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볼트
업

"구체적 오퍼 전혀 없어" 이강인, 이적시장서 '인기 팍 식었나'...PSG 극적 잔류 가능성 제기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91 2025.07.26 09:00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이강인에게 실질적으로 오퍼를 넣은 구단은 없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파리 생제르맹(PSG) 잔류 가능성이 다시금 떠오르고 있다.

프랑스 매체 '풋볼 프랑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PSG의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은 지금까지 조용한 분위기다. 이강인은 구단의 '전력 외' 명단에는 없지만, 동시에 '절대 이적 불가' 명단에도 포함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프랑스 매체 '르퀴프'의 보도를 인용, "이강인은 PSG가 향후 몇 주 내에 이적을 고려할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다. 문제는 그를 영입하려는 구단이 많지 않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매체는 이강인이 가진 마케팅 가치를 설명했다. "이강인은 PSG에서 유니폼 판매량이 상위권에 드는 인기 선수 중 하나다. 그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은 물론, PSG의 각종 굿즈 중에서도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강인은 다음 시즌 리그 1 개막까지 불과 한 달도 남지 않은데 가운데 여전히 거취는 미궁에 빠져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와 RCD 마요르카에서 보여준 뛰어난 발기술과 대담함을 바탕으로 2023년 7월 프랑스 명문 PSG로 이적할 수 있었다.

 

입단 초기, 그는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인 최초로 PSG에 입성한 것은 물론 루이스 엔리케 감독 선임 등 대대적인 개혁을 추진하고 있던 PSG의 프로젝트 흐름에 맞춰 영입됐기 때문이다.

라리가에서 보여줬던 잠재력으로 미뤄 볼 때 이강인은 PSG에서 한 자리를 꿰찰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첫 시즌은 의문부호였다. 36경기 5골 5도움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기긴 했으나 전반기 부상, 적응기 등 여러 가지 외적인 요소를 감안하면 때 다음 시즌 반등을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었다.

 

2024/25시즌 이강인은 49경기 7골 6도움을 뽑아내며 직전 시즌보다 더 나은 스탯을 쌓았다. 다만 대부분 교체 멤버로 출전했고, 브래들리 바르콜라, 데지레 두에와 같이 어린 선수들에게도 주전 경쟁에서 밀리며 엔리케 감독의 눈도장을 받지 못했다.

결국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프랑스 매체 '풋 01'에 따르면 PSG는 '쿼드러플'을 달성하는 역사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내부에선 뎁스 부족 문제가 노출됐다. 이에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을 더 이상 핵심 전력으로 간주하지 않았으며,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이적을 도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이강인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크리스털 팰리스, SSC 나폴리 등 여타 유수의 빅클럽들과 연결되고 있었지만 실질적인 움직임은 없었다. 이에 대해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이강인에게 구체적인 오퍼는 전혀 들어오지 않았고, 구단 역시 그를 대체할 만한 확실한 자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뚜렷한 해법이 없는 만큼 팀에 잔류할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르 파리지앵, 게티이미지코리아, 파리 생제르맹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40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가 10경기 뛰고 사라졌다” 김하성 이탈에 현지 팬덤도 실망 가득…탬파베이 트레이드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54
8039 韓 축구 역대급 사건! 손흥민 LAFC 간다…"370억 제안→토트넘 이적 허용, 투어 후 떠날 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51
8038 ‘前 두산 좌완 에이스’ 빅리그서 밀려나나? ‘평균 155.6km’ 파이어볼러 합류…부상 회복해도 자리 없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60
8037 ‘6G 연속 대포’ 무산된 오타니, 홈런 선두 뺏길 위기? 통산 1,000안타 달성한 ‘2022 홈런왕’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367
8036 ‘대충격’ 김혜성, 9년 만의 굴욕 썼다…박병호 이후 첫 6연타석 삼진, 이제 3할 타율도 붕괴 위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01
8035 "약혼녀와 재결합" 탈맨유→만사형통...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입성 후 인생 술술 풀린다! "전 연인과 관계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94
8034 ‘허공으로 사라진 25억’ 키움 최초 영입, 이대로 ‘먹튀’ 전락하나…‘인간승리’ 신화도 나이 앞에 장사 없…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06
8033 본격 대권도전 움직임 나선 뉴욕 양키스, 수아레스 아닌 맥마혼으로 3루 보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09
8032 "韓 투어가 마지막" 토트넘, 손흥민 '공짜 이적' 우려→"매각 압박 받을 수도" 끝까지 수익 창출 고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81
8031 ‘6라운더’ 이전에 그는 청소년 대표팀 내야수였다…‘데뷔 첫 3안타+3타점’ 한태양, 롯데 내야진의 새 활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89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030 '올스타전 무단 노쇼' 리오넬 메시, MLS 징계 철퇴 맞았다!→1경기 출전 금지...구단주, 긴급 기자회견…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74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029 "곧 거래 마무리" 아스널, 마르지 않는 돈줄! '이번 달에만 5명 영입'→요케레스 이어 '英특급 윙어' 에…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54
8028 [오피셜] '메시 호위무사' 데 파울, 마침내 GOAT와 한솥밥 먹는다! 아틀레코 마드리드 떠나 인터 마이애…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81
8027 사람 인생 망친 협회? 토트넘전 '눈물 펑펑' 파케타, 베팅 위반 혐의 '무죄 가능성↑'...英 BBC 확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50
8026 강민호 떠나면 어쩌려고? ‘타율 0.131’에 수비 불안, 백업 포수 고민 휩싸인 삼성…롯데 ‘나나랜드’ 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92
8025 ‘후반기 타율 0.125’ 흔들리는 김혜성, 오늘은 살아날까…보스턴 원정서 8번 타자-2루수 출격, ‘에이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603
열람중 "구체적 오퍼 전혀 없어" 이강인, 이적시장서 '인기 팍 식었나'...PSG 극적 잔류 가능성 제기 "LEE…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92
8023 팀 타선 살아나는데 홀로 부진이라니…‘2G 9타수 1안타→선발 제외’ 이정후, 오늘은 7번 타자-중견수로 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386
8022 "영혼까지 파는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단돈 200억대' 책정→비난 폭주 "레비 회장 양심 있다면 이건 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554
8021 [속보] '이럴 수가' 김하성, 3주 만에 다시 부상자 명단행…허리 통증 심각한가, 외야수 델루카 콜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6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