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게임 내역
최씨가문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13 22:15)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4)
최씨가문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13 22:13)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성공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아리로라리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2-05 12:42)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안전놀고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30 21:44)
네추럴님이 홀짝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1)
네추럴님이 징검다리실패 하였습니다. (01-22 04:30)
조던
볼트

"이보다 더 강한 타구 칠 수 없다"는 평가 받았던 이정후, 잠깐 더위 식히는 소나기였나? NYM 상대 3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0 474 2025.07.28 21:00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최근 2경기에서 허리케인급 돌풍을 일으켰던 이정후의 타격감이 다시 잔잔해졌다. 

이정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말 선두 타자로 등장한 이정후는 상대 선발 센가 코다이의 주무기 포크볼에 당했다. 시속 80.9마일(130.2km) 포크볼을 당겨쳤으나 1루수 피트 알론소의 정면으로 향했다.

3회 이정후를 다시 마주한 센가는 풀카운트 상황에서 피치 클락 바이얼레이션을 위반해 볼넷을 골라내는 이례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덕분에 이정후는 1루를 밟았으나 다음 타자 엘리엇 라모스가 3루 땅볼을 치면서 2루에서 포스 아웃을 당했다.

4회 2사 1, 2루 찬스에서 이정후는 이번에도 센가의 포크볼을 공략하지 못했다. 바깥쪽 낮게 떨어지는 시속 83.8마일(약 134.9km) 포크볼을 퍼 올렸으나 공이 뻗지 못하고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에게 잡혔다. 

7회 이정후는 그레고리 소토를 상대로 1루 땅볼을 기록해 아웃을 당했다. 그리고 9회 말, 그는 지난 경기에서 홈런성 타구를 만들었던 에드윈 디아즈를 다시 한번 마주했다.

종전 맞대결에서 슬라이더를 던졌다가 장타를 맞은 디아즈는 이정후에게 5구 연속 패스트볼을 던졌다. 하지만, 이정후의 방망이는 나오지 않았고, 결국 볼넷을 골라 걸어 나갔다. 이후 샌프란시스코는 라모스까지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하며 역전 찬스를 맞이했으나 윌리 아다메스, 맷 채프먼이 모두 삼진으로 물러나며 3-5로 패했다.

이날 3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이 0.252 OPS는 0.720으로 떨어졌다.

직전 열린 메츠와의 2경기에서 타율 0.625(8타수 5안타) OPS 1.500을 기록했던 이정후는 엄청난 타격감을 과시하며 드디어 페이스를 찾는 듯했다. 장타를 2개나 생산했을 뿐만 아니라 3루쪽으로 향하는 안타를 만들어내는 등 타구의 질 자체가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마지막 타석에서 오라클 파크를 제외한 모든 구장에서 홈런이 될 수 있는 타구를 날려 절정에 이르렀다. 미국 현지 해설진도 이정후의 타격 장면을 보고 "이보다 더 강한 타구를 칠 수는 없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밥 멜빈 감독은 연패 탈출을 위해 컨디션이 좋은 이정후를 전면 배치했으나 오히려 흐름이 끊겼다. 이날은 센가의 포크볼에 계속해서 타이밍을 빼앗기며 안타성 타구를 만들지 못했다.

이정후는 오는 29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를 치른다.

사진= 게티이미지코리아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160 잠시 다저스 떠났던 ‘前 MVP’ 유격수, 가슴 아픈 이유 있었다…“4학년 때부터 함께 했던 양아버지를 잃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55
8159 '1라운더‘도, ’트레이드 복덩이‘도 판 KIA, ‘불펜 보강’ 승부수 제대로 띄웠다…‘ERA 7.14’ 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540
8158 몰라보게 홀쭉해졌다! '루카 돈치치 2.0'… 레이커스 우승 위해 완벽한 몸으로 돌아온 에이스 “이번만큼은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9 489
열람중 "이보다 더 강한 타구 칠 수 없다"는 평가 받았던 이정후, 잠깐 더위 식히는 소나기였나? NYM 상대 3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75
8156 '끝내기 패배' 삼성이 건진 유일한 한 가지, 푸른 피의 에이스가 돌아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93
8155 "월드컵 출전 위해 이적"...단장 '오피셜' 떴다! '韓 국가대표 MF' 홍현석, 마인츠 떠나 프랑스 낭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61
8154 '비니시우스 매각→음바페·홀란드 조합' 레알 마드리드 페레스 회장, 큰 그림 대박!...'재계약 난항, 사우…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54
8153 진짜로 저지 제치나? ‘2G 연속 대포’ 랄리, 최대 63홈런 페이스…‘포수 최초 신기록+MVP’ 꿈이 아니…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611
8152 ‘157km 쾅!’ 대한민국 차기 에이스, 완전히 제 모습 찾았나…한화 패전에도 빛난 문동주, WBC 출전도…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98
8151 맨유 팬들 또또 大감동! 더 리흐트, 솔직담백한 인터뷰로 마음 사로잡았다…“팬들을 더 즐겁게 해주고 싶어”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54
AD 유용한 웹사이트를 한곳에 모은 링크 모음 포털 링크본가.com
8150 ‘MVP→역수출 성공→부진→트레이드’ 페디, 애틀랜타 데뷔전은 30일 유력…‘흑마구 에이스’ 만난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603
AD 토토커뮤니티, 카지노커뮤니티, 슬롯커뮤니티 홍보는? tocoad.com
8149 ‘참사’ 얼마나 지났다고 또 사고 날 뻔…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간판 일부 떨어져, “전수조사 후 보강 시공”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604
8148 '10년 헌신 허망!' 손흥민 더 이상 '주장' 아니라고? "SON 잔류해도 캡틴은 로메로"...섭섭한 현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36
8147 [오피셜] ‘충격 빅딜’ 터졌다! KIA·NC 3대3 트레이드 단행, 최원준·이우성·홍종표↔김시훈·한재승·정…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74
8146 "8월 말 쯤 복귀할 것" 로버츠 감독, 日 투수 최고 유망주 사사키 복귀 계획 밝혔다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89
8145 '英 매체 독점' 토트넘, 맨유 '현역 성골 유스' 영입 착수!→"연장 계약 난항, 긍정적 평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69
8144 ‘고래 싸움에 맨유 등 터진다’ 루이스 디아스→알렉산데르 이사크→베냐민 셰슈코 대이동 조짐에 맨유는 ‘진땀’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26
8143 나 건드리면 이렇게 되는거야! '한 경기에서 2번 맞았던' 마차도→4안타 3타점 맹타 '실력으로 증명'→타율…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521
8142 '1점도 주지 않겠습니다' 승운 없었던 NL 최고 투수 스킨스, 2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시즌 6승째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470
8141 '부모 이혼·SNS 악플 세례·가정사' 전설의 아들로 산다는 것...'19세' 토티 子, 현역 은퇴 선언 "… 등급아이콘 레벨아이콘 관리자 2025.07.28 351