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조던
이태리

나이 마흔 넘어도 '펄펄', 리그 최고 베테랑 삼성 강민호·KIA 최형우→FA 대박도 '성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375 2025.07.23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남들은 은퇴를 넘어 지도자, 감독 자리를 바라볼 나이지만, 두 명의 베테랑은 FA 대박을 앞두고 있다. 주인공은 강민호(삼성 라이온즈)와 최형우(KIA 타이거즈)다.

강민호는 지난 2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5타수 3안타 4타점 활약을 펼쳤다. 

1회 2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미치 화이트의 153km/h 패스트볼을 당겨쳐 1타점 적시 2루타로 출발한 강민호는 4회에는 투수 땅볼로 물러났다.

5회 강민호는 1사 1, 2루 찬스에서 136k/h 스위퍼를 받아쳐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이어 4-4로 맞선 6회 2사 만루 찬스에서는 노경은의 146km/h 낮은 패스트볼을 당겨쳐 결승 2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이날 활약으로 강민호는 타율을 0.274까지 끌어올렸으며, 8홈런 49타점 OPS는 0.766이다. 6년 연속 10홈런 50타점 달성에 도전하는 그는 기록까지 홈런 2개 타점 1개를 남겨두고 있다.

강민호와 함께 리그 최고의 베테랑으로 불리는 최형우 역시 같은 날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팀은 7-9로 역전패를 당했으나 그는 5타수 3안타 1홈런 2타점 경기를 펼쳤다.

올해 42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최형우의 성적은 강민호보다 더 좋다. 타율 0.334 15홈런 56타점 OPS 1.009로 타율 단독 2위, 홈런 공동 9위, 타점 10위, OPS는 전체 1위다. 지난 5월에는 4할 타율을 기록해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안현민(KT 위즈)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역대 최고령 월간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강민호와 최형우는 이번 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는다. 둘은 마흔이 넘는 나이에도 여전한 기량을 과시해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점쳐진다. 게다가 원소속팀인 삼성과 KIA 모두 이들을 대체할 만한 자원이 없어 시즌 중 비FA 다년 계약을 맺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한편, 강민호는 최근 FA를 앞두고, 에이전트를 교체했다. 이 부분이 향후 FA 협상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KIA 타이거즈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30 두산, 25일 LG전 프로골퍼 이예원 승리기원 시구 "홀인원처럼 짜릿한 승리 기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77
7829 '우주의 기운이 다저스로 향한다' 먼시 이어 스캇도 부상 경미, 이번 시즌 출전 가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72
7828 오늘은 밀어서 담장 해제! 오타니, 4G 연속 '쾅'→시즌 36호 홈런+내셔널리그 공동 선두 등극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79
열람중 나이 마흔 넘어도 '펄펄', 리그 최고 베테랑 삼성 강민호·KIA 최형우→FA 대박도 '성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376
7826 KIA, 24일 LG전 교촌치킨 스폰서 데이 개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82
7825 '감히 날 백업으로?' B.빌, 레이커스 거절한 이유…"클리퍼스는 선발, LAL엔 관심도 없었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54
7824 이럴 수가! 日 400억 KIM 경쟁자, 무려 1년 결장..."극도의 주의 필요한 상황" 중족골 골절 3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56
7823 '미국에 타격감 두고 왔나' 돌아오자마자 삼진쇼...‘52일 만의 복귀’ 카디네스, 4타수 무안타→OPS 0…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74
7822 "솔직히 말해 무서웠다"....쿠쿠렐랴도 당황한 美 대통령 트럼프의 '시상식 난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398
7821 '무려 40년 만의 대기록' 달성한 한화 이글스, 상승세의 중심에 선 노시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623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820 브라이언 음뵈모·마테우스 쿠냐 영입→선발 경쟁 ‘진흙탕 싸움’ 혜택 받는 선수와 피해 보는 선수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97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819 김혜성 159.8km 초구 '쾅'→2타점 적시타+시즌 12호 도루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38
7818 “SON, 트로피 하나보단 두 개가 더 의미있어”... 1월 이적 유력하지만, 토트넘 성적 따라 잔류 가능성…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98
7817 여자농구 박신자컵, 내달 30일 한일 챔피언 개막전 맞대결로 시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34
7816 ‘실패하면 226억 손해, 성공하면 400억 이득 아닙니까’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공식 발표 D-1도 안 남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76
7815 '하늘도 다저스의 우승을 바라나?' 시즌 아웃까지 예상했던 김혜성 동료 먼시, 몇 주 내로 복귀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93
7814 끝내 터져버린 정해영의 시한폭탄…‘6득점 대역전→5실점 대역전패’ KIA의 뒷문 불안, ‘대반격’ 위해서는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587
7813 김하성 빠진 탬파베이, 2회 4득점 빅이닝+마운드 총력전으로 4-3 진땀승...2연패 탈출 성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83
7812 MLB 상식 깬 오타니, 또 다른 대기록 눈앞에! 日 최초 4경기 연속 홈런 신기록 정조준...내셔널리그 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430
7811 "이미 접촉 시작"… 아스널 비상! 레알 마드리드 '음바페·비니시우스 틀어막은' 월드클래스 DF 영입 본격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3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