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2)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동네오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3-08 20:41)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6 21:30)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심청이님이 가위바위보실패 하였습니다. (02-14 15:37)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옐로우뱃
볼트

'5600억' 역대급 이적 나온다…'재계약 무산'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87 2025.07.29 18:00

[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결별을 준비한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는 레알과 재계약을 통해 팀 내 최고 연봉자 킬리안 음바페와 같은 수준의 급여를 받길 원하고 있다"며 "다만 레알은 비니시우스의 요구를 들어줄 생각이 없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니시우스의 계약기간은 오는 2027년 6월까지. 연봉은 1,500만 유로(약 242억 원)로 2,300만 유로(약 371억 원)의 음바페와 같은 수준에 오르기 위해서는 무려 50% 이상의 인상이 필요하다.

최근 경기력 역시 의문부호가 붙는다. 비니시우스는 지난 시즌 58경기 22골 19도움을 올렸으나 지난해 발롱도르 수상이 무산된 후 급격한 내리막을 걸었고, 후반기 부진을 면치 못하며 레알의 '무관' 원흉으로 지목됐다. 반면 음바페는 입단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59경기 44골 5도움을 폭발하며 발군의 기량을 뽐냈다.

레알은 비니시우스와 재계약 협상이 계속 지지부진할 경우 매각까지 고려한다는 입장이다. 매체는 "레알은 비니시우스의 매각 가능성을 배제하고 있지 않다"며 "계약에 포함된 이적료 10억 유로(약 1조 6,115억 원)의 바이아웃(방출 조항)을 발동할 구단은 없겠지만 거액의 제안이라면 고려할 용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비니시우스를 오래도록 노려온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입장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울만한 소식이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의하면 사우디 프로리그는 2034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자국 리그 저변 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비니시우스 영입에 최대 3억 5,000만 유로(약 5,644억 원)의 이적료를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텔레그라피,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24 다저스 '내야 유망주' 조만간 합류, 그런데 김혜성이 사라진다? 로버츠 감독, “부상자 명단 올릴지 고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4
8223 ‘맨유의 행복한 망상’ ST 영입 명단 올리 왓킨스·베냐민 셰슈코로 확정! “선수 팔아 자금 충당 해야 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56
열람중 '5600억' 역대급 이적 나온다…'재계약 무산' 비니시우스,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 '임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88
8221 1티어 기자 '단독' 떴다…"손흥민, LAFC행 협상 진전→韓 투어 후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41
8220 이런 우연이 있나, 이틀 연속 다저스 출신이라니! LAD가 만난 류현진 前 동료, 김혜성에 밀려 이적한 선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8
8219 '국내 프로야구 최초' KIA, 더그아웃 냉방 시스템' 구축..."경기력 향상 도움 되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8
8218 일본에서 NC 퓨처스팀 야구 경기를 볼 수 있다고? 소프트뱅크와 오는 10월 1~3일 교류전 진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42
8217 17일 쉬었더니 돌아온 ‘못치리노스’, 안현민도 막아 세울 수 있을까…LG ‘선두 추격’ 위해 호투가 절실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8
8216 [뉴캐슬 기자회견] 4부 리거→英 대표팀까지…'늦게 핀 꽃' 댄 번, "최선 다하다 보면 또 기회 올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2
8215 '양키스, 김하성 영입에 관심 있다!' 탬파베이와 트레이드 물밑 접촉...NYY PS 대비 전술형 내야수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60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214 안경테에 '허슬두' 새겼다...두산, ‘루크아이(LOOKI)’와 콜라보 아이웨어 출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42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213 축구도 잘하더니 마음씨도 곱다! '韓 중원 사령관' 이재성, 광대뼈 골절 부상에도 팬들 안심 먼저 "걱정 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03
8212 ‘류현진 파트너’가 사라졌다…주전 포수 내보낸 탬파베이 이대로 ‘셀러’ 전환? 김하성 가을야구 멀어진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03
8211 '슈퍼팀' KCC, 외국 선수 구성 마무리…롱·에르난데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18
8210 3대3 여자농구 대표팀 전병준 감독 재선임…내년 AG까지 지휘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46
8209 '바이아웃 1조 6,105억' 책정했는데...'미성년자 영상 불법 유포' 아센시오, 레알 마드리드서 끝장났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358
8208 ‘7월 출루율 0.469’ 최정원 있는데 왜? ‘예비 FA’ 최원준 영입에 NC 팬들은 ‘물음표’…관건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44
8207 '새로운 맛집이 오픈했습니다!' 다저스, 김혜성 필두로 '루키 강속구 투수'만 만나면 '쩔쩔' 두 자릿수 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3
8206 237억 받고 이건 너무 한 거 아니야? 김혜성 동료 '타율 꼴찌'·2경기 연속 실책·아쉬운 주루까지 3종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610
8205 ‘컵스의 상징’ HoF 내야수 샌드버그, 65세 일기로 별세…‘MVP·올스타 10회·GG 9회’ 남긴 ‘5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