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볼트
여왕벌

다저스 '내야 유망주' 조만간 합류, 그런데 김혜성이 사라진다? 로버츠 감독, “부상자 명단 올릴지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94 2025.07.29 21:00

[SPORTALKOREA] 한휘 기자= LA 다저스가 내야수 유망주를 조만간 메이저리그(MLB)로 불러올릴 전망이다. 그런데 김혜성이 반대급부로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지 매체 ‘디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가 내야 유망주 알렉스 프릴랜드를 빅리그로 곧 콜업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르다야는 “다저스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야수진 보강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지만, 프릴랜드와 달튼 러싱을 트레이드 카드로 쓰는 것을 꺼려 왔다”라며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러싱이) 이적하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저스는 프릴랜드를 이적시키는 대신 콜업하는 것으로 해결책을 내놓았다”라고 말했다.

2022 MLB 드래프트 3라운드에서 다저스에 지명된 프릴랜드는 유격수와 3루수로 뛰는 2001년생 ‘스위치 히터’다. 올 시즌을 앞두고 현지 매체 ‘베이스볼 아메리카’가 선정한 유망주 순위에서 전체 46위에 올랐으며, MLB 파이프라인은 프릴랜드를 다저스 내 유망주 순위 3위로 평가했다.

‘20-20(20홈런 20도루)’을 기대할 수 있는 호타준족 자원으로, 마이너리그에서 타율 대비 출루율이 1할 이상 높을 만큼 볼넷 생산 능력도 좋다. 올해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는 타율 0.253 12홈런 71타점 17도루 OPS 0.799를 기록했다.

다저스는 맥스 먼시가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키케 에르난데스는 복귀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야수진 보강의 필요성이 예전부터 제기돼 왔으며, 트레이드 시장에 참전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하지만 프릴랜드를 콜업하는 것으로 보강을 갈무리할 가능성이 커졌다.

그런데 프릴랜드가 합류하면서 김혜성이 이탈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다름 아닌 로버츠 감독이 직접 언급했다. 로버츠 감독은 29일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혜성과 토미 에드먼 중 한 명이 로스터에서 빠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유는 부상이다. 김혜성은 지난 일주일가량 어깨 통증을 안고 경기를 치렀다. 28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는 이를 이유로 라인업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어깨 상태 때문인지 최근 김혜성의 타격감은 좋지 않다. 최근 일주일 동안 타율 0.176(17타수 3안타)에 볼넷 없이 삼진을 10번이나 당했다. 24일 미네소타 트윈스전과 26일 보스턴전에서는 6연타석 삼진을 기록하는 굴욕도 당했다.

여기에 오늘(29일) 신시내티전에서도 4타수 무안타로 부진하며 어깨 부상 여파를 좀체 떨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회복을 위해 김혜성을 부상자 명단에 등재하고 프릴랜드가 그 자리에 합류할 가능성이 나왔다.

다만 김혜성뿐만 아니라 지난 28일 경기 주루 도중 발목을 다친 에드먼도 상태에 따라 부상자 명단으로 향할 가능성이 있어 상황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만약 김혜성이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다면 내달 초 열릴 가능성이 있던 ‘코리안 더비’는 완전히 무산된다. 다저스는 8월 2일부터 4일까지 김하성의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와 원정 3연전을 치른다.

김하성은 지난 26일부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하지만 결장이 시작된 23일 기준으로 소급 적용되기 때문에 김하성은 빠르면 다저스와의 시리즈 첫 경기인 8월 2일 로스터에 복귀할 수 있다.

따라서 김하성의 복귀 여부에 따라 김혜성과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혜성이 만약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면 탬파베이와의 3연전에는 나설 수 없다. 자연스레 ‘코리안 더비’도 무산된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열람중 다저스 '내야 유망주' 조만간 합류, 그런데 김혜성이 사라진다? 로버츠 감독, “부상자 명단 올릴지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5
8223 ‘맨유의 행복한 망상’ ST 영입 명단 올리 왓킨스·베냐민 셰슈코로 확정! “선수 팔아 자금 충당 해야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56
8222 '5600억' 역대급 이적 나온다…'재계약 무산'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88
8221 1티어 기자 '단독' 떴다…"손흥민, LAFC행 협상 진전→韓 투어 후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41
8220 이런 우연이 있나, 이틀 연속 다저스 출신이라니! LAD가 만난 류현진 前 동료, 김혜성에 밀려 이적한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8
8219 '국내 프로야구 최초' KIA, 더그아웃 냉방 시스템' 구축..."경기력 향상 도움 되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8
8218 일본에서 NC 퓨처스팀 야구 경기를 볼 수 있다고? 소프트뱅크와 오는 10월 1~3일 교류전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42
8217 17일 쉬었더니 돌아온 ‘못치리노스’, 안현민도 막아 세울 수 있을까…LG ‘선두 추격’ 위해 호투가 절실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8
8216 [뉴캐슬 기자회견] 4부 리거→英 대표팀까지…'늦게 핀 꽃' 댄 번, "최선 다하다 보면 또 기회 올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2
8215 '양키스, 김하성 영입에 관심 있다!' 탬파베이와 트레이드 물밑 접촉...NYY PS 대비 전술형 내야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6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214 안경테에 '허슬두' 새겼다...두산, ‘루크아이(LOOKI)’와 콜라보 아이웨어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4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213 축구도 잘하더니 마음씨도 곱다! '韓 중원 사령관' 이재성, 광대뼈 골절 부상에도 팬들 안심 먼저 "걱정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03
8212 ‘류현진 파트너’가 사라졌다…주전 포수 내보낸 탬파베이 이대로 ‘셀러’ 전환? 김하성 가을야구 멀어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03
8211 '슈퍼팀' KCC, 외국 선수 구성 마무리…롱·에르난데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18
8210 3대3 여자농구 대표팀 전병준 감독 재선임…내년 AG까지 지휘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46
8209 '바이아웃 1조 6,105억' 책정했는데...'미성년자 영상 불법 유포' 아센시오, 레알 마드리드서 끝장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358
8208 ‘7월 출루율 0.469’ 최정원 있는데 왜? ‘예비 FA’ 최원준 영입에 NC 팬들은 ‘물음표’…관건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44
8207 '새로운 맛집이 오픈했습니다!' 다저스, 김혜성 필두로 '루키 강속구 투수'만 만나면 '쩔쩔' 두 자릿수 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3
8206 237억 받고 이건 너무 한 거 아니야? 김혜성 동료 '타율 꼴찌'·2경기 연속 실책·아쉬운 주루까지 3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10
8205 ‘컵스의 상징’ HoF 내야수 샌드버그, 65세 일기로 별세…‘MVP·올스타 10회·GG 9회’ 남긴 ‘5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