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여왕벌
식스틴

'결국 이뤄졌다!' KBL 간판 슈터 전성현, 트레이드로 친정팀 정관장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672 2025.07.25 03: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소문만 무성했던 전성현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전성현을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로 트레이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LG는 반대급부로 배병준과 나성호를 받는다. 

전성현은 이충희-문경은-조성민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 슈터 계보를 잇는 역대 최고의 슈터 중 한 명이다. 전성기였던 지난 2022/23시즌에는 평균 17.6득점 3점슛은 경기당 3.4개를 성공시킬 정도로 위력적인 외곽슛 능력을 갖췄다. 통산 3점 성공률은 38.2%다. 

지난 2023/24시즌 고양 소노에서 시즌 막판 부상으로 고생했던 전성현은 2024/25시즌을 앞두고 이재도와 맞트레이드 되며 LG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LG는 창단 첫 우승을 위해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는 전성현과 두경민을 영입했다. 

그러나 전성현은 LG에서 꽃을 피우지 못했다. 부상으로 비시즌 훈련을 100%로 소화하지 못했으며, 시즌을 치르면서 컨디션을 점점 끌어올려야 했다. 이후 유기상이 부상으로 빠졌던 4라운드 3점슛 성공률 51.2%를 찍으며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되찾았으나 지난 2월 무릎 골멍 부상을 당해 잔여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후 재활에 전념한 전성현은 플레이오프 복귀를 위해 힘썼다. 그러나 회복이 예상보다 더뎠고, 조상현 감독이 원하는 수준으로 몸 상태가 올라오지 않아 챔피언결정전에 나서지 못했다. 전성현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LG는 유기상, 양준석, 정인덕의 활약 속에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을 마친 뒤 전성현과 LG는 사실상 결별 수순을 밟았다. 연봉 조정 신청 단계까지 흘러가며 양측은 입장 차이를 보였다. KBL 재정위원회를 통해 연봉 조정 신청에서 승리한 전성현은 3억 5000만 원의 연봉을 보장받았으나 LG에서 뛰긴 어려웠다. 결국 더 확실한 슈터가 필요했던 정관장의 부름을 받아 다음 시즌 안양에서 활약하게 됐다. 

정관장은 전성현을 영입하며 주축 선수들이 건강하면 4강 이상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을 갖추게 됐다. 지난 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김종규를 영입한 이들은 박지훈-변준형-전성현-김종규로 이뤄진 전현직 국가대표 라인업을 구축했다. 

LG는 배병준을 영입해 유기상의 확실한 백업 자원을 보강했다. 배병준은 2번뿐만 아니라 3번으로도 활약할 수 있어 시즌 초반 정인덕이 쉴 때는 유기상과 쌍포를 구축할 전망이다. 

나성호는 프로 2년 차 젊은 포워드 자원이다. 지난 2023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 출신인 그는 주로 D리그에서 활약하며 1군 출전 기회를 엿볼 전망이다. 

사진=KBL 제공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940 대굴욕! '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끝내 울먹..."대한민국 간판" 호소 안 통했다→알란야스포르와 재계약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20
7939 'HERE WE GO' 이어 토트넘 1티어 기자 확인! 손흥민, LAFC 공식 제안받았다…"새로운 슈퍼스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80
7938 이정후만 왜이렇게 부진한거야? 'SF 고액 연봉 판타스틱4' 데버스·아다메스·채프먼 모두 부활, LEE만 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385
7937 '韓 철기둥' 어찌 이렇게 됐나! 김민재, 뮌헨서 '매각 리스트' 등재→英 뉴캐슬 이적 가능성 대두 "고전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36
7936 김혜성 중도 교체·이정후 결장·김하성 부상, '위기의 코리안 리거' 시련의 계절 다가오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18
7935 [오피셜] 韓 축구 초대형 경사! 박승수, 'PL 20호 코리안리거' 됐다…뉴캐슬 유나이티드 이적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10
7934 '대충격' 무려 104년 만에 나온 진기록! '쾅쾅쾅쾅쾅' 오타니, 각종 기록 경신 눈앞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48
7933 "손흥민, 케인보다 더 큰 유산 남기고 토트넘 떠나"...10년 동행 종료 가시화 'HERE WE GO 기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82
7932 '33살에 뭐 하셨어요?' 하퍼, MLB 현역 최연소 350홈런 대기록 달성!...비거리·타구 속도 모두 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96
7931 외국인 선수 새 판 짜는 KT, 힉스 이어 윌리엄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18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7930 '韓 역대급 재능' 양민혁, 토트넘 데뷔전 성사! 프랑크 눈도장 받는다…"U-21 경기 선발→45분 소화"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40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7929 '7월 맹타' 휘두른 배지환, 메이저리그 승격 '성큼', 피츠버그 중견수 오닐 크루즈 트레이드 듣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346
7928 ‘압도적 최하위’ 콜로라도에 찾아온 221경기 만의 기쁨, ‘20세기 이래 최악’ 기록 멈춰…‘통산 1승’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545
열람중 '결국 이뤄졌다!' KBL 간판 슈터 전성현, 트레이드로 친정팀 정관장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73
7926 ‘간절함’이란 바로 이런 것...기-승-전-결 완벽했던 '질주극', 양키스도 무너뜨린 스프링어 '분노의 질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52
7925 '듀란트와 함께했던 시절이 그리웠나?' 골든스테이트, 쿠밍가 트레이드로 KD 후계자 캠 토마스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32
7924 "판매 대상 아냐" 맨유, 또또또 차였다! 87골 41도움 '英 국가대표 FW' 영입 결국 무산...소속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43
7923 '페디는 방출·켈리는 FA 대박 눈앞' KBO 지배했던 '역수출 신화' 주인공들의 엇갈린 운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89
7922 ‘웩, 이게 MLB 심판이라니’ 4개 구장 수놓은 ‘볼 판정 오심’의 향연…“ABS 언제 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489
7921 '다치고 나서 더 잘하네?' 부상으로 김혜성과 교체됐던 LAD 프리먼, 이번에도 결승타 폭발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5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