적 레일리 상대로 MLB 첫 설욕 도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402
8071 英 'BBC 조명' 미친 낭만! '흥민아 난 영국 남을게'...심장 마비→극적 복귀, 에릭센, 은퇴는 없다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669
8070 오타니 리드오프 홈런+테오스카 백투백 홈런... 사이영상 후보 크로셰, 1회 3피안타 2피홈런 '탈탈 털렸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459
8069 “KIM 적응 실패 우려 현실로” 美도 쓴소리...김혜성, 좌완 상대 선발 출전→삼진쇼 딛고 ‘플래툰 한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06
8068 이럴 수가! 또 '돈돈' 레비 회장, 쏘니, 대체자 영입 결단..."친분 활용해 이적료 낮추려는 시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19
8067 '이럴 수가' 양키스 대형 악재 터졌다! 애런 저지 '팔꿈치 이상'→IL 등재...가을야구 '빨간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590
8066 '눈물 나는 기적' 린가드도 격려! 5억 슈퍼카 반파→'기억 상실과 부러진 다리' 끔찍한 교통사고서 돌아온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446
8065 지난해의 기세는 어디로 갔나…‘월간 타율 0.188’ 강승호 다시 2군행, 오명진·박준순 약진에 자리 잃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7 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