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식스틴
보스

'역대급 먹튀인가?' 이정후 롤모델이었던 日 1246억 천재 타자 요시다 3타수 무안타 후 韓 타자와 교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539 2025.07.28 12: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때 '제2의 스즈키 이치로'로 불리며 일본프로야구리그(NPB) 최고의 타격 머신으로 꼽혔던 요시다 마사타카가 경기 도중 타격 부진으로 교체되는 굴욕을 맛봤다.

요시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1회 말 첫 타석에 들어선 요시다는 상대 선발 더스틴 메이의 시속 95.1마일(약 153km) 싱커를 받아쳐 평범한 외야 플라이를 날렸다. 충분히 아웃이 돼야 했을 타구였으나 다저스 좌익수 마이클 콘포토가 어이없는 실책을 범하며 요시다는 1루를 밟았다.

4회 2번째 타석에 나선 요시다는 메이의 몸쪽 스위퍼에 방망이를 힘껏 돌렸으나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이어 7회에는 잭 드라이어를 상대로 바깥쪽 시속 91.7마일(약 147.6km) 패스트볼을 퍼 올렸지만, 중견수 앤디 파헤스의 정면으로 향했다. 

요시다는 8회 말 마지막 찬스가 있었다. 하지만 알렉스 코라 감독의 선택은 교체였다. 코라는 요시다의 대타로 한국계 타자 롭 레프스나이더 카드를 꺼내 들었고, 레프스나이더는 코라의 기대에 부응하며 상대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를 상대로 안타를 터트렸다. 

이날 요시다는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시즌 타격 성적은 타율 0.216 1타점 OPS 0.534로 떨어졌다. 

NPB 통산 타율이 0.327 OPS는 0.960에 이르는 요시다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엄청난 기대를 받으며 5년 9,000만 달러(약 1,246억 원)에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했다. 

요시다는 데뷔 시즌 전반기에선 타율 0.316 10홈런 44타점 OPS 0.874를 기록하며 기대에 부응하는 듯했다. 하지만 후반기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타율 0.254 OPS 0.663에 그치면서 전반적인 타격 성적이 모두 하락했다. 또 좌익수 수비에서는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가 -8을 찍으며 평균보다 한참 아래임을 증명했다.

이에 보스턴은 지난해 요시다를 지명타자로 전격 기용하며 그의 체력과 수비 부담을 덜어줬다. 하지만, 이는 성공적이지 못했다. 오히려 첫 시즌에 비해 타격 성적이 떨어졌다. 타율은 0.280에 머물렀으며, OPS 역시 0.765로 직전 시즌(0.783)에 미치지 못했다. 

이번 시즌 코라 감독은 요시다를 대신해 라파엘 데버스를 지명 타자로 기용했다. 이에 요시다는 마이너리그로 강등되는 수모를 맛보며, 좌익수로 나설 준비를 이어갔다. 이 때문에 그는 지난 6월까지 메이저리그에 승격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6월 중순 데버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떠나면서 요시다는 지명타자로 활약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코라 감독은 지난 10일 요시다를 콜업해 그를 지명 타자로 기용했다. 그는 감독의 믿음에 응답하며 첫 경기에서 4타수 3안타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그러나 이후 10경기에서 요시다는 타율 0.151(33타수 5안타)이라는 충격적인 부진에 빠졌다. 이대로라면 그는 과거 '뚱보 내야수'로 불렸던 파블로 산도발과 마찬가지로 보스턴에서 '역대급 먹튀'로 분류될지도 모른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120 'KBO 복귀는 없다' 역수출 신화 주인공 에릭 페디, 세인트루이스서 DFA→트레이드로 애틀랜타행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85
8119 ‘잊힌 존재’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부상 복귀 시점 정해졌다! 美 매체, “시즌 초 3경기 결장할 듯”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86
8118 '아픈 어깨 이끌고 출전했는데!' 김혜성, 8회 대주자 출격→아쉬운 주루사...팀은 3-4 패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644
8117 '가장 기다렸던 투수가 돌아왔다' 다저스, WS 마무리 투수 트라이넨 복귀, 불펜 잔혹사 끝내나?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91
8116 손흥민 향한 토트넘의 마지막 선물…"요구 이적료 삭감→LAFC행 허용", 팬들은 "동상 세워야"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57
8115 ‘WC 나가고 싶으면 뛰어야겠지?’ 후벵 아모링, 선수 기강 제대로 잡는다! “원하는 가격에 안 팔리면 폭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74
열람중 '역대급 먹튀인가?' 이정후 롤모델이었던 日 1246억 천재 타자 요시다 3타수 무안타 후 韓 타자와 교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40
8113 “심장이 드리블 치는 기분” 만능 엔터테이너 이수지,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특별 게스트로 출격! 웃…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85
8112 "이사크, 리버풀 이적 요청" 뉴캐슬 감독의 한숨…"韓 투어 불참 확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92
8111 프로농구 KBL, 내달 10일까지 '어시스터 10기' 모집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37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110 '시리즈 타율 0.625' 이정후, 전격 1번 타자 출격! '뜨거운 타격감으로 日 포크볼 황제 상대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60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109 "토트넘 새 주장은 SON 아닌 로메로"…英 매체 충격 폭로, 손흥민 LAFC행 급물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92
8108 "정말 믿을 수 없다" 美 현지 해설도 기자도 '깜짝', 김혜성 '어깨 부상'에도 AL 사이 영 유력 후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15
8107 韓 축구 역대급 사건! 손흥민, LAFC 이적한다…"세부사항 조율 중, 8월 합류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40
8106 몸값은 최고, 기여는 ‘제로’...김하성 전력 이탈에 탬파베이 내야 보강 착수→CWS 내야수 영입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95
8105 [공식 발표] '韓 축구 대형 악재' 이재성, 경기 중 골대 충돌→광대뼈 이중 골절…"보호마스크 착용 예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84
8104 'MLB 12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 오타니, 저지, 베이브 루스도 못했는데...이렇게 쉬운 거였어?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05
8103 리버풀, '故 조타 장례식 불참→댄스 파티' 디아스 쫓아냈다…뮌헨 이적 "HERE WE GO"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362
8102 '프리시즌 부진' 손흥민, 韓 투어 후 결별 확실시…"전성기 지났어, 이제 헤어져야 할 때"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72
8101 '코리안 리거'가 다 했다! 황희찬-배준호 '동시 득점포' 가동→英 매체, 호평일색 "HWANG, 최고의 장…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